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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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첫 정비사업 단지…‘상징성·랜드마크’로 실수요자 관심 모아
지역 첫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대부분 첫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곳들은 노후 지역이라 향후 개발 가치가 높은데다, 이미 주거환경이 좋아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입주 이후에는 지역 시세를 이끄는 대장 단지로 자리매김하고, 분양시장에서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다.정비사업의 경우 보통 지은지 약 30년가량 된 아파트나, 노후 주택이 밀집한 곳에서 이뤄진다. 때문에 신도시나 택지지구와 달리 대부분 이미 주변에 학교, 공원, 상업·편의시설 등 주거환경이 완비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정비사업이 추진될 정도로 사업성을 검증받은 곳들이라 위치도 대체로 도심권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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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392조 첨단산업 투자”…‘행정도시’ 세종도 자족도시 도약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가 지역의 산업 지형을 바꾸고 있다. 정부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권역별 투자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조 단위 투자가 집중되는 도시의 산업 기반과 배후수요 변화에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이달 2일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제2캠퍼스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가 열렸다. 지난달 30일 서남권(광주·전남)에 이어 정부가 두 번째로 마련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행사다. 이날 발표된 충청권 투자 규모는 총 392조원에 달한다.삼성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팹,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차세대 배터리 등에 140조원, SK하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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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대 업무지구 가까워야 집값도 올라”…서울 서남권 재조명
현 주택 시장에서 ‘직주근접’은 단순한 주거 트렌드가 아닌, 단지의 자산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절대적인 잣대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여의도업무지구(YBD), 강남업무지구(GBD), 도심중심업무지구(CBD)로 대변되는 서울 3대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은 주거 편의성을 넘어 자산가들의 선택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다. 물리적인 통근 거리의 단축이 삶의 여유를 확보해 주는 것은 물론, 상대적으로 가치 방어력이 높은 입지로 평가받기 때문이다.지난 2024년 5월 발표된 '서울시 통근시간이 통근만족도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2022년 서울서베이 기반)에 따르면, 교통 요인은 현대인의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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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시그니처 티 ‘디에이치 사계 : 봄 & 여름’ 출시
현대건설은 10일 프리미엄 티 브랜드 델픽(DELPHIC)과 협업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의 시그니처 티 세트 ‘디에이치 사계 : 봄 & 여름(THE H Four Seasons : SPRING & SUMMER)’을 론칭했다.‘디에이치 사계 : 봄’은 단지 내 정원의 봄꽃과 따스한 햇살을 테마로 캐모마일 베이스에 리치향을 배합한 블렌딩 티다. ‘디에이치 사계 : 여름’은 단지 내 수경시설과 티하우스의 청명한 휴식을 모티브로 레몬그라스에 페퍼민트를 블렌딩해 청량감을 선사하며, 냉침 시 다른 향미를 즐길 수 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디에이치 사계 : 봄 & 여름’은 디에이치에서 경험하는 계절과 일상의 감성을 오감으로 기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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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분석학회, ‘부동산 연구를 위한 생성형 AI 도구’ 실전 워크숍 개최
한국부동산분석학회(회장 이재순, 호서대 교수)는 오는 22일 서울 강남건설회관 5층에서 ‘부동산 연구를 위한 생성형 AI 도구 지도(map)와 실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는 학회가 2026년 연중 운영하는 ‘AI 교육 시리즈’의 첫 프로그램이다.강사는 부동산 금융·투자분석 및 계량 분석 전문가인 유정석 단국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가 맡았다. 워크숍은 부동산 연구에 실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도구들을 정리한 ‘도구 지도’를 제시하고, 참가자가 직접 따라 하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이번 강좌는 생성형 AI 입문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부동산 연구자와 대학원생, 업계 실무자에게 유용하다. 참가비는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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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 3만4104가구 공급…1천가구 넘는 대단지 1만9887가구
7월 들어 분양시장을 향한 기대감이 눈에 띄게 살아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87.6으로 전월보다 18.2포인트 뛰었다. 수도권이 102.5, 비수도권이 84.4로 나타났고 수도권 안에서도 서울이 114.3으로 가장 높았으며 경기 100.0, 인천 93.1로 모두 전월 대비 올랐다. 주산연은 매물 감소와 공급 부족으로 신축 희소성이 커진 데다 전세난까지 겹치며 매매 수요 전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풀이했다.다만 심리 회복과 별개로 실제 청약 성적표는 브랜드와 입지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 시공 단지의 1순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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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지역 40곳”…비규제 분양시장 반사이익 기대되는 곳은?
