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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헬스케어 캐즐, ‘설 맞이 기획전’ 진행 外
롯데헬스케어가 명절 선물 수요를 겨냥해 ‘설 맞이 기획전’을 연다. 롯데헬스케어는 데일리 헬스케어 플랫폼 캐즐(CAZZLE)에서 오는 2월 8일 오전 10시까지 유전자검사 키트, 건강기능식품, 두피/스킨 케어 등 약 35종의 상품을 20%에서 최대 55%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할인 판매하는 품목은 작년 9월 캐즐 공식 오픈 이후 현재까지 가장 높은 매출액을 기록한 세 가지 카테고리인 ‘by CAZZLE(PB, 자체브랜드)’, ‘퍼스널케어’, ‘건강기능식품’에서 인기를 끌었던 상품들이다.먼저 PB 카테고리에서는 ‘프롬진(Fromgene)’과 ‘필팟(Fillpot)’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프롬진은 구강내 상피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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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에스피프레시, ‘폴앤박 제주하트골드키위’ 편의점용 소포장 제품 출시 外
에스피프레시(SP Fresh)가 제주에서 자란 고당도 프리미엄 골드키위인 ‘폴앤박 제주하트골드키위’를 2개입 소포장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9~11개입으로 구성된 ‘폴앤박 제주하트골드키위’의 구매 편의성을 위해 2개입 소포장으로 기획됐으며, 이달 31일까지 CU, 이마트24 등 편의점 채널에서만 한정 판매된다.‘폴앤박 제주하트골드키위’는 감황(甘黃) 품종으로 농촌진흥청에 의해 육성 및 개발된 국산 신품종 골드키위다. 모양은 하트 모양으로 손으로 쉽게 쪼개지며, 손질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후숙할 경우 18Brix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고, 0.36%의 낮은 산도로 달콤함을 온전히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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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G마켓, ‘설 선물세트 사전구매’ 프로모션 外
G마켓과 옥션이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일주일간 ‘설 선물세트 사전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송일을 지정할 수 있는 가성비 선물세트 총 2천5백여 종을 선보이고, 할인쿠폰 및 캐시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행사는 ▲가공식품 ▲건강식품 ▲신선식품 ▲바디/헤어 ▲생필품 ▲커피/음료 ▲화장품/향수 등 7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전문 MD가 엄선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발송일 지정이 가능한 선물세트 구성을 대폭 확대하고, 고물가 상황을 반영해 5만원대 미만의 실속형 선물세트 구성을 기존 대비 약 15% 늘린 것이 특징이다.특가상품은 사이트 별 매일 2종씩 공개한다. 15일 G마켓은 ▲프레시지 한입 LA 갈비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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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비례대표 선출 방식’ 민주당 입장 표명 촉구... 현 준연동형 방식 문제 지적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총선 비례대표 선출 방식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입장 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선거가 86일 남았는데, 아직도 비례대표 문제에 대해 룰 미팅이 안 되고 있다"며 "원래대로 해야 한다는 게 기존 입장이었고, 우리 입장은 명백하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우리 당의 비례대표 제도에 관한 입장은 4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며 "지금의 제도(준연동형 비례제)가 너무 복잡하고, 국민들께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고, 그게 과연 민의를 반영하는지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의문이 제기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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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스포츠 ‘집관족’ 위한 ‘허브순살치킨런’ 출시 外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대한민국 축구 중계를 보며 응원하는 ‘집관족(집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사람)’을 위한 사이드 신메뉴 허브순살치킨런을 출시했다. 노브랜드 버거의 허브순살치킨런은 100% 순살 닭다리살에 튀김 옷을 입혀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육질을 느낄 수 있다. 튀김 옷에 허브 시즈닝을 더해 향긋한 풍미가 살아있고, 신세계푸드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매콤 달콤한 맛의 스윗마라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최근 높아진 외식물가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치킨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1인 가구가 양과 가격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디엄 사이즈(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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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공약개발본부 출범... '국민택배' 콘셉트 운영
국민의힘은 15일 22대 총선 공약개발본부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공약 마련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약개발본부는 현역 의원을 포함해 총 50여명 규모로 꾸려지며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출범식에서는 본부 구성원에게 임명장이 수여되고, 공약 개발 방향이 발표될 예정이다. 공약개발본부는 국민으로부터 정책을 주문받아 배송하는 '국민택배' 콘셉트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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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CU, 영종도 핫플 ‘인스파이어 리조트’에 플래그십 스토어 연다 外
