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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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잠실점 니치향수 매장 확대…20개 브랜드 집약 구성
롯데백화점 잠실점 니치향수 특화존이 15일 조성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은 본관 1층에 약 140평 규모로 마련됐으며, 프랑스·이탈리아·영국 등 해외 브랜드를 포함해 총 20개 향수 브랜드가 한곳에 배치됐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매장을 통합해 한 공간에서 비교와 체험이 가능한 구조로 재구성됐다. 구성 브랜드에는 하이엔드 제품군과 함께 신규 브랜드도 포함됐으며, 일부 매장은 신제품을 우선 소개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매장 내에서는 시향과 포장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고객 구성 변화도 반영됐다. 니치향수 매출에서 남성 고객 비중은 지난해 30%에서 올해 1~5월 기준 35%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남성 향수 제품군과 젠더 구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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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간장찜닭 도시락 출시…취사병 전설이 되다 협업 상품 선보여
세븐일레븐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와 협업으로 그럴싸한간장찜닭도시락이 16일 출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CJ제일제당과 협업해 제작된 간편식으로, 드라마에 등장한 메뉴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메인 메뉴는 춘장을 더한 간장찜닭과 당면이며, 소시지어묵볶음, 볶음김치, 만두강정, 미트볼 등 반찬이 포함된 형태로 5500원에 판매된다.콘텐츠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상품은 유통업계에서 확대되는 흐름이다. 세븐일레븐은 드라마와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기반 상품을 선보여 왔으며, 관련 상품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해당 드라마는 공개 첫 주 기준 최근 3년간 티빙 오리지널 가운데 가장 많은 유료 가입자를 기록했으며,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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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취사병 전설이 되다’ 협업 간편식 선보여…드라마 메뉴 상품화
CU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협업 간편식이 16일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CJ제일제당과 협업해 구성된 간편식 2종으로, 드라마에 등장한 메뉴를 실제 제품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제품은 ‘취사병 옛날 햄버거’와 ‘취사병 고추장 라구 파스타’다. ‘취사병 옛날 햄버거’는 패티와 채소에 사과잼, 캐러멜라이즈드 양파, 계란 등을 포함한 구성으로 4300원에 판매된다. ‘취사병 고추장 라구 파스타’는 토마토 기반 소스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라구에 고추장을 결합한 메뉴로, 버섯조림과 육전 등 반찬 구성이 포함되며 가격은 5500원이다. 두 상품 모두 해당 유통 채널에서만 판매된다. 콘텐츠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상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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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더블더블오늘’ 도입…매월 22일 할인·적립 구조 운영
W컨셉 더블더블오늘이 매월 22일 정기 행사 형태로 운영된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특정 날짜를 기준으로 상품 할인과 적립 조건을 동시에 적용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달 22일부터 220원 가격 상품, 1+1 구성 상품, 하루 한정 가격 적용 상품, 22% 할인 조건 등이 함께 운영된다. 시간대별 판매 방식도 포함됐다. 하루 3회에 걸쳐 일부 상품을 220원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오전 10시, 오후 4시, 오후 8시에 각각 진행된다. 해당 상품은 한정 수량으로 구성된다. 상품 구성은 패션, 잡화, 뷰티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일부 브랜드 상품은 1+1 형태로 제공된다. 또한 특정 브랜드를 묶어 소개하는 구성과 하루 단위로 가격이 적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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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 1500원 핫도그 100만개 판매…델리 매출 증가세
롯데마트·슈퍼가 델리 상품 ‘핫도그’ 누적 판매량이 100만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약 5개월간 판매되며 개당 1500원 가격으로 운영됐다. 빵과 소시지, 피클, 양파 등 기본 재료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국내산 돈육 함량 95% 이상 소시지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 조리 없이 바로 섭취 가능한 형태로 제공된다. 해당 상품이 포함된 ‘샐러드&샌드위치’ 카테고리 매출은 1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누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했다. 추가로 장어를 활용한 메뉴와 소용량 상품군도 함께 운영 중이다. ‘한마리 통장어 구이’는 4990원에 판매되며, ‘요리하다 월드뷔페’ 델리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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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스팀쿡 마스터+, 주요 백화점 10개 매장 판매 시작
