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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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MZ세대 직원들과 소통해 기회의 장 만든다
올해 롯데물산은 직원 아이디어로 미래 먹거리를 고민해 볼 수 있는 ‘휘뚜루마뚜루’ 아이디어 제안제도를 만들고, 전 직원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사내 행사 ‘통(通)쾌한 프라이데이’에서 4월 15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휘뚜루마뚜루’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마구 해치우는 모양’을 일컫는 순우리말이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남의 눈치를 보지 말고 하고 싶은 거 다 하자’는 의미로 인기를 끌며 많이 쓰이고 있다. 롯데물산은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직원 제안제도가 딱딱하고 진입장벽이 높았던 점을 고려해 젊은 직원들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제안제도의 명칭을 ‘휘뚜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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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 5년 연속 브랜드 고객충성도 1위
귀뚜라미(대표 최재범)는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조사·컨설팅 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가 27일(화) 공동 발표한 ‘2021년 브랜드 고객충성도(BCLI)’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5년 연속 가정용보일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는 공동 개발한 브랜드 고객충성도 평가지수(BCLI, Brand Customer Loyalty Index)를 활용해 국내에서 활동 중인 브랜드의 가치를 고객충성도의 관점에서 측정, 평가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지난 3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실시한 이번 조사에는 전국 15세 이상 소비자 20만여 명이 온라인 및 모바일(50%)조사와 일대일 유선조사(50%)에 참여했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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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물관, 제10회 농(農)사랑 쌀(米)사랑 공모전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농업박물관은 우리 쌀과 농산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밥 먹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7일“제10회 농(農)사랑 쌀(米)사랑 공모전”을 열기로 하였으며, 5월 3일부터 출품작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농업박물관은 도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2년 <제1회 쌀문화공모전> 개최하였으며, 2017년 제6회 공모전부터는 ‘쌀’ 뿐 만 아니라 ‘농업문화’로 확장하여 <농(農)사랑 쌀(米)사랑 공모전>으로 그 명칭을 변경하여 해마다 열리고 있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총 3,032점이 출품된 바 있다.이번 공모전은 ‘우리의 소중한 농업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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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2020 범농협 사회공헌보고서' 발간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해 전국에서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 사례들을 엮어'2020 범농협 사회공헌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보고서에는 지난해 코로나19로 국가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었던 만큼 전국의 농협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사례들을 엮어 커버스토리로 구성했다. 특히, 하나로마트를 통한 공적마스크 공급, 범농협 임직원 헌혈, 임직원 성금 모금, 농촌일손돕기 참여 등 현장의 생생한 활동상들을 담았다.또한, 소외계층 지원이나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등 범농협 임직원들이 참여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나누는 기쁨’,‘행복한 동행’,‘활기찬 농촌’이라는 테마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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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10년 내 최대 분기 실적 달성
두산밥캣은 27일 전자공시를 통해 2021년 1분기에 매출 10억 9,900만 달러, 영업이익 1억 5,4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부터 10년 내 최대 분기 실적이다. 매출액은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로 전년도 1분기 대비 23.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판매량 증가 및 제품의 믹스 개선과 프로모션 비용 감소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111% 늘어 영업이익률 14%를 달성했다. 순이익은 전년대비 268.8% 늘어난 1억 400만 달러를 기록했다.두산밥캣은 이번 분기 지역별로 고른 성장을 보였다. 북미 지역은 경기부양책 및 저금리로 인한 수요 증가로 콤팩트 로더, 미니 굴착기 등 핵심 제품과 농업·조경용 장비(GME) 판매가 모두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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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1/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4월 2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1/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는 이성희 회장 주관으로 중앙회 임원·집행간부, 계열사 CEO,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인원을 50인 이내로 제한하고 온라인 화상회의를 병행하였다.농협은 이번 종합경영분석회의에서 2021년 대내외적인 리스크 요인 및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1분기 경영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추진 방향과 지속가능한 내실경영 방안을 논의하였다.이성희 회장은“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시대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여 안정적인 경영성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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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흑자 전환
두산중공업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두산중공업은 27일, 2021년 1분기 실적을 공시하며 재무연결 기준 매출 4조47억원, 영업이익 3,721억원, 당기순이익 2,4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소폭 상승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156억원, 6,195억원씩 크게 증가했다. 두산중공업 자체 실적(해외 자회사 포함)도 크게 개선됐다. 우선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대비 1,937억원 증가한 58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 했고, 두산밥캣 PRS 평가이익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4,594억원 늘어난 970억원을 기록하며 11분기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일부 대형 EPC 프로젝트가 종료 단계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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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형강 누적 생산 2천만톤 돌파…에펠탑 2천700개 규모
동국제강이 형강 누적 생산량 2000만톤을 돌파했다. 동국제강은 27일 포항공장에서 신용준 포항공장장(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형강 누적 생산 2000만톤 달성 기념식을 열고, 이를 기념하는 식수 행사를 가졌다.형강은 H, ㄱ, ㄷ 등 다양한 단면 형상을 가진 철강재로, 교량, 빌딩 등 건축물의 뼈대에 주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철강 제품이다. 동국제강은 포항에서 1997년 12월부터 생산을 시작해 23년여 만에 누적 생산량 2000만톤에 도달했다.2000만톤은 에펠탑 2740개를 지을 수 있는 무게이며, 길이로 환산하면 300mm*300㎜, 8m 규격의 표준 H형강 기준 21만km에 달해 지구를 5바퀴 이상 감을 수 있는 거리다.동국제강의 포항 형강 공장은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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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정유공장을 친환경 에너지플랫폼으로 변신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가 27일 에너지·석유화학 분야 세계 최다 특허 보유사인 하니웰 UOP와 ‘RE플랫폼(Renewable Energy) 전환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화상으로 진행된 체결식에는 현대오일뱅크 강달호 대표와 하니웰 UOP의 브라이언 글로버(Bryan Glover)대표가 참석했다.