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교 써밋 스타런은 중등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에 TWS 관련 콘텐츠와 보상 프로그램을 결합한 학습 동기부여 서비스다. 진단평가, 맞춤 학습, 성취평가, 월별 보상 등의 과정을 약 6개월간 운영하며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오는 8월 22일 열리는 팬미팅은 스타런 회원을 위한 보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Cheer Station :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를 주제로 학습 목표를 달성해 온 회원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6월 30일 기준 스타런 학습 회원 가운데 팬미팅 참가 신청을 완료한 회원이다. 총 250명을 선정하며, 이 중 175명은 학습 참여도와 성취도를 기준으로 선발하고 나머지는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행사에서는 TWS와 함께하는 퀴즈, 학습 응원 토크, 고민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교는 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학습 과정에서의 성취를 경험하고 학습 동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교 관계자는 “스타런은 학습과 팬 경험을 결합해 학습자가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라며 “이번 팬미팅이 학습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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