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풀필먼트 전문 물류 기업 아워박스를 '카페24 매일배송' 파트너사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워박스는 연간 출고량 2천5백만 박스 규모의 물류 기업으로, 상온부터 냉동까지 모든 온도대의 물류를 처리할 수 있는 콜드체인 역량을 보유했다. 주 7일 운영하며 평일 24시, 주말 22시까지 주문을 받아 익일 배송이 가능하다.
카페24 매일배송은 온라인 판매자가 상품을 미리 물류센터에 입고하면, 주문 발생 시 파트너사가 출고 및 배송을 담당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당일배송이나 새벽배송 등 차별화된 배송 옵션 제공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패스트박스, CJ대한통운 등과 협력해왔다.
카페24에 따르면 매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한 식품 카테고리 쇼핑몰은 신규 회원 수와 구매전환율이 상승하는 효과를 보인 바 있다. 아워박스 합류로 신선식품 및 냉동식품 분야의 물류 서비스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체 관계자는 "콜드체인 수요가 높아지는 시장에서 전문 물류 파트너 확보가 온라인 사업자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물류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아워박스는 연간 출고량 2천5백만 박스 규모의 물류 기업으로, 상온부터 냉동까지 모든 온도대의 물류를 처리할 수 있는 콜드체인 역량을 보유했다. 주 7일 운영하며 평일 24시, 주말 22시까지 주문을 받아 익일 배송이 가능하다.
카페24 매일배송은 온라인 판매자가 상품을 미리 물류센터에 입고하면, 주문 발생 시 파트너사가 출고 및 배송을 담당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당일배송이나 새벽배송 등 차별화된 배송 옵션 제공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패스트박스, CJ대한통운 등과 협력해왔다.
카페24에 따르면 매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한 식품 카테고리 쇼핑몰은 신규 회원 수와 구매전환율이 상승하는 효과를 보인 바 있다. 아워박스 합류로 신선식품 및 냉동식품 분야의 물류 서비스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체 관계자는 "콜드체인 수요가 높아지는 시장에서 전문 물류 파트너 확보가 온라인 사업자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물류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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