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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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올해 서울·수도권에 ‘더 플래티넘’ 8천가구 공급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올해 서울·수도권은 물론 광역시를 집중 공략해 총 14개 단지에서 8000가구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쌍용건설은 최근 국내 최초로 일반분양을 시작해 분양성공을 이끌어낸 리모델링 아파트를 비롯해 주요 대도시에서 ‘더 플래티넘(The PLATINUM)’의 위상을 높여줄 단지들을 적극적으로 선보인다는 전략이다.쌍용건설이 올해 공급할 ‘더 플래티넘’은 전체의 약 60%인 4829가구를 서울·수도권에서 선보인다. 여기에 대전, 부산, 울산 등 주요 광역시에 공급될 2739가구를 더하면 올해 분양 물량 중 94%를 대도시에 공급하는 셈이다.쌍용건설은 앞서 지난달 서울과 부산 등 2곳에서 ‘더 플래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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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탄소중립 실현’ 협약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지난 15일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원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청정기술연구소와 ‘청정 수소 생산 기술 개발 및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건설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청정기술연구소가 국가 연구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연구재단의 ‘미래 수소 혁신기술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공동연구하고,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는 수소 생산 신공법을 개발할 계획이다. 나아가 생산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 수소 생산과 폐기물 자원화 분야의 신규 사업을 기획해 기술사업화에도 나설 예정이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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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정대선 사장 설립의 블랙버팔로 3D, 미국 펜실베니아 주정부 투자 유치
현대가(家) 3세 정대선 사장이 미국에 설립한 3D 건설기계 제조 및 판매 기업 블랙버팔로 3D(Black Buffalo 3D)가 미국 펜실베니아 주정부로부터 시설 이전을 위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블랙버팔로 3D는 미국 뉴저지에 있는 기존 제조시설을 펜실베니아로 이전하기로 확정하며, 펜실베니아 주정부로부터 지원금을 투자 받았다. 규모는 펜실베니아 산업개발당국 융자금 240만 달러와 펜실베니아 주 보조금 28만 4천 달러, 그리고 인재양성 보조금 14만 2천 달러 등을 합해 약 282만 6천 달러에 달한다.블랙버팔로 3D는 이번 투자 유치 자금을 활용해 펜실베니아에 약 129,762평에 달하는 부지를 매입했다. 이곳에 4,215평 규모의 건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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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3차’ 2월 분양
동양건설산업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바이오폴리스 B-4블록에서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3차’를 2월에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3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15개동, 전용면적 68·84㎡(A·B형) 총 1754세대로 중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앞서 분양한 1차 2415세대와 2차 1673세대까지 합하면 총 5842세대의 대규모 파라곤 시티가 형성된다.세종시 관문 입지의 미래가치는 물론 교통·교육·자연·생활 등 프리미엄 입지를 자랑한다. KTX경부선·SRT수서고속철도 오송역이 인접해 있어서 서울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세종과 이어진 BRT, 평택~오송 2복선화, 서울~세종 고속도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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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동광뷰웰 레이크포레’ 3월 공급…10년 전세형 민간임대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에서 10년 전세형 민간임대 아파트 ‘원주 동광뷰웰 레이크포레’가 오는 3월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6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원주 동광뷰웰 레이크포레는 임대 보증금만 내면 최대 10년까지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는 전세형 임대아파트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임대 보증금에 대한 보증을 받을 수 있어 안정성이 높고, 보증금 인상이 연 5%로 제한돼 전세값 상승에 대한 걱정도 적다.주택소유, 청약통장 유무, 세대주 등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또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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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 ‘안전체험관’ 운영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14일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소재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 안전체험관인 ‘Safety On’을 개관했다. 롯데건설은 임직원이 직접 안전사고 상황을 체험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인식하고, 그에 따른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중대재해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안전체험관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안전체험관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 화재, 전도, 질식, 감전 등의 재해와 관련해 ‘크레인 및 사다리 전도 체험, 개구부 및 안전벨트 추락 체험, 화재발화 및 소화기 사용 실습 체험’ 등의 10종의 안전관리 체험시설과 ‘응급처치, 근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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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울·부산서 정비사업 ‘연속 수주’…상승세 이어가
GS건설이 지난 12일 서울과 부산에서 연달아 재개발·재건축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쾌조의 상승세를 달렸다. GS건설은 이날 서울 은평구 불광5구역 재개발조합이 전체 조합원 1508명 중 115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1062명의 지지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불광5구역은 도급액이 6291억원에 이르는 재개발사업으로, 향후 지하 3층~지상 24층, 32개동 총 2387가구 규모의 ‘북한산 자이 더 프레스티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입지여건을 보면 지하철 3·6호선 불광역과 6호선 독바위역을 가까이 둔 더블역세권 단지이며, 연신내역 GTX A 노선 신설과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등의 교통호재도 갖추고 있다.이와 함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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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2월3주, 7500가구 청약…분양시장 본격 재개
설 연휴와 맞물려 휴식기에 접어들었던 분양시장이 다시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3월 대통령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관망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다음 주는 이번 주의 약 2배에 달하는 물량이 분양을 앞둬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셋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7482가구(오피스텔·주상복합·공공분양·공공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이 중 절반 이상(50.2%)이 수도권에 집중됐으며, 대구·광주·세종·경북 둥 지방 곳곳에서 공급이 이뤄진다. 경기에서는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가 청약 접수를 받으며 충북에서는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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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오산세교 한양수자인’ 분양 시동
