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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읍면동 14개 순회 의정보고회 성황리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이 지난 2일에서 10일까지 당진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지난 8년여 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당진시민들에게 보고했다.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커집니다’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의정보고회엔 2천여 명에 이른 당진시민들이 함께하며 당진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논의하고 30만 자족도시 당진의 미래를 그렸다. 어기구 의원의 의정활동 주요 성과론 ▲신평 내항 진입도로 ▲당진 천안고속도로 ▲당진 대산고속도로 ▲당진 서산 국지도 70호선 건설 ▲합덕 고덕IC 국도 40호 건설 ▲석문산단 인입철도‧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등 굵직한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social overhead capital) 시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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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 대결‧이념 아닌 화합‧민생 새해 만들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용인시을)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4 건설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대결과 이념이 아닌 화합과 민생의 새해를 만들자”며 신년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김상수) 주최로 김민기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김병욱‧허영‧장철민‧송석준 국회의원, 박상우 국토부 장관을 비롯한 유관기관 등 정관계 인사, 협회 회원 등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김민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한 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건설업계는 많은 성과를 냈다”며 “모든 성과는 건설인들의 노고와 협력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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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 서울시장상 수상
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센터장 김정명)는 2023년 한해 서울시청 안심돌봄복지과와의 적극적 협업을 통해 서울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꾸준한 원호 지원을 수행한 공로로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는 검찰 및 학교의뢰 대안교육생, 법원의뢰 상담조사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초기비행 예방 전문 교육 기관으로서, 교육생 초기 면담을 통해 취약계층 여부 등을 파악하여 서울시청 안심돌봄복지과를 통해 각종 원호 연계 및 지원을 해왔다. 지난해 10월 법원으로부터 상담조사교육이 의뢰된 교육생의 경우, 면담 과정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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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한방 난임 치료 지원법’ 국회 문턱 넘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경기 부천시정)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이번 법안 통과로 한방 치료를 받는 많은 난임 부부가 국가 지원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모자보건법 개정안은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난임극복지원사업’ 내용에 한방난임치료비 지원도 포함 시켰다. 이를 통해 한방난임치료를 받고자 하는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의료 선택권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건강보험을 통해 난임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인구 10만명당 27.3명으로 2018년 23.4명에 비해 16.9% 늘었다. 난임 환자는 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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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 “이번 총선 ‘이념’ 아닌 ‘혁신’ 경쟁”
수원병 팔달구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1일 페북을 통해 수원 선거는 '이념' 대결 보다 근본을 새롭게 하는 ‘혁신’ 경쟁의 장으로 가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방 前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존경하는 선배님이신 염태영 前 수원 시장님의 인터뷰 기사를 보게 됐다”라며, “이제 막 예비후보가 된 제가 기라성 같은 정치 선배님들의 식견을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 다가올 수원 총선은 경쟁의 성격이 ‘혁신’으로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여기에 “이번 수원 선거의 성격을 이념 대결의 장 VS 혁신 경쟁의 장으로 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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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경찰 지망 고교생 진로특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1월 12일 영산대학교 경찰행정학과에서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부산 지역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진로특강(고교 윈터스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교 윈터스쿨에서는 해양경찰에 근무하는 경찰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 주요 업무 소개 ▲현장 근무 경험 공유 ▲해양경찰 입직 준비 방법 등을 소개했다.부산해경은 이번 특강에서 해양의 중요성과 국민 안전을 위해 해양주권수호에 임하는 해양경찰의 사명과 가치를 안내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이번 윈터스쿨 진로특강을 통하여 많은 지역 고등학생들이 해양경찰에 대해 보다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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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후티 공습' 두고 유럽 분열
미국과 영국의 예멘 후티 반군 근거지 공습을 두고 유럽이 분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는 이날 미국과 영국의 군사 작전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번 공습을 지지하는 10개국 공동 성명에도 서명하지 않았다.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 공격에 대응해 가자지구를 공격하자 팔레스타인을 지지한다는 명분으로 국제 교역의 주요 항로인 홍해를 지나는 민간 선박을 계속 공격하고 있다.이에 미국과 영국은 세계 무역로를 위협한 데 대한 직접적 대응이라면서 이날 전투기, 선박, 잠수함 등을 동원해 후티가 사용하는 10여곳에 대규모 폭격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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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광주남부지소, 서구의회 안형주 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남부지소(지소장 최병훈)는 1월 12일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안형주 의원에게 ‘서구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안’ 통과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안정적인 사회정착 지원으로 범죄의 재발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제안되었으며, 조례 통과로 광주 서구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정착을 위해 직업교육·취업알선, 상담·심리치료 지원,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안형주 의원은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봉사 대상자 등의 원활한 사회정착 지원을 통해 범죄예방과 구민 복지 증진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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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가해자에 대한 위치추적 잠정조치와 피해자 국선변호사 도입
