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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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웹툰 '테러맨',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공개
콘텐츠 제작사 와이랩의 웹툰 '테러맨'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공개됐다고 29일 밝혔다.애니메이션 '테러맨'은 오후 6시부터 동명의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티빙 오리지널로 공개된다. 제작은 스튜디오 바주카와 DR무비가 맡았다.'테러맨'은 와이랩이 운영하는 웹툰 세계관 '슈퍼스트링'의 중심 작품이다. 불행을 보는 초능력을 가진 소년이 테러범으로 위장해 사람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웹툰은 2016년부터 연재되어 해외에서도 서비스됐다.이번 애니메이션은 웹툰 시즌 1의 초반부를 다룬다. 원작자인 한동우 작가는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해 원작의 재현을 위해 협력했다고 설명했다. 작가는 이번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슈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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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총판 및 공인 파트너 대상 연례 행사 개최
안랩이 총판 및 공인 파트너사를 초청해 연례 행사 '안랩 파트너 데이 2026'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행사는 2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올해 슬로건은 '에이전틱 AI: 보안 운영을 최적화하다'로 정해졌다. 안랩은 이 자리에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26년 사업 전략, 제품 로드맵, 파트너 정책 및 기술지원 전략을 공유했다.안랩 측은 인공지능 적용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파트너 협업 체계 고도화를 주요 전략으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시장 특성별 솔루션 공략, 선제적 영업 기회 관리 지원, 파트너 기술 역량 강화 지원 등의 방안을 소개했다.업체 관계자는 "기술 경쟁력과 파트너 협업을 기반으로 AI 대전환 시대의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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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원 기부
쿠쿠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기부금은 지난 28일 KBS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서비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쿠쿠는 10년 이상 매년 해당 경로를 통해 기부를 이어오며 누적 기부금이 5억원을 넘어섰다.쿠쿠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밀착형 나눔과 재해 이재민 긴급 지원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산불 및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압력밥솥 등 자사 제품을 기부하기도 했다.업체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 지원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ESG 가치 실현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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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백, 누적 현금 캐시백액 1조원 돌파
아태 지역 쇼핑 경유 플랫폼 샵백이 설립 10년간 전 세계 사용자에게 지급한 누적 현금 캐시백액이 싱가포르 달러 기준 10억 달러(한화 약 1조1천억원)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샵백은 사용자가 플랫폼을 통해 제휴 스토어에서 구매하면, 파트너사로부터 받은 커미션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을 운영한다. 승인된 캐시백이 일정 금액 이상이면 사용자의 은행 계좌로 직접 환급된다.이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샵백은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한국, 미국, 뉴질랜드, 독일 등 총 13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국내 법인인 샵백코리아는 2020년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달성했다.현재 샵백은 전 세계적으로 약 6천만 명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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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그룹, AI 문서 분석 솔루션 'Helpy Document Vision' 출시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표, 수식, 이미지 등이 포함된 복잡한 문서를 자동 분석하는 AI 솔루션 'Helpy Document Vision'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해당 솔루션은 테이블 처리에 특화된 자체 시각언어모델(VLM) 'Helpy Table Vision'을 핵심으로 한다. 이 모델은 글로벌 벤치마크에서 업계 1위를 기록했으며, 복잡한 고문서나 대용량 엑셀 파일 분석에 강점을 보인다고 설명된다.성능 테스트 결과, 솔루션은 문서 레이아웃 분석 및 데이터 추출에 기존 상용 솔루션 대비 약 3.4배 빠른 평균 9.8초를 기록했다. 읽기 순서 추출과 표, 수식 추출 성능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이 솔루션은 기업의 비정형 문서 데이터를 체계적인 디지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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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에셋라이트 전략 기반 사업 확장 추진
오피스 플랫폼 패스트파이브가 건물 자산을 직접 보유하기보다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에셋라이트'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에셋라이트 모델은 건물주의 자산을 위탁받아 입주사 유치와 운영, 서비스 전반을 관리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이다. 패스트파이브는 이를 호텔 운영사와 건물주의 관계에 비유해 설명했다.현재 패스트파이브는 위탁운영 방식인 '매니지드 바이 패스트파이브' 13개 지점과 수익분배형 지점 15개를 운영 중이다. 사옥 구축 솔루션 '파워드바이 패스트파이브'는 20개 이상의 지점으로 확대됐다. 자산 유형과 파트너 요구에 따라 운영 범위와 계약 구조를 유연하게 구성한다는 방침이다.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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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매일배송, 풀필먼트 전문 물류사 '아워박스'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풀필먼트 전문 물류 기업 아워박스를 '카페24 매일배송' 파트너사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아워박스는 연간 출고량 2천5백만 박스 규모의 물류 기업으로, 상온부터 냉동까지 모든 온도대의 물류를 처리할 수 있는 콜드체인 역량을 보유했다. 주 7일 운영하며 평일 24시, 주말 22시까지 주문을 받아 익일 배송이 가능하다.카페24 매일배송은 온라인 판매자가 상품을 미리 물류센터에 입고하면, 주문 발생 시 파트너사가 출고 및 배송을 담당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당일배송이나 새벽배송 등 차별화된 배송 옵션 제공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패스트박스, CJ대한통운 등과 협력해왔다.카페24에 따르면 매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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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스튜디오, 프랑스 VFX 컨퍼런스 초청 참여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각효과(VFX) 전문 글로벌 컨퍼런스 '파리 이미지 디지털 서밋 앙기엥 2026'에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초청돼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럽 VFX 업계 의사결정 관계자들이 모이는 자리로,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 관계자와 유명 글로벌 스튜디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초청받아 비즈니스 세션 연사와 라운드테이블 패널로 활동했다.덱스터스튜디오 측은 현장에서 VFX와 색보정, 음향, 버추얼 프로덕션 등을 아우르는 자체 '올인원 파이프라인'과 영화, 드라마, 실감형 콘텐츠 등 다양한 포맷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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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2026 아카데미 기획전' 개최