이에 따라 블루수소, 화이트 바이오,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을 3대 미래 사업으로 선정한 현대오일뱅크는 오는 2030년까지 이들 사업의 영업이익 비중을 70%로 높일 계획이며, 이를 위해 기존 정유공장을 미래 사업에 원료와 친환경 유틸리티(전기, 용수 등)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RE플랫폼’으로 변신시킬 예정이다.현대오일뱅크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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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호반사랑나눔이’, 밀알복지재단에 1천만원 전달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장애인 일터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활동을 벌였다. 호반그룹은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이 27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기부금 10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호반그룹 김세준 동반성장실장,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본부장, 송동근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 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장애인 일터인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의 업무용 지게차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호반그룹 관계자는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은 하루 평균 3톤의 기증품을 수거한 뒤 가공과 포장 등을 거쳐 상품화하는 장애인 일터다”며 “해당 일터의 장애인 근로자들은 그동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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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FXD7000’ 블랙박스 출시…저전력 주차녹화 강화
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2채널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70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 ‘아이나비 FXD7000’은 이전 제품 대비 영상 저장 및 주차 녹화시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영상 저장의 경우 전후방 상시 영상녹화 파일의 화질은 유지하되 파일 사이즈를 50%까지 압축해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영상파일 저장 가능한 ‘메모리 절약모드(Memory Saving)’ 기능이 적용됐다. 또한 기존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되었던 ‘저전력주차녹화’ 솔루션도 적용되어 주차 시 보조배터리(아이볼트 BAB-105, 115/10,200mAh 장착 기준)를 장착해 사용할 경우, 최대 157시간까지 장시간 주차녹화가 지원한다.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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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1분기 매출 758억 원, 영업이익 175억 원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김용우)은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758억 원, 영업이익 175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7.4% 증가한 실적이며 영업이익률은 23.1%를 기록했다. 더존비즈온은 26분기 연속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상승 기조를 이어갔다. 시장 경기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모든 사업 분야가 안정성과 성장성을 증명해내며 양호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클라우드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53.8%의 성장률을 보였다. 비대면 업무환경 확산에 따라 WEHAGO 매출이 812%로 대폭 증가하며 클라우드 사업 매출을 이끌었다. 확장형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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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2021년 제조업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가스보일러 부문 1위
경동나비엔(대표 손연호)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가스보일러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올해로 18년째 조사 및 발표되고 있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경쟁력 지표다. 소비자가 생각하는 브랜드 이미지 및 인지도,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선정한다. 경동나비엔은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가스보일러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보일러’에 걸맞은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하고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를 위해 콘덴싱보일러의 국내 보급에 앞장서왔다. 우리 사회에 필요한 기술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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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경제 성장률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세... 민간소비 주도
올 1분기 경제 성장률이 코로나19 사태 확산 이전 경제 규모를 회복했다는 지표가 나왔다. 2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속보치)이 전분기 대비 1.6%로 집계됐다. 분기별 성장률은 코로나19 발생과 함께 지난해 1분기(-1.3%)와 2분기(-3.2%)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뒤 3분기(2.1%), 4분기(1.2%) 반등한 바 있다. 앞서 한은은 1분기 성장률이 1.3% 정도면 지난해 뒷걸음친 GDP 규모가 코로나19 영향이 없었던 2019년 4분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는데, 이날 확인된 성장률(1.6%)은 이보다 훨씬 높았다. 1분기 성장률을 부문별로 보면, 그동안 부진했던 민간소비의 회복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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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572억 원 규모 기숙학원 신축공사 수주
유진그룹(회장 유경선) 계열 동양(대표이사 정진학)이 572억 원 규모의 기숙학원 신축공사를 수주했다.동양은 메가스터디교육과 기숙학원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동양이 수주한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공사는 대지면적 29,460m2, 연면적 35,600m2 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503실의 기숙사 5개동과 43개소를 갖춘 강의동으로 조성된다.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산 일대에 들어설 예정인 기숙학원은 내달 착공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18개월이다.동양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줄어든 건설일감으로 수주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꾸준히 수주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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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서울역 고향뜨락 매장 운영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서울역 공용통로를 활용해 지역농축수산물을 판매하는 고향뜨락 매장을 7월 8일 까지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서울역 고향뜨락 매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판로개척을 지원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동참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이번 서울역 고향뜨락 매장은 유휴공간으로 남아있던 서울역과 롯데아울렛 사이의 공용통로를 활용해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품을 선보여 철도 이용고객과 지역경제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울역 고향뜨락 매장에서는 무주지역 산마을영농조합법인이 생산한 도라지청과 도라지농축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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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홈페이지 개편 통해 ‘물류 콘텐츠 허브’ 기능 강화
CJ대한통운이 콘텐츠 허브 기능 강화를 통해 B2B 마케팅을 지원하는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26일 밝혔다.CJ대한통운에 따르면 리뉴얼 홈페이지의 핵심 콘셉트는 콘텐츠 허브 기능 강화로 요약된다. 우선 리뉴얼 홈페이지는 기존 홈페이지 ‘뉴스룸’에서 제공되던 공식 보도자료는 물론, 소셜 채널에 발행된 동영상과 인포그래픽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든 콘텐츠에 ‘#’ 해시태그를 삽입해 관련 물류 영역의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미디어 소비형태 변화에 발맞춰 콘텐츠 형식은 물론, 수용자가 직관적으로 정보를 검색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전했다. B2B 마케팅 기능 강화도 리뉴얼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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