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고랜드는 오는 6월 19일부터 ‘썸머 플레이’ 시즌을 시작하고 물놀이 시설, 이벤트, 공연, 신메뉴, 호텔 패키지 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신규 워터 어트랙션 ‘워터 버킷’이 마리나 제트 베이 구역에 도입된다. 약 5.9m 높이에서 400L의 물을 방류하고, 150개 노즐을 활용한 바닥 분수 시설이 함께 운영된다. 기존 ‘스플래시 배틀’, ‘웨이브 레이서’와 더불어 파크 일부 구역이 물놀이 중심 공간으로 구성된다.
참여형 이벤트 ‘레츠고! 레-빙고’는 입장 시 제공되는 빙고판을 활용해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션 달성 시 포토카드가 제공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워터 연출이 포함된 ‘파이러츠 어드벤처’와 DJ 콘셉트의 ‘마리나 제트 댄스 파티’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여름 시즌 메뉴와 굿즈도 출시된다. 청귤 모밀, 디저트 메뉴 등이 추가되며 레고랜드 모자와 장갑 등 상품도 판매된다.
호텔 패키지 ‘썸머 드림 패키지’는 9월 초까지 운영되며 숙박과 파크 이용권, 레고 제품 등이 포함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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