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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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2019년 시공능력평가 80위권 진입
라온건설이 올해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8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국토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2019년도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라온건설은 8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105위보다 20계단이 상승한 순위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등이 개선된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라온건설은 서울, 대구 등 전국 주요 지역 곳곳에서 다수의 아파트 분양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서울 ‘면목 라온프라이빗’(453세대), 대구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558세대), ‘진주혁신도시 라온프라이빗’(422세대), ‘원주기업도시 라온프라이빗’(713세대), 전북 ‘부안 라온프라이빗’(570세대) 등이 대표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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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우건설, 고척4구역 시공권 임시총회서 ‘판가름’
-조합원 74명, ‘대우건설 시공자 인정’ 총회 소집 발의서 조합에 제출-29일 이사회에서도 만장일치 통과…대우건설 시공권 획득 ‘가시화’[로이슈 최영록 기자]대우건설을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인정할지 여부가 앞으로 있을 임시총회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로이슈 취재 결과 지난 26일 이곳 조합원 74명은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인정하기 위한 임시총회 소집 발의서를 조합에 제출했다.그동안 고척4구역은 시공자 선정과정에서 무효표 논란으로 적잖은 진통을 겪었다. 지난달 28일 개최된 총회 당시 조합측 사회자가 볼펜으로 기표한 투표용지를 ‘무효표’로 인정하는 바람에 시공자 선정 안건이 부결처리 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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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2분기 영업이익 2977억원…전년 동기比 32% ‘↑’
대림산업은 30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2분기 IFRS 연결기준 매출액 2조4676억원과 영업이익 2977억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7% 감소한 반면 건설사업 모든 부문의 원가율 개선과 연결 종속 회사들의 이익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32% 증가했다. 지난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S-Oil RUC 프로젝트 등 국내 대형 프로젝트들이 준공되면서 2분기 건설사업부 매출액은 1조60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했다. 하지만 도급증액, 분양 정산 등을 통해 주택사업의 원가율이 크게 개선됐다. 더불어 토목 및 플랜트사업에서 안정적인 수익성이 지속되면서 건설사업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1945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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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대상 ‘발명 과학 캠프’ 진행
포스코건설이 30일 인천 송도동에 위치한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여름 방학을 맞은 인천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발명 과학 캠프’를 진행했다. 이날 포스코건설은 인천교육청 산하 시통합발명교육연구회에 소속된 현직 교사들을 초빙해 캠프 참가 어린이들에게 3D 펜, 코딩 로봇 등 발명 과학에 대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포스코건설은 기업시민 활동의 하나로 지역 어린이들의 미래과학자 꿈을 심어주기 위한 발명 교육을 올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발명 과학 캠프 외에도 5월부터 11월까지 인천발명교육센터 교사들이 37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발명 체험학습을 지도하는 ‘찾아가는 발명교실’도 운영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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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重, 대구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 8월 분양
효성중공업이 대구 프리미엄 로드의 중심에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을 오는 8월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는 비규제 지역인 달서구 감삼동 560-1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46층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지어진다. 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 84㎡A, 84㎡B, 101㎡A 타입의 200세대, 오피스텔은 84㎡A, 84㎡B, 84㎡C 타입의 120실 등 총 320세대로 구성된다.이 단지는 대구의 프리미엄을 상징하는 달구벌대로 죽전네거리의 새로운 명품 주거타운에 들어선다.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은 타운 내에서도 맨 앞자리에 위치하며 최고 46층으로 지어져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입지로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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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년 연속 1위…호반건설 첫 10위권 진입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호반건설이 창사 이래 첫 10위권에 진입했다. 국토교통부가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19 시공능력 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삼성물산이 17조5152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그 뒤를 이어 현대건설이 11조7372억원, 대림산업이 11조42억원으로 각각 2위와 3위에 올라 지난해와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또 GS건설은 10조4052억원으로 경영상태 개선 등으로 한 계단 올라 4위를, 대우건설은 9조931억원으로 한 계단 하락한 5위를 차지했다.6위와 7위는 포스코건설(7조7792억원)과 현대엔지니어링(7조3563억원)으로 순위를 맞바꿨고,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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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8월 분양
대림산업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A27블록에서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을 8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만의 역량이 집중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적용돼 새로운 거주환경에 대한 기대가 높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지하 1층~지상 20층, 15개동 총 101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418가구 ▲74㎡ 157가구 ▲84㎡ 435가구다.단지가 들어서는 파주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다. 715만㎡ 부지에 공동주택 3만5706가구가 계획돼 있다. 운정1·2지구(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신도시(7만4735가구)보다 규모가 크다.특히 운정3지구 내에서도 교통·교육·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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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주니어물산아카데미’…미래세대의 직업체험·진로개발 지원
“우리가 상상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배우는 기회가 되었어요 주니어물산아카데미 프로그램 덕분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미래의 진로에 대해 확신이 생겼어요.” 삼성물산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주니어물산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의 목소리다. ◆삼성물산 사업 특성 접목해 개발…미래세대 교육 프로그램삼성물산의 3대 사회공헌 전략은 ▲미래세대 ▲지역사회 ▲환경 등의 가치를 높인다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주니어물산아카데미’는 미래세대에 초점을 맞춘 삼성물산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다양한 환경에 놓인 학생들에게 특색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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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2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전년比 128% ‘↑’