CU가 국내 최대 복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 ‘모히건 인스파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 세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인 ‘CU 인스파이어 리조트점(1, 2호점)’을 오픈한다.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리조트는 1,275개의 5성급 호텔 객실과 15,000석 규모의 공연장인 아레나, 연중무휴의 실내 워터파크, 최대 3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 시설 등 모든 세대를 겨냥한 다채로운 시설과 콘텐츠를 갖춘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대형 복합 리조트다.CU 인스파이어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2개점으로 역대 최대인 141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인스파이어 1호점(84평)’은 올 상반기 내로 포레스트 타워 호텔 1층에 오픈 예정이며 ‘인스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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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미수금 확실히 회수하려면
공사미수금을 회수하기 위해서는 현 상황과 미수금이 정확히 얼마인지를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다.만약 미수금이 3천만 원 이하라면 이는 소액 사건에 해당하므로 지급명령 신청과 같은 제도를 이용하게 된다면 민사소송 절차가 보다 간단해지고 소요되는 기간 또한 짧아질 것이다.그러나 미수금이 300만 원 이하라면 이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법무법인 변호사 선임 및 소송제기보다는 지급명령 신청 또는 법률구조공단(국번 없이 132번)을 통해 무료 자문을 구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보통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채권은 그 금액이 큰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지급명령 또는 미수금 회수 소송과 같은 민사소송을 많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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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온, ‘온앤더패션 위크’ 진행 外
롯데온이 15일부터 21일까지 '온앤더패션 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 겨울 패션 스타일링을 위한 니트, 가디건, 아우터 등을 비롯해 방한용 신발 및 모자, 머플러 등 패션 잡화 상품을 모아 선보인다. 행사기간에는 최대 30% 할인 쿠폰 및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와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가 나타나며, 보온성과 스타일을 살리기 위해 여러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다른 상의와 함께 연출하기 좋고, 날씨에 따라 입고 벗기 쉬운 니트 집업, 가디건, 조끼 등의 스타일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실제로 롯데온의 올해 1월(1/1~10) 패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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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식초의 제조·판매행위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권영준)는 식품위생법위반, 사기, 공무집행방해 혐의 사건 상고심에서, 이 사건 식초의 제조·판매행위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에 해당하지 않고, 식품위생법상 영업등록이 필요한 식품제조업에 해당함을 이유로 유죄(벌금 1,500만 원)로 인정한 1심판결을 유지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춘천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3. 12.21.선고 2023도8730 판결).(파기의 범위) 원심판결 중 식품위생법 위반 부분은 모두 파기되어야 한다. 그런데 원심은 이 부분과 유죄로 인정한 나머지 공소사실이 형법 제37조 전단의 경합범 관계에 있다는 이유로 하나의 형을 선고한 제1심판결을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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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장애인‧이주여성 등 ‘약자와 동행’ 간담회 열어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갑)은 12일 지역 사무실에서 장애인단체‧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 ‘약자와의 동행’ 간담회를 열었다. 광산구장애인협회는 간담회에서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의 현실적 개선방안을 포함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고용률 제고와 취업수당 지원‧근로장애인 대상 보조기기 지원금 상향 등을 제안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이용빈 의원은 "장애인 가족의 돌봄 고충을 덜어주는 장애인 활동지원 사업을 운영하는데 이용자와 활동지원사 모두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현실적 개선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장애인 고용률 제고와 장애인 기본권 증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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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경,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특별법’ 평택 설명회 열었다
