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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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복합문화공간 ‘코벤트가든 동탄’ 14일 청약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 내 선보이는 금강펜테리움 IX타워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 ‘코벤트가든 동탄’이 오는 14일 청약을 앞두고 있다. 계약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코벤트가든 동탄’은 경기도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 도시지원시설 14블록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약 2만2,484㎡, 총 227실 규모로 조성된다. 63빌딩의 약 1.5배(연면적 28만여㎡)최고 38층의 국내 최대 규모급 지식산업센터 ‘금강펜테리움 IX타워’와 기숙사 ‘IX스테이’를 품은 복합상업시설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상업시설이 입점하는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63빌딩의 약 1.5배 규모로 연면적 28만여㎡, 지상 최고 38층 규모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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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 부담 줄인 비규제지역 ‘중도금 무이자’ 단지 인기
비규제 지역에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주는 분양 단지가 인기다. 정부의 계속된 주택 규제에 높은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하고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 하는 수요자가 속속 등장하면서 상대적으로 대출 문턱이 낮은 비규제지역으로 수요가 몰리는 모습이다.실제로 비규제 지역의 대출한도는 9억원 이하의 아파트를 구매한다고 가정했을 때 LTV(주택담보대출비율) 70%, DTI(총부채상환비율) 60%로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 LTV·DTI 40%)보다 상대적으로 높다.그 중에서도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 제공을 더해 내 집 마련의 부담을 확 줄인 단지가 각광받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란 보통 전체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이자를 계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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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10일부터 계약 진행
동부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의 정당 계약을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계약금은 1차(1000만원)와 2차로 분납하면 된다. 특히 중도금(60%)은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는 게 동부건설의 설명이다.‘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앞서 지난 2일 진행한 청약 결과 총 1만4,102건이 접수돼 평균 43.65대 1, 최고 5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바 있어 계약결과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가 위치한 부산은 비규제지역으로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또 2주택까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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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1순위 ‘최고 184대 1’ 기록
현대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Ebc-1블록에 공급하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가 평균 28.6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일 실시한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54세대 모집에 총 1만3,008명이 접수해 평균 28.6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전용면적 94㎡A로, 1세대 모집에 184명 몰려 184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나머지는 △76㎡ 98세대 모집에 1,316명 몰려 13.43대 1 △84㎡ 159세대 모집 3,907명 접수 24.57대 1 △90㎡ 190세대 모집 6,941명 접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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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35주째 상승, 서울은 공급절벽…수도권 분양단지가 ‘답’
규제에도 불구하고 전국 집값이 계속해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는 한동안 공급 물량도 없을 것으로 예견되면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시선이 수도권 분양 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국 집값은 35주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12월 첫 주 집값을 100으로 환산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로 봤을 때 올해 1월 첫 주는 98.1에 머물렀으나 꾸준히 상승한 결과 8월 5주 현재 101.85를 기록 중이다. 이는 매주 최고치를 경신하는 것으로, 현재 상승폭이 작아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강보합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의 경우 아파트 중위가격이 최고치를 경신했다. 8월 서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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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양주 등 경기북부 택지지구, 인기비결은 ‘완성형’
고산·민락(의정부), 옥정·회천(양주) 등 경기 북부 택지지구로 내 집 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택지지구 이점과 교통호재를 ‘공통분모’로 가지고 있어 탈 서울 수요자들의 관심도 기대된다. 고산·민락(의정부), 옥정·회천(양주) 지구는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국가 주도로 추진되는 공공택지다. 사업이 완료된 민락지구는 1·2지구 통틀어 2만5000여가구가 공급됐으며, 바로 옆 고산지구는 고산·민락·산곡동 일대 약 130만㎡ 규모에 총 1만여가구로 조성이 한창이다.옥정·회천지구로 구성된 양주신도시는 1117만㎡, 6만3000여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위례신도시의 1.7배, 판교신도시의 1.2배 규모를 자랑한다. 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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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청천2구역 재개발한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11월 분양
대림산업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를 오는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단지는 청천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총 5050세대의 초대형 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43층 31개동으로 구성되며, 이 중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37~84㎡ 2894세대(예정)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에 따른 호재를 안고 있다. 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산곡역은 연장 길이 총 4.2km이며, 내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 연장선이 개통되면 부평뿐만 아니라 가산 등 서울 서북생활권으로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다. 또 석남역~청라국제도시역 구간 총 6개 정거장, 약 10.7km를 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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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옥석가리기 심화…대기업 투자 등 대규모 개발호재 ‘주목’
대기업의 투자, 공공기관 이전 등의 대규모 개발호재를 품은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해 불황 속에서도 공실 걱정의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실한 투자가치를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 최근 오피스텔 거래량은 감소세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은 2,233건으로 조사됐다. 이는 올해 7월(4,636건) 대비 약 52%가 감소한 수치다. 이는 오피스텔 투자자들이 확실한 투자가치를 가진 지역으로 ‘옥석가리기’에 신중을 기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특히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공공기관 이전이 예고된 지역에 자리한 오피스텔은 풍부한 배후수요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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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전세가율 60%대…일부지역 80% 넘기도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전세가율)이 6년여만에 60%대로 하락하는 접점에 다다랐다. 이 가운데서도 일부 지역에선 여전히 80%가 넘는 전세가율을 보이고 있어 매매와 전세 간의 매전차익을 활용한 갭투자와 갈아타기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은 70.2%로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1월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인 전세가율은 60%대에 근접하며, 2014년 8월(69.9%) 이후 약 6년여만에 60%대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전월(6월, 65.8%)보다 0.3% 하락한 65.5%를 기록했고 △지방 74.6% △5·6대광역시 72.1% △ 9개도 73.2% △8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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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S&P 평가 ‘투자적격 등급(BBB)’ 유지
