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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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관내 직업소개소 대상 '2025년 상반기 정기 지도·점검' 실시
성동구는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소 총 33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구는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직업안정법' 시행규칙 29조(지도단속 및 보고)에 따라 연 2회 관내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은 2인 1조 점검반을 꾸려 사업장 방문과 직업소개소 사업의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위법·부당한 행위를 점검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직업소개요금 초과 징수 ▲보증보험 가입 및 갱신 ▲각종 장부 및 서류 비치 ▲변경내용 미신고 ▲신고 및 등록여건 미달 여부 등으로 특히 유료 직업소개사업자의 준수사항 및 행정처분 24개 기준에 미달하는지 여부를 집중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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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1억 5천만원 지원
강남구가 전기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으로 총 1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이 보조금은 서울시와 환경부의 국·시비 지원에 더해 강남구가 구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전기이륜차를 대상으로 1억여 원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올해는 지원 예산을 50% 늘리고 대상도 전기차(영업용)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수요를 반영했다.지원 대상은 강남구에 주소를 둔 개인, 관내 사업자, 법인 등으로, 영업용 전기차에 대당 100만 원의 정액 보조금이 지급된다. 개인용·렌트·리스 차량은 전기차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기이륜차는 차종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되며, 배달용 전기이륜차의 경우 10만 원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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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우리동네 놀이e음' 사업 운영
중랑구가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놀이e음’사업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놀이e음’은 지난 2022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된 놀이 지원사업으로, 지난 3월 시작됐으며 12월까지 진행된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와 연계해 복지플래너가 가정의 양육 환경을 점검하고, 놀이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월 각 가정을 방문해 영유아의 나이와 발달 수준에 맞춘 놀잇감, 도서,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놀이꾸러미’를 제공하고, 놀이 방법 안내와 양육 상담을 진행한다. 올해는 지역 내 16개 동 중 8개 동의 가정을 선정해 월 1회 정기 방문하며, 필요 시 전문 양육 코칭도 연계하고 반기별 전수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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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10기 구로어린이나라 안내 교육' 실시
구로구가 제10기 구로어린이나라 안내 교육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10기 위원, 학부모, 멘토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안내 교육이 함께 진행됐으며, 장 구청장은 신규위원들에게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이어 장 구청장은 희망나무에 "구로어린이나라, 민주주의 훈련의 기초가 되길"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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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본격 강화
영등포구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태풍, 장마, 집중호우 등이 증가하면서, 구는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선제적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점검 대상은 2023년도 신규․연장 신고 및 허가된 옥외광고물 약 482개소로, ▲돌출‧옥상‧벽면 이용 간판 ▲현수막 게시시설 ▲지주 이용 광고물 등이 포함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광고물 사용자재 부식 여부 ▲접합부 노화․균열․파손 상태 ▲전기 설비 배선 안전성 ▲신고․허가 내용 일치 여부 등이다. 특히 (사)서울시 옥외광고협회와 협력해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하여 전문성을 강화한다.점검 결과, 낙하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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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CCTV 안전체험장 운영 개시
성동구는 성동구청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에서 ‘CCTV 안전체험장’을 운영한다.성동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2008년에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구축된 관제센터로 스마트 쉼터, 스마트 횡단보도 등 스마트 도시 인프라를 관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구는 올해 11월까지 통합운영센터에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를 활용해 생활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CCTV 안전체험장’을 매주 1회 운영한다.안전체험 교육에서는 범죄로부터 보호 역할을 하는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운영관리, 비상벨 동작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각종 사건,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상황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다.해당 교육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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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출산가구 대상 '출산급여 및 출산휴가급여' 지원
마포구는 1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출산급여 및 출산휴가급여’를 지원한다.현재 임신·출산 지원제도는 '고용보험법'과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등을 기반으로 고용보험 가입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로 인해, 고용보험 미가입자인 1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의 경우 본인 또는 배우자 출산 시 생계 활동에 어려움을 겪음에도 법적 보호 장치가 미비한 실정이다.따라서 위 지원으로 이들의 소득 공백을 일부 보전할 수 있어 출산·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우선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인 여성에게는 ‘임산부 출산급여’를 지원한다. 기존 고용보험 미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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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관합동 현장 대응훈련 실시
서울시는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서 민관합동 현장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시는 본 훈련에 앞서 지난 8일 선박 화재, 기관 고장, 기름 유출 상황을 가정한 도상 훈련과 16일 예행연습을 진행한 바 있으며, 22일 한 차례 더 예행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에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119 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유람선·한강버스 운영 업체 등 4개 공공기관과 2개 민간업체의 인력 약 105명과 선박 24척이 참여해 사고 발생 대응 매뉴얼을 점검한다. 참여자는 한강버스 배터리실 화재로 인해 조종 불가능한 상황을 가정해 배터리실 내 자체 소화 시스템으로 초기 화재를 진압하고, 기관실로 화재가 확산돼 기름이 수상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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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주주충실의무 미뤄선 안돼…상법 개정안 재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왕시·과천시) 국회의원은 22일 이사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모든 주주에게 충실할 의무를 명확히 규정하는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번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음에도 윤석열 정부에 가로막혀 최종 공포되지 못했다”며 “하루빨리 이사에게 주주충실의무를 부과할 수 있도록 원포인트 법안을 내놓게 됐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알다시피 ‘주주충실의무’를 규정한 상법 개정안은 지난 3월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하지만 4월 1일 거부권이 행사되고 재의결 196표를 얻는 데 그쳐 최종 법안 발효가 좌초된 바 있다. 그래서 이번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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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할 가구 모집