지난 10일 평택대학교 e-컨버전스홀에서 국민의힘 중소기업위원회·산업통상자원부 공동주최로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특별법' 제1차 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엔 주최 측인 한무경 국민의힘 중소기업위원장‧박동일 산업부 제조산업정책국장을 비롯해 행사를 공동 주관한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신달석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김주홍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전무 등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밖에 임종철 평택시 부시장‧안정구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경기·충청 지역 완성차 회사인 KG모빌리티 심준엽 상무와 자동차 부품기업인 경기산업 박경배 대표이사‧충북 진천 네오텍 최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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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테러' 당국의 축소·왜곡 있어...법적 대응 나설 것"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이재명 대표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 관계 당국의 사건 축소·왜곡 의혹을 제기하면서 고발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민주당 '당대표 정치테러 대책위원회' 위원장인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현 정부에 의해서 이 테러 사건의 정치적 파장을 차단하기 위해 사건과 수사를 축소·왜곡하려는 의도, 언론 통제가 일어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대테러종합상황실' 명의의 '1㎝ 열상으로 경상 추정' 문자 메시지에 대해 "누가 발송을 지시했고 그 문자의 작성 경위는 무엇이고 그 문자가 어느 정도 유포됐는지 명명백백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며 "법리 검토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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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준석·김종민, 여의도 카페서 3자 회동..."제3지대 빅텐트 필요"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가칭) 정강정책위원장, 민주당 탈당 그룹인 '원칙과 상식'의 김종민 의원이 14일 여의도의 한 커피숍에서 20분간 티타임을 가지며 제3지대 연대 필요에 관한 회담을 가졌다.이들은 이날 오전 여의도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만나 양당 기득권 정치를 타파하자는 데 의견을 모으고 제3지대 연대 필요성에 원칙적으로 공감했다.김 의원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창당 준비 작업을 각자 하더라도 양당 기득권 정치 타파라는 민심에 우리가 반드시 응답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며 "각각의 창당준비위원회가 공식 발족하면 서로 본격적으로 대화와 협의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이어 "그 외에 구체적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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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반도체 위시한 수출 개선, 경기 회복 이끌 것...물가 2%대 안정세 전망"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올해 반도체를 비롯한 수출 개선이 경기회복과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한덕수 총리는 물가도 2%대 안정세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했다.이어 "정부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수출 중심의 회복세를 소비·관광 등 내수 활력으로 확산시키겠다"며 "미래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노동·교육·연금 개혁과 기후 위기 대응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또 "정부는 그간 고물가·고금리, 우크라이나 전쟁, 보호무역, 미·중 간 지정학적 갈등 등에 따른 전례 없는 글로벌 복합위기를 헤쳐 왔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민간의 활력을 바탕으로 시장경제 원칙과 건전 경제 기조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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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별장 성접대 의혹 건설업자 윤중천 무고 내연녀 무죄 원심 확정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이동원)는 피고인이 B('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의 단초가 된 건설업자 윤중천/김 전 차관 등 유력 인사들에게 성접대를 하는 등 혐의로 기소돼 징역 5년6개월과 추징금 14억8000여만 원 선고)와 내연관계로 지내면서 B에게 빌려준 돈을 회수하기 위해 B와 그의 측근 D가 약을 먹여 강간했다며 무고한 사건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해 이 사건 공소사실에 대해 범죄의 증명이 없다고 보아 무죄를 선고한 1심판결을 그대로 유지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3.12.21.선고 2023도6567 판결).대법원은 원심(서울중앙지방법원 2023. 5. 10. 선고 2022노2127 판결)의 판단에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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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장기계류선박 해양오염사고 발생 방지 나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지난 11일 영도 봉래동물양장에 계류 중이던 선박(20톤, 용달선)이 침수되어 긴급 방제 조치한 것과 관련, 부산 항내 기름 유출 위험이 높은 장기계류선박으로 인한 해양오염사고 발생 방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장기계류선박은 장기간 운항하지 않아 선체가 노후되고 사고위험이 높은 선박으로, 운항하지 않거나 선박검사를 회피할 목적으로 계선신고 된 선박과 법원 경매 절차 중인 선박들로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잠재적 해양오염 위험요소로 볼 수 있다. 이에 부산해경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통해 선박제원, 선체상태, 부식 및 파공유무, 적재유, 비상연락망 등을 파악해 해양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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