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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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밴코리아와 ‘타이어 토탈 솔루션’ 판매 MOU 체결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대형 밴(VAN) 차량 전문 업체인 밴코리아(대표 정무열)와 스마트 타이어 및 관련 서비스인 ‘타이어 토탈 솔루션’ 상용화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 조인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MOU를 통해 기아 카니발 차량에 신제품 ‘마제스티X 솔루스’ 납품뿐 아니라 타이어 모니터링 센싱(sensing) 기술과 LTE 무선통신 기술을 이용, 타이어 상태를 체크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이 통합된 ‘타이어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마상문 금호타이어 전략기획담당 상무는 “모빌리티 혁명 시대에 기존 주력 사업영역인 타이어 제조와 유통의 범위를 넘어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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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 가입 고객 ‘50% 할인’ 제공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대표 김경봉)가 환경공단의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에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전기차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린카에 따르면 전기차 대여 요금의 50%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할인 쿠폰은 오는 9월까지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에 가입하는 그린카 회원 모두에게 제공되며 기존에 가입 완료한 그린카 회원 역시 동일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 가입 방법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공식 누리집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된다. 이후 그린카 전기차 대여 시 주행거리 1km당 100p씩을 환경공단을 통해 지급된다.해당 포인트는 현금 또는 신용카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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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LS1000T-LS900’ 출시…T-Link 지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1일 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LS1000T ▲아이나비 LS900 등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나비 LS1000T’는 매립과 거치 모두 가능한 모델로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되는 반면 ‘아이나비 LS900’은 거치 전용 내비게이션으로 거치대와 DMB 안테나를 포함해 온라인에서 판매된다.팅크웨어에 따르면 두 기종에는 빅데이터와 통신을 결합한 T-Link(티링크) 서비스가 지원된다. T-Link는 와이파이 및 스마트폰 테더링 기능을 통해 CCTV 확인, 안전 운행 구간 업데이트, 공사 지점 알림, 날씨 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아이나비만의 실시간 통신 서비스이다. 이에 따라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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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메이트, ‘마이클’과 수입차 엔진오일 교환 O2O 서비스 개시
SK네트웍스(대표이사 박상규)의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차량 관리 앱 마이클(MYCLE)을 운영하는 마카롱팩토리와 함께 수입차 엔진오일 교환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비롯한 정비 협력 확대에 나선다. 1일 스피드메이트는 차량 관리 앱 마이클과 함께 수입차 엔진오일 교환 O2O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두 브랜드는 지난달 27일 서로의 온·오프라인 서비스 역량을 활용해 고객에게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스피드메이트에 따르면 수입차 엔진오일 교환 O2O 서비스는 고객이 마이클 앱에서 엔진오일 구매·교환 서비스를 결제하고, 자신이 지정한 날짜에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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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수소 연료전지 전문기업 ‘FCI’와 R&D 협업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연료전지 전문기업과 협업해 친환경 수소, 연료전지, 신에너지 사업의 연구개발 업무를 공동 수행한다. 에쓰오일은 연료전지 기반으로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프씨아이(FCI, Fuel Cell Innovations, 대표 이태원)와 연구개발 협력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사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수소 연료전지 연료 다변화 연구와 실증, 이를 활용한 사업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암모니아 분해를 통한 수소 생산공정 개발, LNG∙LPG∙암모니아∙수소 등 연료 맞춤형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제품 기술, 연료전지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포집과 재이용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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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롯데제과, 바이오 공동 사업 협약
현대오일뱅크(대표이사 주영민)와 롯데제과(대표이사 이영구)가 바이오 사업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의 골자는 롯데제과가 국내외 식료품 제조 및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현대오일뱅크의 바이오디젤 공정 원료로 공급하는 것이다.현대오일뱅크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대산공장 1만㎡ 부지에 연산 13만톤 규모 바이오디젤 제조 공장을 건설 중이다. 현대오일뱅크가 친환경 미래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화이트바이오 사업의 첫 단계다.이승수 현대오일뱅크 글로벌사업본부장은 “현대중공업그룹과 롯데그룹은 이미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의 석유화학 합작회사인 현대케미칼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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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YAP), 종로구 신 사옥으로 사무실 확대 이전
얍(YAP)이 사세 확장에 따라 제2의 도약을 위해 종로구 신 사옥으로 사무실을 확대 이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옥 이전은 얍(YAP)의 주력 사업인 IoT 위치기술 기반의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와 글로벌 사업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인적·물적 자원을 확충하고 기업 리빌딩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신규 사옥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과 종묘를 잇는 율곡로 삼환빌딩에 위치한다. 한 개 층을 전부 사용하여 얍 임직원들의 유기적인 협업을 위한 최적의 근무환경을 제공한다고 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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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청소년 문화동아리 CJ인턴십’ 진행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문화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CJ도너스캠프 청소년 문화동아리 CJ인턴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시행된 ‘CJ인턴십’은 방송, 영화, 음악, 공연, 요리, 패션∙뷰티 총 6개 분야에서 문화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대학생에게 CJ계열사 근무 및 멘토링, 현장실습 등의 직업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청소년 문화동아리’, ‘꿈키움 장학’, ‘대학생 봉사단’ 등 CJ나눔재단의 지원사업에 참여해 문화 분야의 꿈을 키워 온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라며 "이번 인턴십은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총 14명의 대학생을 선발하여, 7월 한 달간 진행됐다.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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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벡셀, 파워뱅크 업그레이드 진행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인 벡셀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캠핑용 파워뱅크를 500W에서 50W 증가한 550W 캠핑용 파워뱅크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SM그룹 관계자는 "벡셀 파워뱅크는 50W가 추가된 만큼 다양한 전자제품을 사용 및 충전할 수 있다"라며 "써큘레이터(50W) 약 10시간, 미니냉장고(40W) 약 13시간, 빔프로젝터(60W) 약 8시간 전기장판(70W) 약 6시간 등 캠핑, 차박, 낚시 등 야외 활동에 관심이 높아진 만큼 다양한 곳에서 220V 제품 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고 전했다. 이어 "용량 대비 컴팩트한 사이즈와 6.3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간편하고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220V 순수 정현파로 안정적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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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디스퀘어, Pre-A 라운드 1차 투자 유치
