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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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익산·포항 등 공급가뭄 지역에 가을 분양 ‘단비’
올 가을 진주·익산·포항 등 공급가뭄 지역에 단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들 지역은 노후 아파트의 비율이 높아 신축 아파트로 이전하려는 대기 수요가 풍부한 데다 부족한 공급 대비 주택 수요가 풍부해 환금성도 높아 분양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청약경쟁도 치열하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7월 분양한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소재 ‘창원 롯데캐슬 센텀골드’는 366가구(특공 제외) 모집에 2만5,831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70.6대 1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이 단지는 마산회원구에서 약 4년 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다.이어 같은 달 충북 충주기업도시에서 약 5년 만에 분양에 나선 ‘한화 포레나 서충주’도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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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제로’ 대구시 남구, 하반기 불패신화 이어갈까
대구시 남구가 지난 몇년간 미분양 청정지역으로 자리매김한 데다, 올해 분양하는 단지들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 올 하반기 불패신화를 이어갈지 주목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미분양 주택현황에 따르면 대구시 남구는 2017년 7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총 50개월 동안 미분양 제로를 기록해오고 있다.올해 공급에 나선 분양 단지들도 모두 우수한 청약 성적은 보인데 이어 계약까지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 지난 3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은 평균 10.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오피스텔과 아파트 모두 단기간 내 분양을 완료했다. 같은 달 분양한 ‘대봉교역 금호어울림 에듀리버’ 역시 평균 9.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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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슈]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10월 분양 등
코오롱글로벌이 10월 중 대전 중구에 들어서는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를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화성시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봉담 프라이드시티’의 분양 완료소식을 전했다. 롯데건설이 도심형 주거 브랜드 ‘루미니’를 첫 적용한 ‘고양 화정 루미니’가 견본주택 사전예약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 코오롱글로벌, 용두동1구역 재개발해 474세대 공급‘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대전 용두동1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향후 지하 2층~지상 33층, 5개동 총 474세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9㎡·74㎡·84㎡ 등 총 304세대다.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 중구는 현재 약 2만여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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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이슈] 쌍용건설, 부산 온천제2공영 가로주택정비사업 계약 체결 등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부산에서 올해 세 번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하는 등 쾌조를 이어갔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강원도 강릉시에서 분양한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완판 소식을 전했다. ◆ 쌍용건설, 온천제2공영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계약 체결쌍용건설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온천제2공영아파트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장 김용국)의 시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공사비는 686억원 규모다. 앞서 쌍용건설은 지난 7월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조합원 99명(전체 조합원 118명) 중 73명(74%)의 지지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이로써 온천제2공영 아파트 일원은 향후 지하 2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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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슈] 포스코건설, 대전 ‘더샵 도안트위넌스’ 분양 등
포스코건설은 오는 7일 대전에서 공급하는 ‘더샵 도안트위넌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부영주택은 이날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단지내 상가의 입찰을 진행한다. ◆ 더샵 도안트위넌스, 지상 최고 27층에 총 308실 규모‘더샵 도안트위넌스’는 대전 유성구에서 지하 4층~지상 27층, 2개동, 총 308실 규모로 조성된다. 도안신도시에서 희소성 높은 전용면적 84㎡ 중소형 타입으로 선보이며, 타입별로 ▲84A㎡ 100실 ▲84A1㎡ 4실 ▲84B㎡ 100실 ▲84B1㎡ 4실 ▲84C㎡ 100실로 구성된다.청약은 더샵 도안트위넌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10월 12일~13일 이틀간 진행된다. 당첨자는 15일 발표하며, 당첨자 계약은 18일~19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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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슈] ‘송도자이 더 스타’-‘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10월 공급
