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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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이상진 회장, 글로벌품질경영인 대상 수상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이 (사)한국품질경영학회(회장 김연성)가 주최하는 2019 한국품질대회에서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수상했다고 한국표준협회가 31일 밝혔다.31일 더케이서울호텔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이 회장은 산업표준화와 품질경영을 확대하고 국내외 표준과 인증을 제공하여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취임 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 블록체인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개발과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진단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한국형 표준이 국제표준으로 반영되는데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중국 인증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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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강도강판, 알루미늄보다 온실가스 배출 4배 적다
차량 경량화를 위해 초고강도강판(AHSS)과 알루미늄 재질이 많이 이용되고 있는 가운데 라이프 사이클 전체로 보면 알루미늄 차량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더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생산 단계에서는 무려 4배 이상 차이가 발생했다.2일 포스코 공식미디어 채널인 포스코뉴스룸에 따르면 미국의 철강재활용협회(SRI: Steel Recycling Institute)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최근 차체 경량화: 라이프 사이클 온실가스 및 에너지 연구' 보고서를 내놓았다.이 연구는 전과정평가(LCA) 전문가 패널의 검증을 거쳐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준에 부합함이 확인됐다.협회는 AHSS를 포함, 차체에 주로 쓰이는 다섯 가지 소재로 자동차를 경량화했을 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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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수소충전소 특별점검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 이연재 안전관리이사는 31일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에 설치된 수소충전소 현장을 찾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연재 이사는 수소충전소에 설치된 저장 및 충전 설비의 이상 유무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했다.또한, 700bar이상의 고압으로 충전되는 수소충전소가 다중이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된 만큼, 현장 특성을 감안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충전소 관계자에게 특별히 당부했다.한편, 가스안전공사는 전체 수소 가스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 저장탱크 방호조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수소 제조 및 충전시설 전체 785개소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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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상길(유진기업 재경부문 이사)씨 부친상
▲ 박인수씨 별세, 박상길<유진기업 재경부문 이사>, 박상록(주식회사 한국NFC 부장), 박성연(주부)씨 부친상, 이지혁(자영업)씨 빙부상 = 1일, 서울 서대문적십자 장례식장 201호, 발인 6월 3일, 전남 옥룡면 문중 추모당. ☎ 02-2002-8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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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상반기 1448명 신규임용…공공기관 최다 규모
코레일이 상반기 신입사원 최종합격자 1,448명 중 사무영업, 차량, 전기통신 신입사원 522명에게 31일 대전사옥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상반기 채용인원 중 운전, 토목, 건축분야는 분야별 기본 실무와 현장직무 교육을 거쳐 6월 말 임용될 예정이다.코레일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성별, 연령, 학력 등 직무와 무관한 항목을 철저히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으로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거친 뒤 신입사원을 선발했다.또한 사회형평적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별도로 모집한 취업취약계층(장애인, 국가유공자)에게는 전형별 가점을 부여해 취업 지원을 확대했다.올 상반기 채용에는 1,448명 모집에 4만8천821명이 몰려 3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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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 개최
한국전력은 31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KEPCO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박기호 좋은일터연구소장을 비롯한 사외위원 5명과 사내위원 9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한전에 따르면 위원회의 주요 역할은 ▲사회적 가치 구현정책의 방향설정 ▲추진과제 실적 평가와 피드백 ▲발전방안 제안 등이다. 이날 행사는 한전의 ‘사회적 가치 구현 전략’ 발표와 ‘따뜻한 사물인터넷(IoT) 사회안전망 서비스’ 사례소개,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에 대한 주제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장을 맡은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은 “한전은 공공의 이익과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을 지난해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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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제8회 대한민국 스승상 시상식 개최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와 교육부는 5월 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The-K호텔서울에서 제8회 대한민국 스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차성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이중현 심사위원장(전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 진만성 한국교총 수석부회장, 이영수 교수신문 발행인, 홍준 한국대학신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대한민국 스승상의 대상(大賞)은 송이호 새얼학교 교사가 받았다. 이밖에 유아교육부문 △솔빛유치원 김정례 원장, 초등교육부문 △대구남덕초 이인희 수석교사 △인천약산초 구수진 교사, 중등교육부문 △이현고 박기영 교사 △간동중 배덕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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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임시 주총서 물적분할 승인
현대중공업은 31일 울산시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분할계획서 승인 △사내이사 선임 등 총 2개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총 주식수의 72.2%인 5107만4006주가 참석, 1안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은 참석 주식수의 99.9%인 5101만3145주가 찬성했으며, 2안 사내이사 선임 건에 대해서는 참석 주식수의 94.4%인 4819만3232주가 찬성표를 던져, 두 개 안 모두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됐다. 분할계획서가 승인됨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과 사업회사인 ‘현대중공업’의 2개 회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향후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지원 및 투자, 미래기술 R&D 등을 수행하는 기술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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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세빛섬에서 응원해요"