대림산업이 국제신용평가 기관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지난해와 동일한 ‘BBB 등급’을 받은데 이어 등급전망도 ‘안정적(Stable)’이라고 평가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국내 건설사 중 현재 유일하게 국제 신용등급을 보유 중이다. 대림산업이 획득한 BBB 등급은 투자적격으로 분류되며 총 22개 등급 중에서 9번째에 해당한다. 국내 기업 중에는 SK이노베이션, 에스오일 등이 BBB 등급이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대림산업은 한국 건설시장에서 선도적 지위에 있으며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나프타 분해 공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향후 1~2년간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할 것”이라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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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본사 각층에 임직원 자유공간 ‘프라이빗 부스’ 조성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게 된 임직원들이 방음이 갖춰진 공간에서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도록 ‘프라이빗 부스’ 공간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본사 각 층마다 2개소씩 조성된 ‘프라이빗 부스’는 임직원들이 쾌적하고 독립된 별도의 공간에서 개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으면서 자유롭게 전화로 업무를 협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라이빗 부스’ 내부에는 개인위생을 위한 소독제와 USB충전 포트, 의탁자 등을 비치해 통화 시 메모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이용 편의를 위해 센서등을 설치해 사용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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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양시장 이끄는 ‘호남권’…하반기 1만1000가구 대기
아파트 분양열기가 뜨거운 순천, 완주, 광주 등 호남권에서 연내 1만1,000여 가구가 분양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9~12월 호남권에서는 광주 7곳 5,338가구, 전북 5곳 4,287가구, 전남 4곳 1,762가구 등 1만1,387가구가 분양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일반분양 4,205가구보다 2.7배 가량 늘었다. 지역 시장 분위기가 좋은 데다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 열기가 여전해 건설사들이 공급에 속도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실제 호남권 분양 시장도 좋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공급된 20개 단지중 13곳이 전 타입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일부 단지에서는 수만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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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선착순 계약 진행
롯데건설이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에 공급하는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의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강원도내 최고가 아파트 브랜드인 롯데캐슬의 속초시 첫 공급인 만큼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2.4대 1, 최고 2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전 주택형이 마감된 바 있다.이번 선착순 계약은 거주지역에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마음에 드는 잔여세대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계약금(1차)은 500만원 정액제이며, 계약금(분양가의 10%) 완납 시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단지는 비규제지역인 강원도 속초시에 공급되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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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파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9월 분양
제일건설㈜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3지구 A5블록에서 파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를 9월 분양할 예정이다. 파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는 지하 2층~지상 28층, 24개동 전용면적 59·74·84㎡ 등 총 1926가구로 조성되며, 대단지에 걸맞은 힐링라이프를 선사할 단지 내 조경특화시설, 수영장을 갖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세대마다 혁신평면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파주 운정신도시는 1·2·3지구로 나눠 개발되는 2기 신도시로 1649만6000㎡ 규모에 총 7만8000여 가구, 20만5000여 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신도시이다. 1·2지구는 이미 개발이 완료됐으며, 마지막 개발지구인 3지구는 695만㎡ 부지에 공동주택 3만2,000여 가구, 8만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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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 한솔SB마루 입소문 이벤트 진행
인테리어 자재 전문기업 한솔홈데코(대표이사 김경록)가 9월 7일부터 20일까지 한솔SB마루 입소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게시물을 공유하여 입소문을 내고 한솔홈데코 블로그 이웃하기 및 블로그 이벤트 게시물에 완료 댓글을 달면 응모가 완료되며, 응모자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치킨상품권, 커피쿠폰을 제공한다.한솔홈데코의 SB마루는 2016년 한솔홈데코가 물에 강한 온돌용 마루로 출시한 제품으로 기존 합판을 바탕재로 사용하는 기존 강마루에 비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좌식문화에 맨발보행으로 습기 및 열에 의한 마루 변형을 최소화했으며, 열효율성과 두께의 최적화로 금방 따뜻해질 뿐만 아니라 밀도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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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시대’ 도래…주거지형도가 바뀐다
4차 산업시대가 도래하면서 산업시장 지형도가 IT, 반도체, 메카트로닉스 등 미래 산업으로 옮겨져 미래형 산업단지 조성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불어 산업시장 변화에 발맞춰 주거지형도 함께 변화되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산업단지 종사자로 인해 자연스럽게 인구가 유입된다. 또 늘어난 인구를 수용하기 위한 주택지도 개발돼 인구 밀집도가 높은 신도시로 성장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동탄신도시와 평택 고덕국제신도시를 볼 수 있다.먼저 동탄신도시에는 총 면적 155만6,000㎡ 규모의 4차 미래 산업클러스터인 동탄 테크노밸리가 조성 중이다. 덕분에 IT, 반도체, 첨단산업, 벤처시설 등 약 500개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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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코로나 ‘신속대응’…정비사업 수주행보 ‘이상무’
포스코건설이 인천의 한 재개발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지만 방역당국의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2차 감염을 방지하는 등 건설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5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입찰을 저울질하고 있는 인천시 부평구 산곡5구역 재개발사업장에서 사전조로 운영한 OS직원(외주 인력) 중 코로나19 확진자(1명)가 발생했다.그동안 대부분의 건설사들은 수주를 점찍어 둔 사업장에서 입찰 전 조합원들의 니즈와 성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 수주기획사와 용역을 체결한 후 사전조를 운영해왔다. 적게는 수백명, 많게는 수천명의 조합원을 건설사의 적은 인력으로 감당한다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현행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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