원격의료 및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기업 (주)엠디스퀘어(대표 오수환)가 총 25억원 규모의 Pre-A라운드 1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월 1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신한캐피탈, 유티씨(UTC)인베스트먼트,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참여했으며, 2020년 엠디톡 출시 이래 첫 투자 유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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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3분기 수출 전년동기 대비 7~8% 증가" 전망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는 31일 올해 3분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 증가한 1775억 달러 내외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수은은 이날 발표한 '2022년 2분기 수출실적 평가 및 3분기 전망‘에서 3분기 수출선행지수가 7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상승하고 있어 수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수은 관계자는 “수출물가는 상승하고 있지만, 주요국 경기 둔화 등으로 수출 증가율은 전기에 비해 하락할 전망이다”면서 “인플레이션 확대로 소비심리 위축이 심화되고, 미국 기준금리 인상폭 확대로 경기둔화가 가속화될 경우, 수출 증가율은 전망치를 하회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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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민간R&D협의체 기업들과 ‘탄소저감’ 업무협약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민간R&D협의체 산업공정혁신분과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과 탄소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쓰오일은 지난 28일 포스코 기술연구원(포항 소재)에서 열린 산기협의 민간R&D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는 철강, 화학, 시멘트 기업 13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산업 부산물의 활용과 탄소저감 기술에 필요한 정보 공유 등 협력 활동을 수행하기로 했다. 또 산기협과 협력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산업계 R&D 의견을 제시하는 등 민관협력과 R&D 선순환 체계 수립에 참여한다. 산업별 민간R&D협의체는 민간기업 주도로 산업계의 기술개발 수요를 발굴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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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피앤씨, 더블월(Double Wall) 공법 건설 현장에 확대 적용
삼표그룹 계열사 삼표피앤씨는 더블월(Double Wall) 공법을 건설 현장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더블월은 공장에서 제작된 두 개의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패널 사이에 콘크리트를 현장 타설해 시공하는 건설 공법이다. 현장 생산에서 공장 생산 방식으로 전환하는 OSC 일환으로, PC와 기존 RC(철근 콘크리트) 공법이 융합된 만큼, 두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공장에서 맞춤 제작한 후 현장에서 시공하는 만큼, 품질 유지 및 관리가 수월한 데다 공사기간 단축과 원가 절감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기존 PC의 단점인 접합부 누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현행법상 15층(45m) 시공이 불가능한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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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이사회 산하 최고 심의기구 ‘ESG 위원회’ 신설
LX하우시스가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관련 최고 심의 기구인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LX하우시스는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위원회로 ESG위원회를 설립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3명, 사내이사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차후 위원회 결의로 선임될 예정이다.신설된 ESG위원회는 LX하우시스의 ESG경영 관련 최고 심의기구로 ▲환경·안전 ▲사회공헌 ▲고객가치 ▲주주가치 ▲지배구조 등 ESG경영 관련 각 분야의 기본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목표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또 경영 투명성 제고 목적에서 내부거래 관련 심의 및 감독 역할도 수행한다. 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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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상반기 실적 발표, 영업이익 확대되며 실적 개선
대한전선의 상반기 실적이 작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됐다.대한전선(대표이사 나형균)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2022년 상반기 매출이 1조 986억 원, 영업이익 15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059억 원에서 36%, 영업이익은 약 3억 원에서 4,469% 증가한 결과다. 당기순손실은 전년도에 164억 원에서 올해 70억 원으로 57% 이상 축소됐다.2분기 매출은 5,848억 원으로 전년 같은 시기 4,142억 원에서 4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9억 원으로 전년도에 14억 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됐다. 당기순손실은 107억으로 집계됐다.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기(旣) 확보한 수주 잔고의 매출 촉진과 신규 수주의 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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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2022 LOTTE Oe Race’ 개최
롯데월드타워가 도심 속 이색 스포츠 대회 ‘2022 LOTTE Oe Race(이하 Oe Race)’를 8월 7일 오전 7시에 개최한다.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이벤트 플랫폼 Oe(One Earth)가 주최하는 Oe Race는 아쿠아슬론 대회로, 철인 3종으로 알려진 트라이애슬론에서 사이클을 제외한 두 종목으로 구성된다. 석촌호수 수영(1.5km)과 롯데월드타워 123층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으로 진행되며, 수영과 계단 오르기로 이뤄진 코스는 전 세계 최초다.석촌호수에서 수영 대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지주와 롯데물산은 송파구청과 함께 석촌호수 수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 친환경 공법을 활용한 수질 정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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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임팩트, 한화파워시스템 인수
한화임팩트(대표이사 김희철)는 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한화파워시스템 인수를 발표했다. 한화임팩트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한화파워시스템의 지분 100%를 2,1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가스터빈 개조 기술과 수소혼소 발전기술에 강점을 가진 한화임팩트와 산업용 공기/가스압축기 등 에너지장비 전문기업인 한화파워시스템 간 기술협력으로 차세대 혁신 발전원을 개발하는 한편 적극적 해외진출로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먼저, 한화파워시스템의 sCO2 발전기[1]를 한화임팩트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북미/유럽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물을 가열해 만든 증기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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