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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웰니스 토크쇼 ‘신신당부’ 누적 조회수 1300만 회 기록
교원 웰스가 유튜브 웰니스 토크쇼 ‘신신당부’ 시리즈의 누적 조회수가 1300만 회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신신당부’는 교원 웰스 브랜드 앰배서더인 신애라가 진행하는 토크쇼 형식의 콘텐츠로, 생활 속 건강 관리와 웰니스 관련 정보를 다루고 있다. 교원 웰스는 지난 3월부터 해당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현재까지 공개된 6편의 에피소드 조회수는 각각 70만 회, 191만 회, 198만 회, 204만 회, 216만 회, 454만 회를 기록했다.가장 최근 공개된 6화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홍서연 씨와 개그맨 정성호가 출연해 갱년기와 치질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는 교원 웰스 비데 신제품 ‘스파원’을 활용한 좌욕 방법도 소개됐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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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스타런 회원 대상 TWS 팬미팅 개최
대교가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 회원을 대상으로 그룹 TWS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대교 써밋 스타런은 중등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에 TWS 관련 콘텐츠와 보상 프로그램을 결합한 학습 동기부여 서비스다. 진단평가, 맞춤 학습, 성취평가, 월별 보상 등의 과정을 약 6개월간 운영하며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오는 8월 22일 열리는 팬미팅은 스타런 회원을 위한 보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Cheer Station :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를 주제로 학습 목표를 달성해 온 회원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6월 30일 기준 스타런 학습 회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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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유레카와 제조AX 국제공동R&D 협력 MOU 체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유레카 고위급 회의에서 세계 최대 연구개발 협력 플랫폼인 유레카(Eureka)와 제조AX 분야 국제공동 연구개발(R&D)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M.AX) 정책을 국제 다자간 기술협력 플랫폼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유레카는 1985년 설립된 글로벌 R&D 협력 네트워크로, 46개 회원국의 기업·대학·연구소 간 국제 공동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KIAT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레카 네트워크 및 산하 5개 클러스터와 협력해 제조AX 분야 공동공고 기획,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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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창업 경진대회 수상작 선정... 친환경 반려동물 이동가방 대상
경기도가 여성 창업가들의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2026 경기 여성창업 경진대회'에서 친환경 반려동물 이동가방 'RESHELL'이 대상을 차지했다.경기도는 11일 수원 경기남부 꿈마루에서 본선 대회를 열고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4명, 장려상 4명 등 모두 12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12개 창업 아이디어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대상 수상작은 한태순 대표가 제안한 모듈형 반려동물 이동가방 'RESHELL'이 뽑혔다. 제품 분리 세탁이 가능하고 재활용 소재 활용이 가능한 구조를 적용해 친환경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은 이윤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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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성과... 정성평가서 전국 1위 기록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전국 1위에 오르며 우수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경기도는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 정성평가 전국 1위, 정량평가 전국 3위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성과를 거두며 전국 상위권 평가를 유지했다.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를 포함한 31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다.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주요 국가시책 추진 실적 등을 대상으로 전국 17개 시·도를 평가한다.경기도는 정성평가 16개 지표 가운데 11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우수사례를 배출했다. 자원봉사와 기부 활성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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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등 성범죄 사건 연루 시 초기 법률 조력 필요성 대두
최근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사법당국의 처벌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성매매 등 형사 사건에 연루될 경우 초기 단계부터 객관적인 법률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과거 일부 성매매 위반 사례의 경우 기소유예나 약식명령 처분 등으로 종결되는 경우가 존재했으나,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처벌법)'에 의거해 최근에는 강력한 제재와 형사 처벌로 이어지는 비중이 높아졌다. 성매매 및 성매매 알선 행위는 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된 형사 처벌 대상이다.법조계에 따르면 성매매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는 경우, 초기 대처 방식에 따라 최종 처분 수위가 달라질 수 있다. 가령 마사지업소 등 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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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 법무보호공단 서울동부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청주여자교도소(소장 김봉영)는 6월 1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와 직업훈련 내실화와 출소 후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여자교도소 직업훈련 과정을 이수한 수용자가 출소 후 법무보호공단 기술교육원에 입소하게 되면 안정적인 주거지원(숙식제공) , 심화숙련과정 직업훈련,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취업 알선 및 사후 관리 등 원스톱 자립지원 서비스를 받게된다.김봉영 소장은 “수용자들이 출소 후 사회 적응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는 튼튼한 사다리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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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CLS 파트너사 HG로지스틱스, ‘택배 기사 장기 휴가 지원 제도’ 전개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쿠팡CLS)의 공식 파트너사인 HG로지스틱스(대표 허규성)가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을 바탕으로 쿠팡 택배(퀵플렉스) 기사 대상 '비수기 장기 휴가 지원 제도'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해당 제도는 사내 '워라밸 복지 공모전'을 통해 도출된 기사들의 실제 현장 목소리를 수용한 결과물이다. 상대적으로 물량이 줄어드는 비수기를 이용해 리프레시 기회를 갖자는 아이디어가 동료 기사들의 투표를 통해 제도화됐다.그간 쿠팡 택배 퀵플렉스 기사 등 현장 인력들은 공백 발생 시 배송 차질에 대한 우려로 장기 휴가를 가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HG로지스틱스는 현장 대체 인력인 백업 기사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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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원, 희귀질환자 지원사업 운영 개선 필요성 제기
김용성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4)이 희귀질환자와 가족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사업의 성과를 평가하면서도 예산 활용 효율성과 사업 운영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보건건강국 결산 심사에서 희귀질환자 심리·정서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경기도는 지난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했다.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힐링 콘서트와 건강 정보 제공,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으며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 336명이 참여했다.김 의원은 사업 규모에 비해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현장 반응이 높았다는 점을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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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경기도의원,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지원 성과관리 고도화해야"