이달 GS건설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송도자이 더 스타’를, 현대건설은 경기 과천에서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를 각각 분양할 예정이다. ◆ 송도자이 더 스타, 지상 최고 44층 1533가구 조성GS건설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송도랜드마크시티 6공구A17BL에서 공급하는 ‘송도자이 더 스타’는 지하 2층~지상 44층, 9개동, 전용면적 84~151㎡ 총 1533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1138가구 △99㎡ 335가구 △테라스형(전용97~118㎡) 56가구 △펜트형(전용 133~151㎡) 4가구로 구성됐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GS건설에 따르면 송도자이 더 스타는 송도에서도 손에 꼽히는 조망권을 갖춘 단지로, 세대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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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이슈] HDC현대산업개발, 미아4구역 재건축 수주 등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사장 권순호)이 서울 강북구 미아4 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또 중흥그룹은 이달 안에 대우건설 실사작업을 마무리 짓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밖에 DL이앤씨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DEA’에서 3관왕에 올랐다. ◆ HDC현대산업개발, 미아4구역 수주로 ‘1조 클럽’ 눈앞HDC현대산업개발은 수의계약 대상자로 단독 입찰한 미아4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일 열린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조합원 226명 중 185명(직적참석자 179명, 부재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171명의 찬성표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곳은 지하 4층~지상 28층, 6개동 총 49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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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IDEA 디자인어워드 2021’ 본상 수상
현대건설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DEA 2021’에서 ‘더 게이트, 탄젠트(The Gate, Tangent)’로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디에이치 자이 개포’에 적용된 ‘더 게이트, 탄젠트’는 현대건설과 서울대학교 박제성교수의 협업으로 탄생한 미디어 형태의 문주(門柱)로, 평범한 일상을 뛰어넘는 예술적 인사이트를 제안한다. 특히 계절별 테마를 주제로 변화무쌍하게 연출되는 디에이치만의 독특한 예술적 감각을 볼 수 있다.박제성 교수에 따르면 문주를 구성하는 타일은 고풍스러운 석재 재질로 은은한 빛을 담아내며 신세계로의 변화를 표현한다. 석재 타일 내부에 설치된 LED 광원은 신비로운 반사광으로 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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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주택,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단지 내 상가 공급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의 단지 내 상가를 오는 10월 중에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가는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상가 3개동 중 1개동으로, 지상 1층~3층 총 14개 점포로 구성되며, 점포면적은 31.84~403.82㎡(전용면적 23.80~301.86㎡)로 다양하다.분양 관계자는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총 4298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상가로 투자 가치가 높다”며 “이번에 공급되는 상가 1동은 단지내 주출입구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주변에 일반 상가가 거의 없어 매머드 단지 내 유일한 상권으로 메리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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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슈] ‘교동 하늘채 스카이파크’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강원 강릉시 마지막 민간공원 특례사업지 ‘교동 하늘채 스카이파크’가 오는 30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교동 하늘채 스카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 84㎡~135㎡ 총 688세대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84A㎡ 395세대 △84㎡B 148세대 △84㎡C 103세대 △114㎡ 37세대 △135㎡ 5세대다.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약 7만㎡ 규모의 교동2공원과 함께 들어설 예정인 데다, 단지 바로 앞 KTX강릉역을 중심으로 강릉대로 및 35번국도가 가까워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며 “뿐만 아니라 교동 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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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슈] 롯데건설, ‘고양 화정 루미니’ 내달 1일 견본주택 오픈
롯데건설은 오는 10월 1일 경기도 고양시에 들어서는 ‘고양 화정 루미니’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에 나서는 ‘고양 화정 루미니’는 롯데건설이 새로 선보인 도심형 주거 브랜드 ‘루미니(LUMINI)’를 적용한 첫 단지로,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 77∙81∙84㎡, 총 242실 규모로 조성된다.고양 화정 루미니는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오피스텔은 주택 보유와 무관해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는 등 여러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만큼 많은 다양한 수요층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롯데건설에 따르면 고양 화정 루미니에는 우수한 상품설계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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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하반기 기술협력 공모전’ 개최