풀무원 스팀쿡 마스터+가 국내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은 이달부터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 등 5개 백화점 계열 10개 점포에 해당 제품을 입점시켰다. 판매 매장은 수원·잠실·평촌·부산본점·센텀시티·상인 등 롯데백화점 6곳과 신세계 경기점, 현대 울산점, 갤러리아 진주점, AK 평택점 등으로 구성됐다. 입점 제품은 스팀 기능을 적용한 에어프라이어 ‘스팀쿡 마스터 플러스’다. 해당 제품은 듀얼 스팀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로, 동일 제품군 내 주요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이 제품은 소비자 평가 기반 시상에서 에어프라이어 부문 2년 연속 수상 이력이 있다. 풀무원은 기존에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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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근속 3년 이상 대상 희망퇴직 시행
롯데쇼핑 롯데온이 조직 재편을 위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근속 3년 이상 임직원이며, 접수 기간은 6월 말까지다. 신청 이후 내부 심의를 거쳐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희망퇴직이 확정되면 최대 12개월치 급여가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대학생 자녀 1인당 1,000만 원의 학자금 지원이 포함됐다.롯데온은 2020년 출범한 이후 사업 구조 조정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1분기 매출 272억 원, 영업손실 5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27억 원 감소했다.회사 측은 “근속 3년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인력 재편을 통해 조직 구조를 조정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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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패션 상품 중심 할인 행사 운영…6월 21일까지 진행
쿠팡이 패션 카테고리 중심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운영되며, 의류와 신발, 가방, 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이 포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요일별로 특정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된 ‘브랜드 데이’가 운영된다. 크록스, 르무통, 나이키 등 브랜드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포함된다. 할인 구조에는 브랜드별 쿠폰이 포함되며, 금액 기준 2,000원에서 최대 1만 원 또는 10% 수준이 적용된다. 일부 상품에는 카드 결제 시 최대 5% 추가 할인 조건이 반영됐다. 또한 자체 브랜드 상품과 단독 구성 제품이 함께 포함됐으며, 최근 입점 브랜드도 추가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회사 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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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공모전 상위 3개 레시피 공개
배스킨라빈스가 ‘그래이맛 콘테스트’ 상위 3개 레시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가 아이스크림 조합을 제안하고 투표와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총 31개 레시피가 1차 심사를 통과했으며, 이후 두 차례 투표가 이어졌다. 1차 투표 475,495표, 2차 투표 172,257표로 총 647,752표가 집계됐다. 최종 상위 3개 레시피에는 ‘내가 그릭케 브라우니?’,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청크’, ‘딸기, 헤어지지 말차♥’가 포함됐다. 각각 그릭 요거트와 브라우니, 초코청크 쿠키 콘셉트, 딸기와 말차 조합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최종 1위는 7월 말 진행되는 테이스팅 평가를 통해 결정된다. 평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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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회원 대상 미팅 프로그램 운영
가연결혼정보가 회원 대상 미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6월 27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리며, 정회원 남녀 각 8명씩 총 16명이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신원 인증 절차를 거친 미혼 회원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1대1 순환 대화와 게임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최대 8명과 순차적으로 만남을 갖는다. 행사 후반에는 자유 대화 시간이 포함된 일정이 마련된다. 참여 방식은 개인 매칭 횟수 1회를 사용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정회원 남녀 각 8명씩 총 16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1대1 대화를 포함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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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델에 배우 신혜선 발탁
동국제약 마이핏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배우 신혜선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혜선은 브랜드 전반을 대표하는 모델로 활동하며 건강기능식품 라인업과 관련된 캠페인에 참여한다. 동국제약은 신혜선의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동국제약은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을 기준으로 구성된 ‘마이핏’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으며, 채우기·비우기·유지 단계로 구분된 라인업을 포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비타민 제품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도 함께 전개 중이다. 회사 측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전반을 대표하는 모델로 신혜선을 선정했으며, 관련 캠페인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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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토이 스토리 테마 팝업 운영…3일간 4천 명 방문
