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결산 특별배당으로 1조 3천억 원을 지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특별배당을 포함하면 2025년 연간 총 배당액은 약 11조 1천억 원에 달한다. 이는 기존 주주환원 계획보다 규모가 확대됐다.
삼성전기를 비롯한 주요 삼성 계열사들도 동시에 특별배당을 실시해 고배당 상장사 명단에 포함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측은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라며 “2024년 1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총 10조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8조 4,000억원 어치를 소각할 계획이며 나머지는 임직원 보상에 활용 중”이라고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이번 특별배당을 포함하면 2025년 연간 총 배당액은 약 11조 1천억 원에 달한다. 이는 기존 주주환원 계획보다 규모가 확대됐다.
삼성전기를 비롯한 주요 삼성 계열사들도 동시에 특별배당을 실시해 고배당 상장사 명단에 포함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측은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라며 “2024년 1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총 10조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8조 4,000억원 어치를 소각할 계획이며 나머지는 임직원 보상에 활용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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