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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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8월 분양 예정
롯데건설은 서울시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2-1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을 8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33층, 17개동, 총 1945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이 중 745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 84, 108㎡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64가구 ▲84㎡ 671가구 ▲108㎡ 10가구 등이다.강남권의 유일한 뉴타운지구인 거여·마천뉴타운은 송파구 거여·마천동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사업지 면적은 104만3000여㎡며 향후 이곳에 약 1만2791가구, 4만8498명을 수용할 계획이다.거여·마천뉴타운은 강남은 물론 북위례와 하남 감일지구 등이 인접해 있어 서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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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 신고기한 30일로 단축…집주인 가격담합 금지
내년부터 부동산거래 신고기한이 현행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되고, 계약이 해제된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 집주인의 가격담합을 금지하고 과장광고, 허위매물을 방지하는 방안도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열린 국회 본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및 ‘공인중개사법’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이번 개정은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9·13 대책의 일환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허위계약 신고(일명 자전거래), 가격담합 등 여러 불법행위를 철저하게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에 따라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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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멕시코 정유플랜트 1억4천 달러 설계 계약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최대 국영회사와 정유플랜트 설계 업무를 계약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31일(현지시각) 멕시코 국영석유회사인 페멕스(PEMEX) 사의 자회사 PTI-ID와 총 1억4000달러 규모의 ‘멕시코 도스 보카스 정유 프로젝트 2번 패키지와 3번 패키지’에 대한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멕시코 에너지부 본사에서 진행된 계약식에는 멕시코 에너지부 로시오 날아 가르시아(Rocio Nahle Garcia) 장관, 페멕스社 코르네호(Cornejo) 부사장과 삼성엔지니어링 마케팅담당 문경진 상무, 유재준 멕시코 법인장 등이 참석했다.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동쪽 320km에 위치한 타바스코(Tabasco) 주(州) 도스 보카스(Dos Bocas)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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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8월1주, 분양시장도 여름휴가 맞아 ‘휴식’
8월 첫째 주에는 여름휴가가 절정을 이루면서 전국 분양물량이 1000여 가구에 불과하다. 견본주택 개관은 경기와 전남 두 지역에서 예정돼 있다. 1순위 청약접수는 서울 ‘등촌 두산위브’, 경기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 대구 ‘신천센트럴자이’, 광주 ‘광주 화정 골드클래스’ 등에서 진행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5곳에서 총 1334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1곳, 계약은 14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청약 접수 단지6일 대한토지신탁(사업대행)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일원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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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양시장서 ‘테라스하우스’가 뜨는 이유는?
최근 주택시장에서 ‘테라스하우스’ 열풍이 거세다. 올 여름 분양시장에서도 테라스 적용단지의 공급이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단지 최초로 전 세대 테라스가 제공되는 단지부터 일부 세대를 테라스 구조로 만든 단지, 도심형 테라스하우스 등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테라스하우스가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삶의 질을 중요시 여기는 수요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사실상 테라스와 같은 공간의 여유는 삶의 질과 직결돼 수요자입장에서 전용면적보다 실사용면적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된다. 실사용면적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전용면적 외에 덧붙여 제공되는 면적으로 공간을 더 넓게 생활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때문에 테라스 하우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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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분양 줄고 거래량 늘고’…부동산시장 반등 기대
천안시 부동산 시장이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어든 데다, 거래량은 늘고 있어서다. 여기에 최근에는 약 2년여 만에 청약 마감을 기록한 분양단지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실제 천안시는 그동안 적체돼있던 미분양 가구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6월 기준 천안시의 미분양 가구 수는 980가구다. 이는 전년 동월(3195가구) 대비 69.3%가 감소한 수치다. 특히 2년 전인 2018년초 4000여 가구 이상이 미분양 물량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상전벽해’라는 평가다.거래량도 꾸준히 늘고 있다. 실제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1262건이 거래됐던 천안시는 2월과 3월 각각 136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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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금리인하’ 바람 타고 오피스텔 분양 시동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대형 건설사들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금리 인하 등으로 수익형부동산 시장 환경이 좋아져서다. 한국은행은 최근 시중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로, 0.25% 포인트 인하했다. 이처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린 건 2016년 6월 이후 3년 만이다. 금리와 부동산은 반비례 관계다. 금리가 낮으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부동산 구입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금리가 높으면 이자에 대한 부담 때문에 선뜻 나서기 힘들어진다. 특히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은 은행 이자보다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시중 자금이 몰리는 경향이 있다.실제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기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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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분양] 경기 지역 물량 집중…전국 2만9378가구 일반 공급
전통적인 여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8월 물량은 지난달 대비 44% 가량 증가했다. 다만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청약 시스템 이관 등의 이슈로 계획대로 공급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여기에 최근 청량리와 과천 재건축 단지에서도 1순위 청약자들이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보여 8월 분양 단지의 성적표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전국에서는 총 3만7395가구(임대 포함·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이 중 2만9378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의 일반분양 물량은 2만1420가구(72.9%)를 차지했고, 지방은 7958가구(27.1%)인 것으로 조사됐다.8월 전국의 일반분양 물량은 지난달 분양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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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현대아파트, ‘반포 센트레빌’ 탈바꿈…이달 분양
