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주방가전 기업 쿠첸이 '2026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대상과 본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수상작은 '표정 있는 밥솥'이다. 이 제품은 취사 상태를 이모티콘 형태의 표정으로 표시하는 감성 인터랙션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광고 콘셉트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한 사례다.
본상을 수상한 '123 밥솥'은 돔 형태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조형미와 함께 고성능 취사 기술을 결합한 점이 인정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두 제품의 수상이 의미가 깊다"라며 "기술력과 디자인을 결합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상 수상작은 '표정 있는 밥솥'이다. 이 제품은 취사 상태를 이모티콘 형태의 표정으로 표시하는 감성 인터랙션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광고 콘셉트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한 사례다.
본상을 수상한 '123 밥솥'은 돔 형태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조형미와 함께 고성능 취사 기술을 결합한 점이 인정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두 제품의 수상이 의미가 깊다"라며 "기술력과 디자인을 결합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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