삼성엔지니어링이 2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6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2019년 2분기 매출 1조6252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 순이익 7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5% 증가했고, 영업이익, 순이익도 각각 128.0%, 319.2% 증가했다. 이로써 삼성엔지니어링은 매출 2조9770억원, 영업이익 2190억원, 순이익 1775억원으로 2019년 상반기 실적을 마감했다.이에 대해 삼성엔지니어링은 주력인 화공 프로젝트 부문의 안정적인 사업수행으로 원가율이 개선되면서 지난 분기에 이어 실적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최근 1~2년 사이 동남아, MENA(중동∙북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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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안전과 상생의 약속 지키겠습니다”
대림산업의 협력회사 CEO 150여명이 지난 7월 중순 단체로 모여서 1주일에 걸쳐서 안전체험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대림산업 안전체험학교에서 진행됐다. 대림은 안전을 상생협력의 또 다른 필수 조건으로 인식하고 절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작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CEO들은 CPR 실습, 비상 대피, VR 체험과 개구부 추락 상황을 직접 체험하였다. 교육 이후에는 대림의 안전관리 주요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현장 안전활동 실천을 위한 협력회사의 목소리를 허심탄회하게 경청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대림은 지난해 ‘안전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고 다양한 실행방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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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7월5주, 분양 시장 ‘후끈’…전국 9917가구 청약
7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1만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경기, 대구, 광주 3곳에서 8월의 첫 시작을 알릴 단지들이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청약접수는 서울, 경기 및 대전∙대구∙광주에서 이뤄지며, 다산신도시의 마지막 공공분양 아파트인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에 특히 관심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과천 푸르지오 써밋’,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신흥 SK VIEW’ 등이 청약에 나선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1곳에서 총 9,91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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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호반써밋’ 신규 TV CF 캠페인 공개
호반건설은 ‘호반써밋’의 신규 TV CF를 온에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누구나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는 꿈이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꿈을 낮은 곳에 두지 마라. 그곳은 당신이 이미 지나친 곳이니’ 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광고는 독서와 운동, 산책 등의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 등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누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차례차례 보여준다.이어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 당신의 꿈을, 우리의 이름에 새겼다.’라는 힘 있는 나레이션과 함께 호반써밋의 로고가 등장한다. 또 ‘더 완벽한 프리미엄 라이프의 시작’이라는 카피와 호반써밋 BI(Brand Identity)로 마무리 된다.그동안 ‘지은이 호반건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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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도 옥석 가려야…미래가치 높은 역세권 단지는?
각종 부동산 규제로 수요자들의 주택 선정 기준이 점점 까다로워지는 가운데 역세권의 인기는 굳건하다. 특히 2개 이상의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환승역이나 신규노선이 추가되는 멀티 역세권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청약통장이 몰리는 모양새다. 청약시장을 살펴보면 멀티 역세권 단지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지난 4월 국내 최다 환승역인 청량리역 인근에 분양된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117가구 모집에 3636건을 접수받으며 평균 3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강북 최대어로 주목 받은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는 지난 25일 진행된 1순위(당해) 청약에서 126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7229개의 통장이 몰리며 14.42대 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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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건설관리자 위한 현장 실전 영어 교재 발간
롯데건설은 지난 6월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주요 현장에서 임직원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기 위한 실전 영어 교재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건설이 해외 임직원을 위해 발간한 현장 실전 영어 교재는 낯선 해외현장에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설현장의 기초 용어를 비롯한 생활 용어 위주로 담았다.롯데건설은 당초 초급 베트남어 교재를 제작할 예정이었지만 실제 베트남에서는 현지어보다도 영어의 활용도가 높다는 점과 장기적으로 영어 교재가 넓게 이용될 수 있다고 판단, 이번 교제를 발간하게 됐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올해 경영 슬로건이 ‘60년 롯데건설! 세계로, 미래로!’인 만큼 직원들의 글로벌 역량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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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전, 희소가치 높은 역세귄 아파트 잡아볼까?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되면 역세권 아파트가 몸값이 더욱 귀해질 것으로 보인다. 주택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는 언제나 인기가 많다. 하지만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사업수지를 맞출 수 없게 되면 자취를 감출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미 지난 6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대한 분양가 산정 기준을 변경하자 서울과 수도권에서 분양할 예정이던 주요 단지들이 줄줄이 일정을 연기했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6월 분양예정 단지는 58곳, 4만8240가구며 이 중 일반분양은 3만5507가구였지만 실제 분양이 진행된 곳은 29개단지, 2만741가구(43%), 일반분양 1만3578가구(38%)로 전체의 절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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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만발’ ‘지방 중소도시’ 하반기 1만6천여가구 분양
지방 중소도시에서 연말까지 아파트 공급이 잇따를 전망이다. 개발호재가 풍부한 광양과 청주, 당진, 속초 등 주요 지방 중소도시에서 연말까지 1만6천여가구가 쏟아질 예정이다. 부동산업계와 지자체에 따르면 하반기 지방 중소도시에 분양되는 민간 아파트는 총18개 단지 1만6,403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전남 1,672가구 ▲전북1,824가구 ▲충남 3,854가구 ▲충북 1,371가구 ▲경남 5,274가구 ▲경북 659가구▲강원 1,749가구 등이다. 지방 중소도시는 주로 지자체의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기업투자 유치 및 도청이전, 도시개발사업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전남 광양에서는 축구장 20개 크기(16만 5203㎡ 면적)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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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상반기 매출 8조5595억원 기록…전년比 10% 상승
현대건설은 2019년 상반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8조5595억원, 영업이익 4503억원, 당기순이익 348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0%, 영업이익은 2.5%, 당기순이익은 1.9% 증가한 수치다. 2분기 매출은 4조6819억원, 영업이익은 24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4%, 11.0% 증가해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이익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5%대로 양호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쿠웨이트 알주르 LNG 터미널 공사, 사우디 우쓰마니아 에탄 회수처리시설 공사 등 해외 대형공사 공정 본격화 및 국내 주택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성장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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