수도권 규제지역이 40곳으로 확대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좋은 비규제지역 분양시장에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지난해 10·15 대책 이후 경기 비규제지역에서 거래량이 뚜렷하게 늘어난 사례가 확인된 만큼, 이번에도 규제를 피한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된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지정 효력은 7월 1일부터다. 이에 따라 수도권 규제지역은 기존 서울 25곳, 경기 12곳 등 37곳에서 서울 25곳, 경기 15곳 등 40곳으로 늘었다.이번 추가 지정으로 경기 규제지역은 수원시 장안구·팔달구·영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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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아파트 5채 중 1채 서울 사람 매입”…탈서울 수요에 신축 경쟁 치열
경기도 부천이 탈서울 실수요자에게 주목받고 있다. 서울과 인접한 입지에 더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교통망이 재평가받으면서 아파트 매입 수요가 몰리는 양상이다.◆ 탈서울 수요 몰리는 부천…입주 10년 이내 아파트 18.1%올해 1~5월 부천에서 거래된 아파트 5건 중 1건은 서울 거주자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서울 거주자의 부천 아파트 매입 비중은 20.0%로, 경기 전체 평균인 15.6%보다 4.4%포인트 높았다.서울 거주자의 부천 아파트 매입도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358건이었던 매입 건수는 올해 774건으로 2배 이상 증가하며, 서울 수요의 유입이 한층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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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등 895조원 투자”…전남광주특별시 부동산시장 기대감 확산
정부의 반도체 투자 계획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동산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지난달 29일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정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발표한 총 895조원 규모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이 본격화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지형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만큼 지역 부동산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반도체 산업이 인근 주택시장에 미친 영향은 우선 경기 남부에서 확인된다. 화성시 동탄신도시와 용인시 기흥구 ∙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등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 성장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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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신혼희망타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10일 견본주택 오픈
부천 역곡지구의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혼희망타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가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남광토건의 첫 민간참여 공공주택인 ‘역곡지구 하우스토리’는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곡지구 A-2BL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 데크 3개층~지상 25층 규모, 총 1464세대의 대단지로 계획됐으며, 이 중 공공분양 물량(신혼희망타운)은 976세대다. 전 세대가 신혼부부 및 젊은 층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5㎡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며, 총 6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을 제공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분양 일정은 이달 22일~23일 양일 간 본청약(신규청약자) 접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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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윤슬자이’, 17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서 사업설명회 '미담하루' 개최
GS건설은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5층 파크볼룸에서 목동윤슬자이 분양 사업설명회 '미담하루 : 미래를 담는 하루'를 개최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이번 행사는 상품설명회와 함께 교육·주식·부동산 분야 특별강연으로 구성된다. 교육 특별강연은 자녀교육·입시 전문가 ‘샤론코치’, 주식 특별강연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 부동산 특별강연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작가 송희구가 각각 맡는다.목동윤슬자이는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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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바로건설기술, 현장 안전·하자 예방 신기술 3종 공동 개발
반도건설은 9일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함께 ‘꺾임부 보강재’, ‘연속바체어’, ‘기초보강재’ 등 신기술 3종의 공동 기술 개발에 착수했으며, 현재 신기술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반도건설에 따르면 계단 꺾임부 보강재는 마름모 형태의 완성품 보강재를 계단 이음부에 직접 설치해 철사 고정 방식의 변형 문제를 해결하고, 균일한 규격 시공과 공기 단축, 폐자재 발생 예방 효과가 있다.연속바체어는 삼각형 지지대를 일정 간격으로 적용한 완성품을 넓은 면적에 일시 설치해 기존 모자형 바체어(우마철근)의 개별 설치 방식 대비 설치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하며, 환경적 요인에 의한 변형 우려가 없다.기초보강재는 기둥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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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공간제작소, 모듈러 주거 모델 개발 협력…스마트팩토리 생산 역량 결합
KCC는 지난 8일 공간제작소와 모듈러 주거 분야 자재·기술 협력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KCC의 건축자재·내화인정 기술력과 공간제작소의 스마트팩토리 기반 모듈러 설계·생산 역량을 결합해 표준화 가능한 미래형 모듈러 주거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KCC는 모듈러 구조에 적합한 자재 공급 및 내화·성능 기술 지원을, 공간제작소는 설계·디자인, 스마트팩토리 기반 자동화 생산, 프로젝트 수행을 담당한다. 양사는 공동 협의체를 구성해 자재 적용성·구조 성능·생산 효율성 등을 검토하고 다양한 주거·생활시설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마켓츠앤마켓츠는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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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부총리 표창 수상
롯데건설은 지난 8일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표창을 받았다. 단체 중 유일한 수상이다.롯데건설은 2019년 대표이사 직속 정보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임명했으며, 2017년 건설업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을 획득하고 2022년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을 취득했다. 최근에는 인증 범위를 플랜트 운영 시스템까지 확대했으며, 2024년부터 정보보호 자율 공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또 ‘홈네트워크 및 아파트 커뮤니티 시스템 통합 보안체계’(망분리 시스템·방화벽 등 다중 보안체계)를 구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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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김포 풍무역세권 ‘호반써밋 풍무Ⅲ’ 분양
호반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458번지 일원 김포 풍무역세권 B4블록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풍무Ⅲ’ 견본주택을 오는 10일 열며 분양에 나선다.‘호반써밋 풍무Ⅲ’는 호반건설이 풍무역세권에서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단지다. 앞서 공급한 B5블록 ‘호반써밋 풍무’와 C5블록 ‘호반써밋 풍무Ⅱ’에 이어 이번 B4블록까지 조성되면 총 2577가구 규모의 호반써밋 브랜드타운이 완성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6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130가구 ▲59㎡B 108가구 ▲84㎡A 178가구 ▲84㎡B 103가구 ▲84㎡C 65가구 ▲84㎡D 76가구로 구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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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2026 FutureScape’ 킥오프…스타트업 6곳과 실증 협업 착수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 킥오프미팅을 개최하고, 최종 선발된 6개 스타트업과 본격적인 기술 실증 및 공동 사업화 검증에 착수했다.홈플랫폼, 웰니스, 시니어 리빙, 로봇 솔루션, 차세대 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참여하며, 각 프로젝트의 목표와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10월에는 성과를 공유하는 데모 데이(Demo Day)가 개최될 예정이다.선발된 기업은 삼성물산과 협업 기반 사업 모델 검증, 공동 기술 개발, AWS·네이버·메가존 등 주요 클라우드 기업 바우처 지원, 최대 5000만원 규모 사업화 지원금 등 실질적인 스케일업 지원을 받게 된다.형시원 삼성물산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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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개최…건설안전 혁신
현대건설은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선발한 스타트업과 현대건설이 기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건설안전 혁신기업 등 총 12개사가 참여했다.현대건설에 따르면 ‘H-Safe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는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설사가 함께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우수 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데모데이에서는 안전혁신기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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