재건축을 통해 ‘반포 센트레빌’로 재탄생한 반포 현대아파트가 분양에 나선다. 동부건설은 이달 서울 서초구 반포동 30-15, 16번지 일원 ‘반포 센트레빌’을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단지는 2개동, 지하 3층~ 지상 19층, 전용면적 59~88㎡, 총 108세대로 구성돼 있다.반포 센트레빌은 강남 서초구 노른자 입지에 위치하며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 등 뛰어난 인프라는 물론 단지 내·외부로 쾌적한 환경을 갖춘 데다 상품도 프리미엄급으로 구성돼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이 기대된다.반포 센트레빌은 전세대 오픈형발코니를 적용하는 등 반포를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 설계도 갖췄다.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세련되고 유니크한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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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경남 창원 창신대 인수…인재양성·지역사회 기여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경남 창원 소재 창신대학교를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최근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대학의 존립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어 창신대 인수를 결정했다.이를 기념해 부영그룹은 이날 오전 교내 채플 콘서트홀에서 이사장, 총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 부영그룹 관계자, 창신대 교직원 및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강병도 이사장과 강정묵 총장이 이임하고, 신희범 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 회장(전 경상남도개발공사 사장)이 신임 이사장으로, 이성희 전 경주대 총장이 신임 총장으로 각각 취임했다.강병도 전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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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육군 3군단 위문 방문…후원금·물품 전달
호반건설이 1일 육군 3군단을 방문해 후원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상근 3군단장, 전중규 호반건설 부회장 등 3군단 관계자, 호반건설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호반건설은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부대 발전을 위해 러닝머신, 체육비품, 피자 150판 등 50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박상근 3군단장은 “‘1사 1병영’ 협약을 맺은 호반건설에서 꾸준하게 지원해 주셔서 장병들의 복무 여건이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3군단과 호반건설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중규 호반건설 부회장은 “험준한 동부전선에서 국가 방위를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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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부산진구 ‘래미안 어반파크’에 클린에어 패키지 적용
삼성물산이 부산시 부산진구 첫 래미안 아파트 ‘래미안 어반파크’에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인 클린 에어(Clean Air) 패키지를 적용, 미세먼지 없는 청청아파트를 실현하겠다고 1일 밝혔다. 클린 에어 패키지가 적용되면 단지 입구에서부터 동 출입구는 물론 세대 내부에 이르기까지 3단계에 걸쳐 공기 청정을 위한 시스템이 가동된다.삼성물산은 부산시민공원 부산어린이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이 가까운 친환경 입지와 더불어 자체 개발한 공기질 개선 시스템을 통해 내·외부 미세먼지를 줄여 ‘래미안 어반파크’ 고객들에게 미세먼지가 저감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먼저 1단계로 단지 외부에는 상록수종으로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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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건설사 여름 마케팅 ‘분주’
지난달 26일 ‘계룡 리슈빌 파크뷰’ 견본주택 내 마련된 카페테리아에서는 대형 아이스크림 냉장고가 들어서 있고, 그곳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내방객들이 눈에 띄었다. 특히 가족 단위로 방문한 내방객들은 차를 마시기보다는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 먹기 바쁜 모습이었다. 이처럼 한 여름 아파트를 분양하다보니 견본주택 내에서 이색적인 모습이 포착되고 있는 것이다. 계룡 리슈빌 파크뷰 분양 관계자는 “보통 내방객 분들이 기다리는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주기 위해 어묵이나 붕어빵 등을 준비하지만 분양을 한 여름에 하다 보니 이번에는 아이스크림을 준비하게 됐다”며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반응이 좋았다”고 전했다.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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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거∙쇼핑 메카→의료∙첨단도시로 도약 시동
광명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주거시설과 쇼핑시설 개발로 상전벽해를 이룬 광명시 부동산 시장이 다시 한 번 들썩이고 있다. 곳곳에 의료시설과 첨단 산업단지의 조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어서다. 실제로 광명시 곳곳에서는 의료시설 조성이 한창이다. 먼저 지난해에는 KTX광명역세권지구 내 도시지원시설 1-2부지에 들어서는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착공식이 열렸다. 이는 광명시에서 추진하는 ‘광명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으로 총 사업비만 7500억원이 투입된다.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은 지하 7층~지상 14층, 69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조성된다. 암센터, 심뇌혈관센터, 소화기센터, 호흡기센터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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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 8월 2일 오픈
GS건설은 내달 2일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천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총 553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모든 가구가 주택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신천센트럴자이는 뛰어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에다 동대구역은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한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돼 있다.또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 대규모 쇼핑시설도 인근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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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인천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대접
포스코건설은 지난 30일 인천 계양구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40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장마가 지나고 본격적인 혹서기를 맞아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포스코건설 김학용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이날 삼계탕을 대접하고 배식과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또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들에게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하는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가졌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포스코건설 한 직원은 “임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삼계탕이 덥고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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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규제 ‘광주·김포·의정부’ 브랜드 단지 흥행조짐
서울과 인접하면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경기 광주·김포·의정부에서 8월 브랜드 아파트가 대거 분양시장에 나온다. 지난해 9.13 대책 이후 수도권의 비(非)규제 지역에 ‘청약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데다 서울을 잇는 대형 교통호재도 대기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기대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광주, 김포, 의정부에서 각각 포스코건설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GS건설·두산건설·롯데건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가 분양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들 아파트는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인 만 19세 이상이라면 1주택자뿐 아니라 세대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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