안계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원(국민의힘·성남7)이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예방과 회복 중심의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안 의원은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에서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추진 중인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지원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관련 정책의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그는 반복적인 재난·사고 현장에 노출되는 소방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심리 회복을 할 수 있어야 도민 안전도 확보될 수 있다며 정신건강 지원정책을 단순 복지사업이 아닌 공공안전 투자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 문을 연 경기119마음건강센터와 관련해 예산 집행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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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해제조항에 따라 분양계약 해제할 수 없다는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엄상필)는 계약금반환 등 사건 상고심에서 원고가 이 사건 분양계약 해제조항에 따라 이 사건 분양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고 한 원심의 판단에는 약정해제권에 관한 계약 내용의 해석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며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대전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6. 4. 30. 선고 2025다220052 판결).C는 2020. 12. 28. 피고(애드메이트)와 사이에 이 사건 오피스텔 제3203호를 3억 9180만 원에 분양받기로 하는 이 사건 분양계약을 체결했고, 원고는 2022. 5. 23. C의 수분양자 지위를 승계했다.이 사건 분양계약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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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특별준수사항 부과 보호관찰대상자 야간 집중점검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음주 및 야간외출제한 특별준수사항이 부과된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를 위해 야간 집중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집중점검은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법원으로부터 음주제한, 야간외출제한 등의 특별준수사항이 부과된 보호관찰 대상자로, 교통사범뿐만 아니라 음주 상태에서 폭력 등 범죄를 저지른 대상자도 포함된다.이번 점검은 음주 및 야간외출제한 준수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야간시간대 불시 점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보호관찰관은 대상자의 주거지 또는 생업 현장을 방문해 음주측정기를 활용한 음주 여부 확인과 함께 야간외출제한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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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남보훈단체협의회 회장단 초청 간담회
경남경찰청(김종철 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2일 청사 접견실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경남보훈단체협의회 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치안현장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은 이 자리를 통해 보훈가족에 대한 깊은 존경과 예우를 표하며 이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경남경찰청은 주요 치안정책을 소개하고 보훈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청사 내 주요 시설인 교통정보센터와 112종합상황실을 둘러보며 도민의 안전을 24시간 지키는 치안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특히 청사 내 ‘호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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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ESG 간소화 지표 제안... 사회적경제 조직·복지시설 현실 반영
고은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고양10)이 사회적경제 조직과 복지시설 여건을 반영한 경기도형 ESG 지표 개발과 인센티브 제도 마련을 주문했다.고 위원장은 11일 사회혁신경제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사회적경제 조직 ESG 경영 지원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현행 제도의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그는 현재 활용되는 ESG 표준 지표가 대기업 중심으로 설계돼 소규모 사회적경제 조직이나 복지시설이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기에는 부담이 커 조직 규모와 운영 환경을 고려한 간소화된 평가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연구기관과 협력해 현장 활용도가 높은 이른바 '경기도형 ESG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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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증거확보, 신고 전 무엇부터 남겨야 할까
성범죄 사건은 대부분 폐쇄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특성상 목격자나 직접적인 증거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성범죄 증거 확보는 사건 초기 단계부터 수사의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특히 최근에는 CCTV, 통화기록, 메신저 대화 내역 등 디지털 증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피해자와 피의자 모두 초기 대응 방식에 따라 사건 결과가 달라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성범죄 증거라고 하면 CCTV나 영상 자료와 같은 직접적인 증거만을 떠올리지만, 실제 수사 과정에서는 훨씬 다양한 자료가 종합적으로 검토된다. 사건 직후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나 메신저 대화 내용, 통화기록, 진료기록, 주변인에게 털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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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 법무연수원서 7년 만에 열려
법무부는 2019년 제54회 대회를 끝으로 코로나 여파로 중단된지 7년만인 6월 12일 충북 진천군 법무연수원에서 「제55회 전국 교도관무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정성호 법무부장관, 이홍연 교정본부장, 전국 교정기관 선수단과 응원단 800여 명이 참석했다.전국 교도관 무도대회는 1949년 시작된 교정본부 최대 규모의 전통 행사로, 무도 훈련을 통해 교정공무원의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고 조직 내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법무부의 대표적인 대회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교정본부뿐만 아니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범죄예방정책국 무도 공무원 및 실무관 등도 참여해 법무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장으로 진행됐다.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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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성숙 신임 총리 후보자 겨냥 공세... "서울에만 주택 3채 ‘슈퍼 다주택자’"
국민의힘이 12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한 부동산 등을 매개로 대여 공세에 나섰다.라며 부동산 다주택자를 비판해 온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와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 후보자는 지난해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인사청문회를 통과했지만, 이번에는 사정이 바뀌었다"며 "그냥 다주택자가 아니라 서울에 집 3채, 경기도에 집 1채, 97억원 상당의 건물을 소유한 슈퍼 다주택자" 말했다.그러면서 "말단 공무원에게까지 들이대겠다는 엄격한 잣대를 국무총리에게 적용하지 않는다면 공직 기강은 무너지고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신뢰를 완전히 잃을 것"이라며 정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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