롯데시네마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주요 후보작을 상영하는 '2026 아카데미 기획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기획전은 오는 2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미개봉작인 '아르코'와 '햄넷'을 포함해 총 10편의 영화가 상영된다.특히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시라트', '씨너스: 죄인들' 등 음향이 돋보이는 작품은 사운드 특화관 '광음시네마'에서 별도로 상영해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이번 기획전을 기념해 롯데시네마는 아카데미 수상작 예측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일정과 이벤트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업체 관계자는 "주목할 후보작들을 극장의 스크린과 사운드로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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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2025년 직영인증중고차 판매량 41% 증가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의 2025년 판매량이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현대 '그랜저'였다. 그랜저는 중고차 시장에서 검증된 품질과 재판매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뒤를 이어 기아 카니발, 제네시스 G80, 기아 K5, 기아 쏘렌토가 상위권을 차지했다.차종별로는 SUV와 MPV 판매가 36% 늘었고, 경차 판매도 34% 증가했다.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차 판매는 전년 대비 2.7배 성장했다. 이는 실용성과 유지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실속형 소비' 흐름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리본카는 라이브 방송을 통한 비대면 구매도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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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단독 상영 브랜드 '메가 온리' 2월 프로그램 공개
메가박스가 단독 콘텐츠 브랜드 '메가 온리'의 2월 상영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2월 한 달간 총 7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주요 작품으로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은 로맨틱 코미디 '영원', 프랑스 블록버스터 '몬테크리스토 백작', 애니메이션 '모노노케 히메'의 돌비 포맷 재개봉, '러브 라이브' 시리즈의 신규 극장판 등이 포함됐다. 라이브뷰잉 방식의 무대 공연과 다큐멘터리 영화도 프로그램에 포함된다.'메가 온리'는 메가박스에서만 관람 가능한 단독 상영 브랜드로 운영되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취향의 관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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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2관왕 달성
주방가전 기업 쿠첸이 '2026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대상과 본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대상 수상작은 '표정 있는 밥솥'이다. 이 제품은 취사 상태를 이모티콘 형태의 표정으로 표시하는 감성 인터랙션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광고 콘셉트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한 사례다.본상을 수상한 '123 밥솥'은 돔 형태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조형미와 함께 고성능 취사 기술을 결합한 점이 인정받았다.업체 관계자는 "두 제품의 수상이 의미가 깊다"라며 "기술력과 디자인을 결합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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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분기 1.3조 원 규모 특별배당 실시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결산 특별배당으로 1조 3천억 원을 지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특별배당을 포함하면 2025년 연간 총 배당액은 약 11조 1천억 원에 달한다. 이는 기존 주주환원 계획보다 규모가 확대됐다. 삼성전기를 비롯한 주요 삼성 계열사들도 동시에 특별배당을 실시해 고배당 상장사 명단에 포함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측은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라며 “2024년 1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총 10조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8조 4,000억원 어치를 소각할 계획이며 나머지는 임직원 보상에 활용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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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20.1조...반도체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93.8조 원, 영업이익 20.1조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82%, 영업이익은 209.17% 증가했다. 이는 회사 역대 최대 분기 실적에 해당한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333조6100억원, 영업이익 43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0.88%, 영업이익은 33.23% 늘었다. 연간 연구개발비로 37조7000억원을 투입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HBM과 DDR5 등 고부가가치 메모리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해당 부문에서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반면 DX(경험) 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8%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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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자사주 1000억 원 규모 매입 결정 및 배당 확대
LG전자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주 배당은 전년 대비 35% 이상 늘린다. 이번 매입은 향후 2년간 2000억 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입 물량은 보통주 약 90만 5천 주, 우선주 약 18만 9천 주 상당이다. 아울러 2025년도 주당 배당금을 보통주 기준 1,350원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른 배당총액은 약 2439억 원으로, 직전 연도 대비 약 35% 증가한 규모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2024년부터 배당성향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지배기업소유주지분)의 20%에서 25%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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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사명 '웍스피어' 변경 및 AI 커리어 에이전트 전략 발표
잡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명 ‘웍스피어(Worxphere)’를 공개하고, AI 전환(AX) 시대 ‘일의 연결’ 방식을 재정의하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했다. 잡코리아는 2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30주년 기념 컨퍼런스 ‘JOBKOREA THE REBOOT’를 통해 신규 사명과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하고, 향후 30년을 이끌 핵심 전략으로 ‘AI 커리어 에이전트 중심의 플랫폼 전환’을 공식화했다. 신규 사명 웍스피어는 ‘일(Work)’, ‘경험(Experience)’, ‘영역·세계(Sphere)’를 결합한 이름으로, ‘일하는 모두를 위한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잡코리아의 방향성을 담았다. 이는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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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 식탁 온도 유지 돕는 매트형 푸드워머 출시
신일전자가 조리된 음식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매트형 보온 가전 푸드워머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식탁 위에 두고 사용하는 매트 구조로 설계되어 식사 중 음식을 재가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 상판 전면에 열선을 배열해 여러 식기를 동시에 올려두어도 균일한 보온 성능을 제공한다.기능적으로는 50도부터 100도까지 총 6단계의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최대 6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을 탑재했다. 내열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냄비, 프라이팬, 배달 용기 등 다양한 재질의 식기를 직접 배치할 수 있으며 평면 구조로 설계되어 세척과 관리가 용이하다.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는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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