㈜한양이 11일 ‘오산세교 한양수자인’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오산세교 한양수자인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45~84㎡ 총 78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27세대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타입별 분양세대수는 ▲45㎡A 38세대 ▲45㎡B 7세대 ▲59㎡A 47세대 ▲59㎡B 15세대 ▲64㎡A 6세대 ▲64㎡B 5세대 ▲84㎡A 5세대 ▲84㎡B 4세대 등이다.향후 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해당지역, 23일 1순위 기타지역, 24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는 3월 3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세교 한양수자인은 오산 세교2지구와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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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 공급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정항기)은 이달 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A-2BL(블록)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의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1호선·수인분당선·KTX 정차역인 수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이 편리한 데다 수원역 중심상권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아파트로 입주 여건이 까다롭지 않아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다.‘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는 지하 2층~지상 15층, 5개동 전용면적 69·79㎡ 총 285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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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영, 1500세대 대단지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 분양 시동
일신건영은 오는 11일 경기도 평택시 화양지구에 공급하는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화양지구 7-1블록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1468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세대수는 ▲59㎡A 435세대 ▲59㎡B 344세대 ▲74㎡ 342세대 ▲84㎡ 347세대 등이다.향후 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해당지역, 23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후 당첨자는 3월 3일 발표하며,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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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비사업 일반분양 3만8천가구…관건은 ‘분양가 산정’
올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일반분양 물량은 지난해보다 1만1000여가구나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일반분양을 예정했던 단지들이 일반분양가 산정을 두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와 갈등을 겪으면서 대거 올해로 분양일정을 미룬 탓이다. 특히 3곳 중 1곳이 이와 같은 문제로 분양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 작년보다 1만1099가구 많아…서울·경기도·부산·대전 등 집중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이하 한주협)이 지난 8일 발표한 ‘2022년 재건축·재개발 일반분양 전망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는 전국 55개 사업구역에서 총 3만8278가구 규모의 일반분양이 진행된다. 지난해 전국 46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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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건설, ‘에이스 하이엔드 타워 지축역’ 3월 공급 앞둬
에이스건설이 오는 3월 중 경기 고양시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에이스 하이엔드 타워 지축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성수개발이 위탁해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에이스건설이 시공하는 ‘에이스 하이엔드 타워 지축역’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택지지구 도시지원 5-1블록에서 지하 5층~지상 8층 연면적 약 4만6330㎡ 규모로 조성된다.에이스건설에 따르면 ‘에이스 하이엔드 타워 지축역’은 수도권 서북부 비즈니스 벨트에 공급되는 3호선 지축역세권 지식산업센터로, 인근에 GTX-A노선 개발이 추진 중으로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 지축·삼송지구의 수혜가 예상되며, 서울 은평뉴타운과의 거리도 가깝다.여기에 3기 신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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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모든 현장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개최
반도건설은 전국 각 현장에서 ‘2022년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갖고 중대재해 ‘제로’를 선언했다. 지난 8일 전국 37개 현장에서 일제히 진행된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 선포식’에서 반도건설은 안전 문화를 구축하고 사고를 근절하기 위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모두가 참여하는 Safety First 기업안전문화 구축’으로 선포하고 ▲자율안전보건경영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올해 ‘KOSHA-MS’ 전환 ▲떨어짐,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 3대 다발사고를 전년도 대비 30%이상 감축 및 안전보건 문화활동 Small TBM 활성화로 중대재해 ZERO 달성 ▲안전보건 관련 역량 확보를 위해 협력업체 포함 현장 전 구성원에 대한 안전보건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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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1조3700억원 규모 ‘러시아 석유화학 플랜트’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러시아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며, 올해 첫 해외 수주 소식을 전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8일 중국 국영 건설사 CC7(China National Chemical Engineering & Construction Corporation Seven, Ltd.)과 러시아 발틱 에탄크래커 프로젝트의 설계 및 조달 업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원발주처인 러시아 BCC(Baltic Chemical Complex LLC.)가 CC7과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으며, 삼성엔지니어링은 EP(설계 및 조달 업무)를 도급 받아 수행할 예정이다. 계약금액은 약 10억 유로(약 1조3721억원)이며, 2024년까지 계약 업무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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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수택1지구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구리역’ 공급
현대건설은 2월 경기도 구리시 수택1지구 재건축사업을 통해 짓는 ‘힐스테이트 구리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구리역은 지하 2층~지상 20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65세대 규모로 이 중 250세대가 일반 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74세대 △59㎡B 18세대 △59㎡C 7세대 △74㎡A 110세대 △74㎡B 17세대 △84㎡A 24세대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다.힐스테이트 구리역의 최대 장점은 교통환경이 우수하다는 점이다. 도보권에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자리해 있어 용산, 공덕, 홍대입구, 디지털미디어시티 등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고, KTX 청량리역이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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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역세권 청년 주택 ‘용산 원효 루미니’ 공급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오는 11일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1가에 공급하는 ‘용산 원효 루미니’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임차인 모집에 나선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용산 원효 루미니’는 자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도심형 주거 브랜드인 ‘루미니’가 적용되는 단지로, 지하 6층~지상 29층 총 752세대와 지상 1~2층, 총 20실 규모의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15㎡A 14세대 ▲15㎡B 2세대 ▲33㎡188세대 ▲43㎡A 216세대 ▲43㎡B 45세대 등 5으로 구성된다. 전체 세대수 중 민간공급 물량은 465세대에 달한다.‘용산 원효 루미니’는 역세권 청년 주택으로 대중교통 중심 역세권에 2030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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