세빛섬이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단체 관전 행사 ‘SPOTV TIME’을 개최한다.스페인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대형 전광판이 마련된다.행사는 6월 2일 새벽 0시(한국 시간)부터 세빛섬 내 예빛섬에서 진행되며 장지현 해설위원과 김명정, 노윤주, 박찬웅 캐스터가 현장에서 중계와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무료 푸드트럭도 준비된다.세빛섬 관계자는 “SPOTV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축구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세빛섬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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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6월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고객 이벤트 실시
코레일이 해외여행 성수기와 철도의 날을 맞아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과 KTX공항버스 이용객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6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우선 어린이 고객이 광명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KTX공항버스를 이용하면 귀국 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승차권을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체크인 하면 선착순으로 여행용 파우치를 제공하고 모든 어린이 고객에게는 철도모형 퍼즐을 추가로 증정한다. 철도의 날인 6월 28일에는 모든 체크인 고객에게 여행용칫솔세트도 증정한다.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작년 1월 개장한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은 빠른 수속과 인천공항 전용통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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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넥트, 현대 HDS와 산업용 AR 사업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증강현실(‘이하 AR’)기반 산업용 솔루션의 국내 최고 전문기업인 버넥트(대표 하태진)가 현대 HDS(대표이사 최철식)와 산업용 AR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현대HDS의 IT 서비스 경험과 버넥트의 AR 기술력이 결합하여 국내 산업 현장에 한층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AR 솔루션’을 제공할 기회를 만들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버넥트는 현대 HDS에 AR과 관련된 기술 및 솔루션의 일부 영업권을 양도하고, 현대HDS는 자사 영업망을 활용해 버넥트의 AR 솔루션을 고객사에 공급하는 형태로 양사가 협력할 계획이다.현대 HDS는 주요 금융사에 대한 시스템 개발(SI)과 운영(ITO)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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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자재 선급금 지급으로 공급사와 상생
포스코가 상생협력을 위해 국내 대기업 최초로 공급사가 납품하는 자재에 대해서 선급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는 현재 공급사가 요청시 설비에 대해서 선급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오는 6월부터는 공급사가 제작하는 1억원 이상의 정비 소모품 등 자재에 대해서도 선급금 20%를 지급한다. 포스코는 지난달 공급사와 소통간담회 자리에서 “자재의 경우 납품 이후에 대금을 지급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재 계약서가 있어도 대출을 받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어 금융부담이 크다”는 고충사항을 듣고 현장에서 바로 자재 선급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한 달 만에 관련제도를 신설했다. 포스코가 자재에 대해서까지 선급금 지급을 확대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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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신입사원 63명 선발…AI 면접방식 도입
[로이슈 최영록 기자]SR은 2019년 신입직(인턴사원) 63명을 블라인드 전형방식으로 선발한다. 선발된 이들을 대상으로 3개월 인턴십 과정을 거쳐 최종 47명을 신입직원으로 채용한다. 분야는 채용형 청년인턴 사무·객실장·역무 53명, 차량관리 3명, 체험형 청년인턴 7명이다.SR은 이번 채용에서 정부의 청년 일자리 만들기 정책에 적극 호응해 지역인재, 국가유공자, 고등학교 졸업자 등 다양한 채용방법을 도입했다. 또 채용과정에서 사진, 학력, 가족관계, 출신지 등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사항을 없앴으며, 직무관련 자격·교육·경험 등 직무 필수요소 중심의 블라인드 전형방식을 적용한다. 특히 철도업계 최초로 AI면접 인공지능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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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기부의 새 패러다임 ‘임직원 급여 1% 운동’
[로이슈 최영록 기자]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은 2011년 11월부터 대기업 최초로 매월 급여 1%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회사의 제안과 노동조합의 동참으로 시작한 이 나눔 운동은 우리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기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기 위해 회사와 분리된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을 설립하고 외부 인사로 이사회,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재단 사업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과 사회공헌 기획 등을 담당하고 있다.현재 현대오일뱅크 임직원의 95% 이상이 급여 기부에 참여하고 있고 경조금, 상금, 강의료 등 개인적으로 받은 돈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나눔의 일상화가 진행 중이다. 2014년부터 현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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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증기기관차·옛 역사' 마그넷 한정 판매 실시
코레일이 경인선과 수인선 개통 초창기 역과 증기기관차 등 예전 모습이 담긴 장식용 자석 기념품(마그넷) 10종을 5천개 한정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기념품은 △증기기관차 2종(혀기, 터우) △협궤열차 △전동열차 △노량진역 △동인천역 △부천역 △고잔역 △소래역 △구로 차량기지 등 모두 10종이다.다음 달 3일부터 한 달 동안 서울, 용산, 영등포, 청량리역 여행센터와 노량진, 부천, 소래포구, 고잔, 동인천역 고객 지원실과 의왕 철도박물관에서 9시부터 18시까지 판매한다. 가격은 한 개당 5,000원이며 5종과 10종 세트도 구입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양수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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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실시
효성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했다.효성 임직원 15여명은 29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를 했다.효성은 2014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효성이 담당하는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이다. 앞서 28일에는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과 구미공장 임직원들이 각각 국립대전현충원,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묘역 주변을 정리했다.조현준 회장은 평소 “나라를 지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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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한국농식품 홍보 위한 글로벌 서포터즈 '테이스트-K' 발대식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 29일 우리 농식품의 수출시장다변화를 위해 재한외국인과 광주전남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로 구성된 글로벌 서포터즈 'Taste-K' 3기 출범 발대식을 ㈜팔도 나주공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글로벌 서포터즈 'Taste-K'는 한국인과 결혼하여 국내에 정착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과 말레이시아, 인도, 미얀마, 캄보디아, 몽골, 폴란드 외 20여개 시장다변화 대상국가에서 온 유학생, 주재원, 쉐프 등 한국농식품에 애정이 많은 주한외국인 150여명으로 구성됐다.글로벌 서포터즈들의 역할은 다양한 SNS 콘텐츠를 통한 한국 농식품 홍보를 비롯하여, 훗날 고국으로 돌아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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