중구가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0년 이상된 노후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향상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 단독주택(다중·다가구 포함) 및 공동주택(다세대·연립) 중 ▲중위소득 이하인 주거 취약가구 거주 주택 ▲반지하 주택 ▲불법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 구역 내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 등이다.지원 내용은 단열·방수·창호 공사 등 주택의 성능을 개선하는 공사, 차수판·역류방지시설·방범시설·소방안전시설 등 안전시설 공사, 내부 단차 제거·안전 손잡이 설치 등 편의시설 공사로 구성된다.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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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아파트 화재 피해 긴급 수습 및 대책 마련
관악구가 봉천동에서 발생한 21층 규모 아파트 화재로 인한 피해를 수습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번 화재로 파악된 사상자는 사망자 1명을 포함한 총 7명으로, 부상자 6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비응급환자도 7명 발생했으나 현장조치 후 귀가했다.구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화재 발생 확인 직후 출동해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이어 구 보건소가 아파트 내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경증, 중증 환자 분류소를 운영해 부상 정도에 따라 현장에서 처치하거나 병원에 인계했다.불은 10시경 완전히 진화됐다. 현장 수습을 일정 부분 마무리 한 구는 이날 오후 유관부서 긴급회의를 진행하고 피해자와 이재민, 연기가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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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국회의원, 광양시 세월호참사…11주기 기억식·문화제 참석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이 지난 20일 광양시 서천변 음악분수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 및 문화제’에 참석했다. 권 의원은 ‘세월호 참사 11주기 광양추모위원회’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추모사를 통해 “온전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이 유가족의 고통을 덜고 치유와 회복의 완성”이라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분명하게 밝혔다.그러면서 권 의원은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마음을 모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권향엽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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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수립
은평구는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올해 정책은 ‘지속가능한 은평형 ESG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이다. ‘구민 곁에 힘이 되는 은평의 내 일(job)’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가치를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산업 특성, 고용 여건 등을 고려해 청년·여성·어르신·중장년·장애인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 중이다.일자리 정책은 ▲복지‧고용‧성장의 선순환을 위한 은평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지속 확대 ▲생애주기를 고려한 지역·계층별 수요 맞춤형 일자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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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근력증강 착용형 로봇' 현장도입
구로구는 ‘근력증강 착용형(웨어러블)로봇’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빌라와 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에서 청소 작업을 수행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구로구는 지역 특성상 쓰레기 수거 시 좁은 골목이나 계단 등을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환경미화원이 무거운 쓰레기봉투를 들고 이동하는 경우 무릎과 발목 등에 지속적으로 무리가 된다. 최근에는 청소 차량 후면 발판 탑승이 금지되면서 환경미화원의 보행량이 급증해 신체적 부담이 더욱 커졌다.이에 구는 ‘입는’ 로봇의 형태인 착용형(웨어러블)로봇을 도입, 이달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착용형(웨어러블)로봇은 복대처럼 신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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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년 '영원한 기억봉사단' 활동 진행
중랑구가 ‘영원한 기억봉사단’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교육과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2019년부터 운영 중인 ‘영원한 기억봉사단’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들어 있는 근·현대사를 빛낸 인물 29명의 묘역을 정기적으로 돌보며 그 뜻을 기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기억의 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봉사단원들은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간직한 채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중랑망우공간 미디어홀에서 자원봉사 보수교육을 받은 후, 유관순 열사 묘역을 찾아 중랑해설사봉사단의 해설을 들으며 추모했다. 이후 박인환, 지석영, 아사카와 다쿠미의 묘역에서 조별로 환경 정비 및 헌화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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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가족과 함께하는 별자리 봄소풍' 체험학습 프로그램 진행
용산구가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 가정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별자리 봄소풍’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체험 학습은 초등학교 4~6학년 드림스타트 아동과 그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우주과학 체험 전문 기관인 송암스페이스센터(경기도 양주시 소재)에서 진행됐다.프로그램은 ▲플라네타리움(입체 돔 상영관) 우주 영상 관람, ▲성도 읽는 방법 익히기, ▲대한민국 사계절 대표 별자리 학습, ▲야외 잔디광장에서의 에어로켓 발사 체험 등 다채로운 실내외 활동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순서로 참가자들은 해발 약 450m 고지에 위치한 천문대로 이동해, 특수 망원경을 이용한 다양한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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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강동구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달에는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교육은 강동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감염병은 언제든 유행할 수 있으며, 특히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는 전파범위가 넓어 감염병 유행 상황 발생 시 기관 내 감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교육은 김영준 강동구 역학조사관이 ‘감염병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는 ‘감염병에 대한 기본 개념’, ‘시설 내 예방관리의 필요성과 대처 방법’, ‘올바른 환기 방법’, ‘올바른 손 위생 및 기침 예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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