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시네마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주요 후보작을 상영하는 '2026 아카데미 기획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기획전은 오는 2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미개봉작인 '아르코'와 '햄넷'을 포함해 총 10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시라트', '씨너스: 죄인들' 등 음향이 돋보이는 작품은 사운드 특화관 '광음시네마'에서 별도로 상영해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을 기념해 롯데시네마는 아카데미 수상작 예측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일정과 이벤트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주목할 후보작들을 극장의 스크린과 사운드로 미리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관객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획전은 오는 2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미개봉작인 '아르코'와 '햄넷'을 포함해 총 10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시라트', '씨너스: 죄인들' 등 음향이 돋보이는 작품은 사운드 특화관 '광음시네마'에서 별도로 상영해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을 기념해 롯데시네마는 아카데미 수상작 예측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일정과 이벤트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주목할 후보작들을 극장의 스크린과 사운드로 미리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관객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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