스토킹 가해자에 대한 잠정조치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할 수 있게 하고, 스토킹 피해자에게 국선변호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스토킹처벌법」・「전자장치부착법」이 지난 해 7월 법률 개정 이후 6개월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1월 12일부터 시행된다(시행 전 기존 사건에도 적용 가능). (위치추적 잠정조치) △ 기존에는 스토킹 가해자에게 유죄 판결이 확정된 다음에만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이 가능했지만, 이번 개정법 시행으로 법원이 피해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수사 단계부터 최장 9개월(3개월 이내로 최대 3회)까지 잠정조치로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할 수 있게 된다. - 스토킹 피해자나 법정대리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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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
법무부 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수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센터장 이성실)는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경기도 교육청 소속 장학사 및 초·중·고교 교사 1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교원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과정은 소년재판의 이해(수원가정법원 김동휘 부장판사), 학생위기 지원 실무, 청소년 비행 원인과 해결방안 등 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위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 두 번째 날은 법무부 소년보호 관련 기관(서울소년분류심사원, 수원보호관찰소)에 직접 방문해 참관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 직무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학생을 지도하는 실질적인 지도 방안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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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허난성 탄광서 천연가스 누출…8명 숨져
중국 허난성 한 탄광에서 천연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5분께 허난성 핑딩산 톈안석탄유한공사 12광산 지하 갱도에서 천연가스가 분출하는 사고가 났다.사고 발생 지점에 있던 45명의 인부 중 29명은 구조됐으나 8명이 숨지고, 8명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사고 당시 이 광산 지하 갱도에서는 인부 총 425명이 작업 중이었는데 나머지 인부들은 모두 구조됐다.현지 당국은 구조대를 투입,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회사 책임자들은 공안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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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관계부당파기로 인한 손해배상, 입증자료부터 확보해야
우리 사회의 결혼관이 다양해지며 결혼식은 올렸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거나 결혼식 또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동거하면서 주변에 부부로서 인정을 받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지만 당사자들이 혼인의 의사를 가지고 있으며 객관적으로 또는 사회통념상 가족 질서적인 면에서 부부의 공동생활을 인정할만한 실체가 있는 상태를 사실혼이라고 한다. 우리 민법은 사실혼 관계에 대해서도 몇 가지 법적 보호 장치를 두고 있는데 사실혼관계부당파기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권도 그 중 하나다. 원래 사실혼 관계의 파기는 법률혼의 이혼과 달리 별도의 법적 절차를 진행할 필요가 없으며 당사자간 의사의 합치만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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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 "김정은의 전쟁 언급 '허세' 아니다"
미국의 북한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한반도 상황이 6·25 전쟁 직전만큼이나 위험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미들베리국제연구소의 로버트 칼린 연구원과 지그프리드 해커 교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북한 전문매체 38노스에 기고한 글에서 "한반도 상황이 1950년 6월 초반 이후 그 어느 때보다 더 위험하다"며 "김정은이 1950년에 할아버지가 그랬듯이 전쟁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들은 김정은이 언제 어떻게 방아쇠를 당길지 모르지만, 지금의 위험은 한미일이 늘 경고하는 '도발' 수준을 넘어섰다면서 작년 초부터 북한 관영매체에 등장하는 '전쟁 준비' 메시지가 북한이 통상적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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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국회의원, 광명을 의정보고회 성황리 마쳐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경기광명을)이 지난 10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광명극장에서 4년간의 의정 성과를 담은 ‘희망을 보다 내 삶의 기대’란 주제로 뜨거운 호응 속에 의정보고회를 열었다. 광명시민 1천 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의정보고회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오경‧홍성국 국회의원‧시도의원‧광명지역 단체장‧더불어민주당 당원 등이 함께했다. 깜짝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축사에서 “양기대 의원은 광명시를 넘어 경기도 대한민국의 큰 일꾼으로서 생산적인 일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광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합치겠다”라고 성원과 지지를 요청하기도 했다. 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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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량 특수화물(변압기)은 안전한 철도로
한국철도가 철도수송에 최적화된 특수화물(변압기 등) 수송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최근 2년간 전국 주요도시로 19개(16회, 총 2100톤)의 변압기 수송 실적이 있으며, 새해 1월에도 2회에 걸쳐 신창원역에서 왜관역까지 변압기 4개(70톤)을 수송할 예정이다.변압기는 고중량으로 인한 속도제한 등으로 육로수송이 매우 어려운 특수화물 중 하나로 철도수송에 특화된 화물이다. 변압기 철도수송은 한국전력의 노후변압기 교체를 위한 것으로 안정적인 전기공급을 위한 한국전력의 수송요청에 한국철도가 적극 동참하는 의미있는 사업이기도 하다.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국가기반사업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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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용 국회의원, 하남 서울 편입 특별법 발의
국민의힘 이용 국회의원 12일 경기도 하남시를 서울특별시로 통합하는 취지의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 구역 변경에 관한 특별법인 '하남서울편입특별법'을 발의한 것으로알려졌다. 지난 7일 하남시 주민자치회 등 주요단체장‧입주자대표들은 “하남 서울 편입 추진으로 하남 시민의 생활 불편을 개선해 줄 것을 바란다”는 입법 '건의서'를 국민의힘 이용 국회의원에게 전달한 바 있다. 입법 건의를 전달 받은 이용 의원은 발 빠르게 대응해 하남 서울 편입 '특별법'을 제출한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는 1989년 시(市) 승격 때부터 사실상 서울 생활 권역에 속했다. 하지만 하남 시민들은 생활권과 행정 구역이 달라 지금까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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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죽산 봉업사지…문화재청 국가 사적 지정 요청
국민의힘 김학용 의원(경기 안성시)이 오는 3월 문화재위원회 검토를 앞둔 죽산 봉업사지 사적(史蹟) 지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8일 문화재청 문화재보존국장을 만나 죽산 봉업사지 사적 지정 추진 경과를 파악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국가 법적 지정 문화재인 사적(史蹟)으로 ‘봉업사지’의 지정 필요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소견을 강력히 피력했다. 죽산 봉업사지는 고려 광종 때 왕권강화를 위해 태조 왕건 진영을 봉안한 진전사원으로 낡은 건물을 다시 지은 중창(重創)된 사찰로 오층석탑‧석조여래입상‧당간지주 등 다수의 문화재가 현존하고 있다. 이처럼 '봉업사지'는 역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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