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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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12일까지 2020년 제1회 벤처창업교실 교육생 모집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의 성공창업 견인을 위해 ‘2020년 제1회 벤처창업교실’ 교육생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벤처창업교실은 서울 위플레이스 역삼 3호점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전액 무료 강좌다. 기보에 따르면 교육 대상자는 제조, 정보통신(ICT), 신재생에너지, 4차 산업혁명분야, 지식문화산업 등 기술기반 업종의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초기창업자다. 기보는 심사를 거쳐 5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자는 17일 기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교육은 코로나19 대응차원에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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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IT사랑봉사단,‘우유 소비촉진 행사’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 IT사랑봉사단은 2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에서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와 등교 연기 등에 따른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를 돕기 위해‘우유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NH통합IT센터 내 직장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우유 한 잔 더 마시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유제품을 활용한 우유 마블링 놀이, 젖소 우유 짜기 체험 등을 함께 했다. 또한, 구내식당 조식메뉴에는 요일별로 우유와 어울리는 식단을 신설하고 임직원들의 우유 소비 촉진을 독려했다.농협 IT사랑봉사단은 NH농협 IT 노사가 창단한 봉사단체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기부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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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코로나19 피해 기업·산업에 회사채 발행 지원...1.2조원 자금 공급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코로나19 피해 기업과 주력 산업 등에 유동화회사보증을 통한 1.2조원 규모의 장기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신보의 유동화회사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해 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장기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신보에 따르면 당초 계획하고 있던 ‘주력산업 유동화회사보증’ 등 1.7조원 외에 ‘코로나19 피해 대응 유동화회사보증’을 별도로 도입해 6.7조원의 보증 공급 계획을 수립하는 등 유동화회사보증을 통한 자금공급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를 올해 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보 관계자는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지만,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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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제 5회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 앞두고 임직원 멘토링 강화 교육 실시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올해 5회를 맞는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 시작에 앞서, 지난 28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어부바 멘토’로 선정된 신협 임직원 110여 명에게 멘토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소개, 우수사례 발표 및 멘토링 기본 개념, 문제 상황별 대처법 등과 멘토링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 및 기술 교육이 실시됐다. 재단에 따르면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은 신협 임직원들이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의 ‘어부바 멘토’가 되어 경제교육, 협동 게임, 문화체험 등을 함께 하며 건전한 경제교육 및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2020년 전국 110개 신협과 11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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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3일까지 180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85건을 포함한 1802억원 규모, 145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444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며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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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굿윌스토어’ 강남세움점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물품 700여점 기증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동부지역본부는 29일 오후 2시 캠코 서울사옥 14층 회의실에서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700여점을 ‘굿윌스토어 강남세움점’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캠코 서울 근무 임직원들이 한 달여간 자발적으로 기증한 의류, 잡화, 소형 가전제품들은 장애인 근로자들의 분류작업을 거쳐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캠코 김동현 서울동부지역본부장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캠코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 물품 기증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일회성 금전 지원 활동보다는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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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농협 홍보조직 임직원, 현충원 헌화봉사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농협경제지주, NH농협금융지주 등 범농협 홍보담당 임직원 30여 명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앞둔 28일 국립서울현충원 26번 묘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26번 묘역은 월남전에 참전하여 전사한 호국영령 1,482명이 안장된 곳으로, 농협중앙회는 지난 2012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2회 이상 정기적으로 헌화와 묘역 정화활동을 해오고 있다. 범농협 홍보조직 임직원들은 현충탑 참배 후 묘역의 헌 조화를 새 것으로 교체하는 헌화 작업, 태극기 꽂기,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을 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농협중앙회 서국동 홍보실장은“헌화를 비롯한 현충원 봉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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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수출입은행, 조선산업 위기극복 위해 5.2조원 지원한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방문규 은행장이 27일 울산에 소재한 현대중공업과 티에스피를 차례대로 방문한 후 ‘조선업계 소통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조선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날 울산광역시가 울산시청에서 개최한 간담회에는 울산지역 대형조선사와 조선협력사 등 총 10개사(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신한중공업, 이영산업, 세진중공업, 영광공작소, 테라테크, 동양산전, 노벨정밀금속, 스윅)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팬더믹 여파로 수주부진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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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비전 2025에 따른 新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변화 시도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되는 언택트(Untact) 시대에 발맞추어 많은 기업들이 화상회의나 온라인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언택트란 콘택트(Contact, 접촉하다)에 부정의 의미인 언(Un-)을 합성한 단어로 비대면·비접촉을 뜻한다. 