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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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지역에서 ‘핫플레이스’로…수원·안산 등 경기 알짜도시 ‘주목’
최근 경기도에서는 이전까지 비교적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들이 재평가되며 신규 분양 시장을 달구고 있다. 높은 잠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지역이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양상은 신규 단지의 청약 성적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경기도 내 청약 경쟁률 순위를 살펴보면 75.89대 1로 1위를 차지한 하남을 필두로 수원(60.04대 1), 안산(34.94대 1), 안양(17.88대 1), 광명(16.78대 1), 의정부(15.44대 1) 등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흥, 군포, 구리도 두 자리 수 경쟁률로 1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현 정부 출범 첫 해인 2017년과 비교하면 이들 지역 중 대부분의 분위기가 2년 만에 크게 반전됐음을 알 수 있다.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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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 분양홍보관 8일 오픈
금강주택이 오는 8일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 지식산업센터 분양홍보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구리갈매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연면적 약 17만3201㎡로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이다. 제조업 기업을 위한 제조형 공장과 섹션오피스가 들어서고 주거(오피스텔)와 상업시설을 모두 겸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는 강한 규제 적용을 받는 주택과 달리 총 분양가의 70~80%이상 대출이 가능하며 입주업체들은 재산세 및 취득세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또 지식산업센터에서는 인허가 절차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법률적 정책지원과 자금대출알선과 같은 금융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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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파고든 ‘주거용 오피스텔’ 상승세 확실
주거용 오피스텔이 빈틈을 파고든 틈새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규제를 피한 주거상품인 동시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도 각광받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연이은 규제로 신규 아파트의 구매가 어려워진 3040세대들이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주거용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는 모양새다. 최근 공급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동일한 특화설계가 적용되고 다채로운 커뮤니티,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해 주거편의성이 크게 좋아졌다. 이에 주거상품으로써 인식이 강해진 가운데, 아파트와는 다르게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주목도는 더 커지고 있다.실제 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법에 적용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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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4월 분양 예정
㈜서한이 4월 중 대전 유성둔곡지구 첫 브랜드 아파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둔곡동 일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A1·A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2개 단지로 조성된다. 1단지(A1블록)는 전용 59㎡ 816세대로 이 가운데 546세대가 일반 분양되며, 2단지(A2블록)는 전용 78~84㎡ 685세대로 총 1,501세대 규모다. ㈜서한의 대전 첫 진출 분양 아파트라는 점도 주목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둔곡지구는 대전이 세계적 과학기반 혁신클러스터 발전기반 조성을 위해 구축 중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다. 대전과 세종의 중간에 위치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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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 4월 분양
취향에 따라 자신만의 주거 공간을 만들 수 있으면서 아파트와 같은 보안ㆍ편의 서비스를 갖춘 새로운 주거공간이 서울 인근에 들어선다. 우미건설은 디벨로퍼 RBDK와 함께 시행 리츠에 참여하고 시공하는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가 경기 고양 삼송지구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9-1, 9-2BL, 연립주택용지 B3, B6, B7BL에서 527가구를 4월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는 여유 있는 삶을 꿈꾸지만 섣불리 아파트를 떠나지 못하는 수요층을 타겟으로 한다.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는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다양한 서비스 면적과 다락방, 테라스 등을 제공해 단독주택처럼 거주자에게 맞춘 공간구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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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오션뷰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5월 분양
효성중공업은 오는 5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해변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의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 단지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181-169외 11필지에 지하 2층~지상 19층, 3개 동, 546개 호실 규모로 지어진다. 각 호실은 임차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기준 23~29㎡의 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돼 투자 상품으로서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이 들어서는 민락동 일대는 수영구에서도 우수한 입지요건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평가된다.우선 광안리 해변과 바로 마주 위치한 만큼 탁 트인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바다, 강 등의 물 조망권은 이미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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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금리’ 시대…옥죄는 규제에 비조정대상지역 ‘풍선효과’
사상 최초의 0%대 금리와 주택시장에 대한 고강도 규제가 계속되면서 대규모 유동자금이 비조정대상지역으로 몰릴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금리 인하 이후 규제의 표적이 된 서울의 거래량은 전달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8월 거래량은 -25.2%(8778건→6566건)로 급격히 낮아졌다. 하지만 이에 반해, 비조정대상 대표지역으로 손꼽히는 인천과 대전은 3.4%(2763건→2857건), 3%(2368건→2439건)의 거래량 증가세를 보이며 풍선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비조정대상지역 풍선효과는 청약시장에서도 확인됐다. 지난해 7월 이후 현재까지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6개 단지가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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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오피스텔, 전세가율 상승세…상반기 ‘기대주’
오피스텔의 높은 전세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지역에서 특히 주거용 오피스텔의 인기가 치솟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에 이어 연초 공급된 주거용 오피스텔에 적잖은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상반기까지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이달 1일 한국감정원의 시세를 살펴본 결과, 2월 전국 오피스텔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지난 2018년 1월 이래 최고치인 80.5%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81.06%)과 경기(84.02%), 인천78.7%), 대전(83.34%), 세종(77.92%), 대구(81.71%), 지방(78.17%)도 2월의 수치가 최고치에 달했다.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전세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곳은 경기(84.02%)였으며, 지방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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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하남감일지구 첫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감일’ 6월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6월 송파생활권에 속하는 하남감일지구의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감일’을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하남감일지구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5만7천여㎡ 규모로 지어지며, 지식산업센터, 근생시설, 운동시설이 함께 구성된다. 하남감일지구에 첫 번째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로 송파생활권 입주희망 기업체 및 지원시설 투자·입점희망자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현대 테라타워 감일’이 공급되는 하남감일지구는 하남시 감일동, 감이동 일대 168만7000㎡ 부지에 총 1만4000여세대가 공급되는 미니 신도시급 공공택지지구이다. 서울 송파구, 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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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화성∙평택’ 3개월새 미분양 75% 급감
