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태 지역 쇼핑 경유 플랫폼 샵백이 설립 10년간 전 세계 사용자에게 지급한 누적 현금 캐시백액이 싱가포르 달러 기준 10억 달러(한화 약 1조1천억원)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샵백은 사용자가 플랫폼을 통해 제휴 스토어에서 구매하면, 파트너사로부터 받은 커미션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을 운영한다. 승인된 캐시백이 일정 금액 이상이면 사용자의 은행 계좌로 직접 환급된다.
이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샵백은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한국, 미국, 뉴질랜드, 독일 등 총 13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국내 법인인 샵백코리아는 2020년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달성했다.
현재 샵백은 전 세계적으로 약 6천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픈마켓, 패션, 여행, 배달 등 다양한 분야의 300여개 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유저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쇼핑 경험을 혁신하는 데 계속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샵백은 사용자가 플랫폼을 통해 제휴 스토어에서 구매하면, 파트너사로부터 받은 커미션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을 운영한다. 승인된 캐시백이 일정 금액 이상이면 사용자의 은행 계좌로 직접 환급된다.
이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샵백은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한국, 미국, 뉴질랜드, 독일 등 총 13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국내 법인인 샵백코리아는 2020년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달성했다.
현재 샵백은 전 세계적으로 약 6천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픈마켓, 패션, 여행, 배달 등 다양한 분야의 300여개 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유저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쇼핑 경험을 혁신하는 데 계속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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