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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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직자 창의적 아이디어로 민생 혁신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 행복 향상을 위한 공직자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전국 최초로 신설된 민생 전담 조직인 민생담당관에서 추진하는 ‘내가 만든 갓(민)생 정책’은 인천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 과정으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제안을 접수받는다.‘갓생’은 ‘신(God)’과 ‘인생(生)’이 합쳐진 신조어로, 남들에게 본보기가 될 만큼 성실하고 알차게 살아가는 삶을 의미한다. 인천시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이런 ‘갓생’처럼 의미 있고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제안을 기획했다.이번 제안은 ‘인천시민 행복 향상을 위한 민생 시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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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서쓰레기 정화운반선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옹진군 도서지역의 해양쓰레기 처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옹진군에 ‘도서쓰레기 정화운반선’ 운영 지원금 5억 4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사업, 연안 정화 활동 확대 등의 해양환경 관리 정책의 연장선에 있다. 특히, 도서지역의 해양쓰레기 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운반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마련됐다.‘도서쓰레기 정화운반선’은 인천시 최초로 도서지역의 쓰레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거·운반하기 위해 건조된 전용 선박이다. 인천시는 국비 37억 5천만 원, 시비 18억 7천5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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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 복지포인트 120만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 재직 청년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인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의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 근로자의 복리후생 불만을 해소하고 근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되는 인천형 청년 근로장려 인센티브 지원 사업이다. 2018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 사업은 지금까지 8천여 명의 청년들에게 복리후생 혜택을 제공해 왔으며, 매년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지원 규모는 2,000명으로, 올해부터는 재직 청년들의 현실적인 근로 여건을 고려해 지원 자격이 완화되었다. 중소 제조기업 재직청년들에게 한정되었던 지원 자격이 업종 구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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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물포르네상스 사업 총괄계획가’ 황순우 위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일 인천시청에서 건축사사무소 바인의 황순우 대표를 ‘제물포르네상스 사업 총괄계획가’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은 원도심 정주환경 개선, 문화 및 관광 경쟁력 제고 등 주거, 문화, 산업, 항만 분야에서 혁신적 변화를 도모하는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인천시는 최근 내항1·8부두 재개발사업 정부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완료, 인천역 복합개발사업의 국토부 도시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선정,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 구역 지정 등 핵심 발전 거점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특히, 시는 시민들의 요구가 컸던 거점·연계사업, 단위사업 시행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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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 1분기 재정집행 목표 초과 달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 1분기 기준 신속집행(주요사업비) 2조 3,520억 원(36.9%), 소비·투자 분야 4조 96억 원(28.4%)을 집행하여 교육부가 설정한 1분기 목표치를 각 1,357억 원, 300억 원 초과 달성하였다. 도교육청의 학교시설사업, 정보화 장비 구입, 급식기구 등의 조기 발주 및 선급금 지급 독려, 특히 기존 5월에 지급하던 지방공무원 성과상여금의 지급 시기를 3월로 조정하는 등의 적극적 노력이 실적 초과 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본청 재정집행점검단을 중심으로 부서별 신속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25개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일선 집행 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남은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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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교원 셀프 심리상담 플랫폼 ‘마음 8787’ 개통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일 도내 교원(13만 2천여 명)의 심리지원과 치유를 위해 교원이 직접 상담을 신청하고 진단받을 수 있는 ‘교원 셀프 심리상담 플랫폼, 마음 8787’ 누리집을 개통했다.임태희 교육감은 지난 2월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 이후 “교원이 안심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심리상담 절차를 개선할 것”이라며 “교원의 마음 건강 증진과 심리 치유 지원을 확대해 선생님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교원 셀프 심리상담 플랫폼, 마음 8787’은 교원의 안정적인 삶, 성장과 도약을 돕는 도교육청의 마음 건강 챙김 지원 체계로 컴퓨터와 개인 이동 통신(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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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접수 시작
경기도가 4월 1일부터 ‘2025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 도는 6개월 이상 학자금대출 장기 연체로 신용도판단정보 등록자(구 신용불량자)가 된 도민의 신용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556명에게 5억 6,400만 원의 혜택을 제공했으며, 올해는 2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면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로 인해 한국신용정보원에 신용도판단정보가 등록된 도민이다. 올해부터 분할상환약정 초입금 지원은 기존 5%에서 10%로 확대된다. 도는 매월 선정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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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관련 개별법 특례 한시조항 개정 건의
경기도가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재 개별법령에 규정된 한시조항 삭제를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농지법 시행령 별표 상 농지보전부담금 감면(기한: 2025. 5. 17) ▲산지관리법 시행령 별표 상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기한: 2025. 8. 31) ▲조세특례제한법 상 법인세, 소득세 감면(기한: 2025. 12. 31) ▲지방세특례제한법 상 취득세 면제 (기한: 2025. 12. 31) 등 4가지 개별법 상의 한시조항 삭제를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등 법령 소관 상임위에 송부했다. 또한 22대 국회에서 미군 공여구역법 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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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5년 민방위 교육 본격 실시
강동구는 2025년 민방위 교육을 3월 3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민방위 교육은 해당 연차별로 집합교육과 사이버(온라인)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1~2년차 대원이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집합(기본)교육은 3월 31일부터 5월 13일까지 동별 일정에 따라 실시된다.주중 진행되는 기본교육에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구는 9월 12일 야간교육(19시~23시)과 9월 20일 주말교육(9시~13시)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하반기(9월, 11월)에 두 차례의 보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부득이한 사정으로 주민등록지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거나 통지된 일정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 가까운 지역의 교육에 참석해도 된다. 국민재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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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업·다운 계약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특별조사 착수