경기 양주, 화성, 평택 내 미분양 가구가 3개월새 75.0% 줄어 관심지역으로 떠올랐다. 총선 이후 택지지구, 도시개발을 통한 새 아파트 공급도 이어져 분양 결과에도 이목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국토부 미분양주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말 경기 양주, 화성, 평택 미분양은 총 3584가구(경기도 전체의 49.1%)에 달했지만 2월말 895가구로 불과 3개월 동안 7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 감소율은 양주 97.6%(1142가구→28가구), 화성 83.6%(823가구→135가구), 평택 54.8%(1619가구→732가구) 순으로 미분양 가구가 줄었다.부동산 전문가는 “이들 지역은 서울 전세값이면 내집마련이 가능한데다, 교통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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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신규 단지, 생활인프라 탁월한 분양시장 ‘블루칩’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주목받았던 구도심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구도심 지역은 전통적으로 중심 주거지 역할을 수행했던 만큼 풍부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도시의 경우 기반시설이 조성되기까지 시간이 걸려 입주 초기에 불편함을 겪는 반면 전통 주거지역은 교통, 학군, 상업시설 등이 이미 들어서 있어 편리한 생활을 바로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구도심에서 새롭게 공급되는 단지는 이미 갖춰진 우수한 주거환경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신규 공급 단지의 희소성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매우 높다. 실제로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구도심에서 분양에 나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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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토신 차정훈 회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한국토지신탁 차정훈 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3일 한국토지신탁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를 밝힌 차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우리 임직원들의 마음에는 격려가 되고, 어려운 화훼농가들에게는 응원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한국토지신탁은 봄꽃들을 다량 구매해 각 부서 및 임직원들에게 전달했고, 사내 요소마다 공기정화식물과 화분을 다량 비치해 직원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화훼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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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4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은 4월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1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를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대구의 중심 입지인 대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대구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과는 직선거리로 약 600m, 달성공원역과는 직선거리로 약 400m 떨어져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경부선과 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과도 차량으로 5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이 노선들을 통해 대구 전역으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광역 교통망 호재도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대구역에 대구권 광역철도가 오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착공 중이다.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 경부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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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이 그린 프리미엄 누리는 ‘숲세권’ 단지 눈길
미세먼지가 계절을 가리지 않고 기승을 부리는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는 숲, 공원 등과 가까운 ‘숲세권’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보니 주거시설 선택 시 숲세권 여부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 미래 주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자연이 주는 쾌적성을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교통 편리성(24%), 생활 편의시설(19%)순으로 조사됐다.실제로 숲은 숨쉬기 편한 공기를 조성해 상쾌한 환경을 제공한다. 1ha 숲은 16톤의 탄산가스를 흡수하고 12톤의 산소를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여름철의 경우 주변 온도를 낮춰주고, 겨울에는 바람을 막는 기능도 있으며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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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정보공유시스템 ‘포스원’ 구축…공사정보 모바일 실시간 공유
스마트컨스트럭션을 선도하고 있는 포스코건설이 국내외 협력사와 모든 공사정보를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포스코건설은 그동안 사내인트라넷에 분산돼 있던 계약, 공사일정, 안전, 소통관리시스템을 통합해 전 공사 관련 정보를 모바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토탈정보공유시스템인 ‘포스원(POSONE)’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이에 따라 포스코건설과 협력사는 공사계약 체결부터 납기일정, 기성내역까지 계약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일·주·월 단위의 공사실적과 계획 등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현장의 안전관리도 포스원을 통해 이뤄진다. 안전관리자가 작업시작 전과 작업 중에 점검해야 할 위험항목들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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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현대건설이 3일 대구광역시 중구 도원동에 공급하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 본격 분양에 나섰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동 894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1개동 256실 등 총 1150세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7㎡로 △84㎡ 534세대 △99㎡ 90세대 △107㎡ 270세대,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며,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을 갖췄다. 또 현대건설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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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4월2주, 2914가구 청약…검단신도시 맞대결 ‘주목’
4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2900여 가구의 청약이 이뤄진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7곳에서 총 2914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된다.이번 주는 검단신도시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인천 검단신도시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 ‘검단신도시3차 노블랜드 리버파크’의 동시접수가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인천 청라국제도시 ‘청라웨이브리치’와 대구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오피스텔이 청약을 진행한다.모델하우스가 오픈하는 4곳은 모두 사이버로 운영한다. 다만 부산 사상구 ‘사상 중흥S-클래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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