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LG전자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주 배당은 전년 대비 35% 이상 늘린다.
이번 매입은 향후 2년간 2000억 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입 물량은 보통주 약 90만 5천 주, 우선주 약 18만 9천 주 상당이다.
아울러 2025년도 주당 배당금을 보통주 기준 1,350원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른 배당총액은 약 2439억 원으로, 직전 연도 대비 약 35% 증가한 규모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2024년부터 배당성향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지배기업소유주지분)의 20%에서 25%로 상향 조정하고, 주당 기본(최소)배당액을 1,000원으로 설정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이번 매입은 향후 2년간 2000억 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입 물량은 보통주 약 90만 5천 주, 우선주 약 18만 9천 주 상당이다.
아울러 2025년도 주당 배당금을 보통주 기준 1,350원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른 배당총액은 약 2439억 원으로, 직전 연도 대비 약 35% 증가한 규모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2024년부터 배당성향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지배기업소유주지분)의 20%에서 25%로 상향 조정하고, 주당 기본(최소)배당액을 1,000원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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