포스코건설이 동반성장을 위한 ‘ESG+같이 짓는 가치!! 하반기 기술협력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국내 대·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을 선발해 시공·품질 개선에 대한 신기술, 신제품 등을 공동개발하고, 이에 대한 장기 안정적인 구매 계약을 진행하게 된다.공모전의 주제는 △탄소중립/안전·환경 개선 △원가절감 및 공기단축 △Pre-fab/포스코 강건재 활용 기술 △품질 차별화 기술 등 건설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의 기술 아이디어다.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는 포스코건설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고, 성과가 입증된 기업들에게는 장기공급권 부여, 공동특허 출원 등 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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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슈] 포스코건설, 진주 ‘더샵 진주피에르테’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건설이 오는 30일 경남 진주시에서 짓는 ‘더샵 진주피에르테’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7개동 총 79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74㎡ 110세대 ▲84㎡A 326세대 ▲84㎡B 196세대 ▲101㎡ 111세대 ▲124㎡ 55세대 등으로 소형부터 대형까지 고르게 선보인다.향후 분양일정은 오는 10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5일간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조성되는 진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진주시를 비롯해 경상남도, 부산,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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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슈] 대우건설, 대구 ‘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 잔여세대 공급
대우건설이 대구광역시 동구에 공급하는 ‘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의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A1·A2 2개 블록에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99㎡, 21개동, 총 131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기준 2억9164만~3억3120만원, 84㎡ 기준 4억108만~4억7195만원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됐으며, 추가 대출 규제를 피해 소비자의 부담이 적은 만큼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K2 군 공항 이전 및 후적지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2022년 준공 예정)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등의 각종 대형 개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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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건설, 4300억 규모 과천 재건축 잡으려 무리수?
D건설이 경기 과천시의 한 재건축단지에서 수주전을 앞두고 매각 이슈에다 금품·향응 제공 등으로 난항을 예고하고 있다. 공사비 4300억원(예가)에 달하는 이 단지는 지난달 16일 현장설명회 당시 여러 대형건설사들이 참여했으나, 사실상 G건설과 D건설간 2파전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미 양사는 향후 1351가구로 재건축될 해당 단지를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며 강력한 수주의지를 내비친 상태다. ◆ 성공사례 앞세우지만 중견사 매각설이 발목 잡나우선 D건설은 5단지 건너편에서 준공한 ‘과천푸르지오써밋(옛 과천주공7-1단지)’을 앞세워 홍보전에 뛰어든 모양새다. 이 단지는 높은 분양가로 조합원들에게 적잖은 이익을 안겨준 데다 아파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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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과 창원 회원2구역 재개발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건설과 손을 맞잡고 공사비 약 5000억원 규모의 경남 창원 회원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거머쥐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6일 회원2구역 재개발조합이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이뤄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일원 대지면적 10만3621㎡에 지하 3층~지상 27층, 공동주택 19개동 총 206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재개발하는 것으로, 총 공사비는 약 4932억원이다. 각사별 지분은 현대엔지니어링 55%, 현대건설 45%이다.현대엔지니어링이 주관사로 참여해 창원 최초 스카이라운지 적용, 문주 특화 디자인, 노빌리티 파사드 외관 디자인 등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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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KCL과 ‘공사 품질 향상’ 상호교류 협력
롯데건설이 건설공사 품질 향상을 위해 국가공인 종합시험인증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지난 14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건설공사 품질 향상 및 지속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과 KCL은 ▲건설현장 제품에 대한 기술 검증과 연구 개발 ▲특수 시험 분야 시험·평가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력 및 정보 상호교류를 지원한다.롯데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전사 품질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연구원 산하에 품질관리팀을 운영 중이며, 품질관리자 인력 운영, 품질 문서·체계 표준화, 현장 품질 지원 활동 등을 통해 품질 하자 저감을 위한 선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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