파파존스가 토이 스토리 콘셉트 팝업 행사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됐으며, 약 4천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팝업은 애니메이션 속 ‘피자 플래닛’ 공간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캐릭터를 활용한 전시 요소와 함께 퀴즈, 사진 촬영, 게임 등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방문객은 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야외 공간에서는 테마 메뉴 3종이 포함된 피자 구성이 제공됐으며, 해당 메뉴는 이후 일정 기간 매장에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여러 도시에서 동일 콘셉트로 운영된 사례다. 회사 측은 “6월 1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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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진격의 거인’ 전시 연계 한정판 주류 공개
보해양조가 ‘진격의 거인’ 전시와 연계한 한정판 주류 제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6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홍대에서 진행되는 전시 기간에 맞춰 공개된다. 패키지는 작품 캐릭터를 반영한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증류주 브랜드가 적용됐으며, 도수는 15.1도, 용량은 375mL로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전시 공간 내에서만 운영되는 형태다. 보해양조는 앞서 게임 IP를 활용한 주류 제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사례는 콘텐츠 협업 확대 흐름에 포함된다. 회사 측은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 2종 패키지로 구성된 제품이며, 도수 15.1도, 375mL 용량으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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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19일 ‘썸머 플레이’ 개막…워터 어트랙션·참여형 이벤트 운영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여름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레고랜드는 오는 6월 19일부터 ‘썸머 플레이’ 시즌을 시작하고 물놀이 시설, 이벤트, 공연, 신메뉴, 호텔 패키지 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즌에는 신규 워터 어트랙션 ‘워터 버킷’이 마리나 제트 베이 구역에 도입된다. 약 5.9m 높이에서 400L의 물을 방류하고, 150개 노즐을 활용한 바닥 분수 시설이 함께 운영된다. 기존 ‘스플래시 배틀’, ‘웨이브 레이서’와 더불어 파크 일부 구역이 물놀이 중심 공간으로 구성된다.참여형 이벤트 ‘레츠고! 레-빙고’는 입장 시 제공되는 빙고판을 활용해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션 달성 시 포토카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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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두산베어스 디자인 적용한 기획 상품 3종 구성
㈜락앤락 두산베어스 협업 한정판 굿즈가 출시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물품은 야구단 고유 식별 표식과 상징 색상을 반영한 생활용품 3종이다.실리콘 지퍼백은 플래티넘 실리콘 재질로 제작되어 전자레인지 작동, 식기세척기 세척, 열탕 소독 가열 처리가 가능한 구조다. 외관에는 야구단 심볼 로고와 캐릭터 마스코트인 철웅이 및 베글이 문양이 배치됐다. 토트 쿨러백은 가방 내부에 단열재를 장착하고 안팎으로 수납공간을 분할하여 냉장 온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텀블러는 한 손 개폐 방식인 원터치 장치와 이중 잠금 부속을 장착했다. 내식성이 있는 스테인리스 316 소재를 적용하고 투입구를 넓게 설계했다. 밀폐 용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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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제주 워터월드서 ‘원피스’ 체험형 전시 운영
닷밀이 원피스 IP를 활용한 몰입형 전시를 제주에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전시는 7월 4일부터 제주 워터월드에서 진행되며, 실감미디어 기술과 전시 기획 역량을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글로벌 전시 콘텐츠 기업과 협업 이후 공개되는 첫 사례다.관람객은 약 20cm 깊이의 수면 위를 이동하며 전시를 체험하는 구조로, 공간에는 대형 미디어아트와 상호작용 요소가 적용됐다. 빛과 음향, 물을 결합해 작품 주요 장면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전시에는 ‘에그헤드 아일랜드’와 ‘엘바프’ 등 특정 스토리 구간을 반영한 공간이 포함됐으며, 캐릭터 조형물과 촬영 공간 등 체험 요소가 함께 구성됐다.이번 전시는 약 6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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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울산, 박철호 작가전 개최… 호텔 공간서 만나는 지역 예술
롯데호텔 울산이 지역 작가와 협업한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박철호 작가 기획전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뮤즈세움 갤러리와 함께 진행되며 호텔 로비와 공용 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 투숙객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박철호 작가는 울산의 자연환경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물결과 바람, 흐름의 움직임 등 자연 현상이 만들어내는 흔적과 결을 시각적으로 작품에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전시에는 대표 연작인 ‘리플(Ripple)’과 ‘오버랩(Overlap)’을 포함해 총 8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특히 최근 선보인 ‘오버랩’ 시리즈는 안료를 반복적으로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화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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