경기도가 4월부터 6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 거짓 신고 의심자와 불법 중개 행위에 대한 시군 합동 특별 조사를 한다. 조사 대상은 2024년 하반기 7월부터 12월까지 부동산 거래 신고된 내역 가운데 세금 탈루와 주택 담보 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업·다운 계약’ 신고, 허위 거래 신고 및 거짓신고 의심 건 등 총 1,736건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3억 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 원 초과 고가 주택을 매입한 30세 미만자 ▲대출 없이 기타 차입금으로 거래한 건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 과정에서 무자격자나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행정처분 및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하고, 양도세·증여세 등의 세금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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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4개 테마노선 개방
경기도는 오는 4월 18일 금요일부터 ‘DMZ(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DMZ 접경지역이 보유한 평화·생태 및 역사와 자연의 가치를 국민들이 직접 걸어다니며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지역에서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 운영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발전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지난 3월 28일부터 ‘평화의길’ 누리집과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 ‘두루누비’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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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 지원
중구는 경상북도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이번 산불은 경북 의성, 안동, 영덕, 영양, 청송 등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확산되며 큰 피해를 입혔다. 구는 산불 발생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위로의 맘을 전하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구청 전부서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후원 물품 모집에 나섰다.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구청, 동 주민센터, 기업이 힘을 보태며 다양한 후원 물품이 줄을 이었다. 그 결과 △즉석밥 2,300개, △컵라면 2,500개, △간편죽 1,248개, △육포 195개 △참치캔·햄 420개 △물티슈 300개, △무릎담요 20개, △치약·칫솔세트 185개, △핫팩 5,200개, △속옷 900벌, △양말 2,700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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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준공
경기도에서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준공되어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한다. 이 다리는 신륵사와 금은모래유원지(물놀이장, 캠핑장, 미술관 및 폰박물관 등)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총 길이 515m, 폭 2.5m, 높이 35m에 이르는 현수교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비를 포함하여 총 332억 원이 투입됐다.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준공됨에 따라 경기도가 북·동부 저발전 6개 시군(연천, 가평, 양평, 여주, 포천, 동두천)의 51개 사업, 총 3,310억 원을 투입한 제1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이 모두 마무리됐다. 도는 이번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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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탐험대' 사업 본격 추진
강북구는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탐험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2023년부터 서울시교육청,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학교, 지역 활동가, 교육 전문가 등과 협력해 아동과 청소년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운영 해오고 있다.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추진되는 ‘마음탐험대’는 독서와 예술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 창의성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지역연계 방과후 ’더 배움‘과 ’학교로 찾아가는 디자인 기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구는 3월부터 5월까지 진로 독서, 예술 치유, 심리·정서 분야 활동 경험이 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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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직자 일동 산불피해 주민에 1억 1473만원 성금 기부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청 직원, 경기도청 3개 노조,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관 등 경기도청 공직자 일동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1억1,473만 5,900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구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재난 피해 지역의 복구 사업 및 긴급 생필품 지원, 이재민 구호 등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경기도청 직원들은 2019년 강원도 산불 당시 1,050만 원, 2022년 강원․경북 산불에 6,12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에는 영남지역 산불 진화를 지원했던 경기도 소방관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연 지사는 성금을 전달하며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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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
경기도가 분만취약지 6개 시군(연천·가평·양평·안성·포천·여주)의 임산부에게 4월부터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도는 원거리 산전케어와 출산 후 의료접근성을 높여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교통비 지원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분만취약지에서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등록외국인 포함)로, ’25.1.1. 기준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산모이며 총 2,4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지난해 출산자는 제외된다. 신청자격 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관할 시군 보건소에서 하면 된다. 교통비는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대중교통비, 택시비, 자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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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교육정책 교사동행단 발대식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교육정책 교사동행단' 발대식을 개최한다.이날 행사에는 정근식 교육감이 참석하여 유·초·중·고·특수학교에서 교육활동을 하는 148명의 교사들에게 교사동행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1년간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교사동행단은 교육활동에 열정이 있고 서울교육 정책에 관심이 있는 교사를 공개 모집 및 기관 추천을 통해 위촉했다. 이들은 교육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통로로서 1년 동안 교육감과 만나 교육정책에 대한 조언과 제안을 하며, 현안과 정책 수립 관련 설문조사, 정책 포럼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교사동행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교육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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