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풀무원은 이달부터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 등 5개 백화점 계열 10개 점포에 해당 제품을 입점시켰다. 판매 매장은 수원·잠실·평촌·부산본점·센텀시티·상인 등 롯데백화점 6곳과 신세계 경기점, 현대 울산점, 갤러리아 진주점, AK 평택점 등으로 구성됐다.
입점 제품은 스팀 기능을 적용한 에어프라이어 ‘스팀쿡 마스터 플러스’다. 해당 제품은 듀얼 스팀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로, 동일 제품군 내 주요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이 제품은 소비자 평가 기반 시상에서 에어프라이어 부문 2년 연속 수상 이력이 있다.
풀무원은 기존에 온라인 중심으로 가전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오프라인에서는 가전 전문점 위주로 판매를 진행해 왔다. 백화점 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프라인 확대와 함께 별도 행사도 운영된다. 이달 25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가전 매장에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에어프라이어 3종과 멀티오븐, 음식물처리기 등 총 18개 제품이 전시된다.
회사 측은 “이번 입점은 5개 백화점 10개 매장에서 동일 제품을 판매하는 구조로 운영된다”며 “행사 기간에는 18종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매장 내 전시가 이뤄진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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