그러나 언택트는 관계를 끊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소통을 위한 연결성을 강화하는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러한 현상은 코로나 이후의 삶에도 새로운 표준인‘뉴 노멀(New normal)’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농협(회장 이성희)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협동조합 조직이다. 따라서 이러한‘뉴 노멀’에 가장 적합한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민첩함을 더해 조직 문화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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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조합구조개선부, 영농철 일손돕기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구조개선부는 25일 경기 고양시 구산동 소재 딸기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조합구조개선부 직원 20여 명은 이날 오전부터 일손부족으로 제 때 작업이 이루어지지 못한 딸기 농가에서 딸기 노엽 제거작업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송병환 부장은“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애타는 농심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하여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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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60억 규모 개인투자조합 2호 결성
인포뱅크㈜ (대표 박태형)가 지난 22일 60억원 규모의 개인투자조합 2호의 결성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포뱅크는 이번 개인투자조합 2호 결성으로 초기창업기업에 36억원 이상, 지방기업에 12억원 이상 투자하며 더욱 적극적인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에 나선다. 더욱이 이번 개인투자조합 2호 재원 구성에 인포뱅크(주) 경영진을 포함한 독립 사업부인 i사 대표들이 출자자로 참여하며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기술,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포뱅크는 2015년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특정 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전 산업분야에 걸쳐 총 112개의 창업기업에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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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부산·경남 레미콘업계 노사협상 조속 타결 촉구 성명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25일 부산경제계를 대표해 현재 운송단가 인상협상과 관련해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부산·경남 레미콘 업계 노사에 대해 조속한 타결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다.부산상의는 성명서에서 부산을 포함한 동남권 경제가 수년간 조선, 자동차, 철강 등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현재의 코로나19 사태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시점에서 레미콘 노사의 대립으로 건설현장이 중단되고 있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건설경기가 민생경제의 척도인 점을 감안했을 때 지난 해 전국평균 건설수주액이 전년대비 6.2% 증가했음에도 부산은 오히려 30.9% 대폭 감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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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7일까지 142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98건을 포함한 1420억원 규모, 891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427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규 공매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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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세종대와 기후변화 대응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대학교(이하 ‘세종대’)와 22일 세종대 집현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정책에 발맞춰 기후기술보증 등 기후기술기업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해온 기보는 기후변화 연구 분야의 선도기관인 세종대와의 협약을 통해 혁신적인 탄소감축 기술을 확보한 기후기술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보에 따르면 협약의 주요내용은 ▲온실가스 감축 정책지원을 위한 대응 ▲기후변화 대응기술의 산업화 및 저변확대를 위한 교육·연구 ▲기후변화 관련 국내·외 이슈 공동연구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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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5개 개도국에 한국산 방역물품 전달한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도국에 방역장비와 진단키트 등 3억5000만원 상당의 한국산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은의 이번 지원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하, ‘KOFIH’)과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대상 국가는 라오스·캄보디아·가나·탄자니아·에티오피아로, 5개 나라 모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중점협력국이다. 방문규 수은 행장은 이날 서울 중구에 소재한 KOFIH를 방문해 추무진 이사장에게 방역물품 구매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수은의 후원금으로 KOFIH가 방역복과 검사장비 등을 구매하면 5개 개도국에 주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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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국민권익위원회와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지원에 뜻 모아
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이사장은 21일 대구 본점을 방문한 국민권익위원회 권태성 부위원장을 만나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조속한 경영안정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권태성 부위원장과 기업고충민원팀의 방문은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피해 현황 파악과 현장의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권태성 부위원장은 코로나19로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에 신용보증기금이 경제의 구원투수가 되어주길 당부했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현재 신보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해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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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패키지형 회생기업 금융지원’ 본격 시행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에서 캠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SGI서울보증(이하 서울보증), 중소기업은행(이하 기업은행)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패키지형 회생기업 금융지원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지난 4월 개시한 패키지형 회생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캠코, 중진공, 서울보증이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회생 중소기업에 신규자금 대여와 우대보증을 결합해 공급하는 공동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원기업 4사는 기업은행의 추천으로 발굴된 최초 사례로, 캠코와 중진공은 해당 기업에 최대 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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