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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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상 건협 경북도회장, 경북 교육청 방문 장학금 기탁
KBI그룹은 KBI건설 대표이사인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이 경상북도 교육청을 방문해 학생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며 경상북도교육장학회에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임직원들과 함께 경상북도 교육청에 방문한 박회장은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을 만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며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의 안타까운 상황에 대해 환담을 나누고 도움의 의지를 피력했다.또 경상북도청으로 이동해 건설도시국도 방문하여 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역건설업 활성화 및 건설사 리스크 완화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은 KBI건설 대표이사로서 지난해 6월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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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포트홀”…타이어뱅크 24시간 ‘타이어 응급실’ 이용자 증가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의 24시간 타이어 응급실 이용자가 증가하며 고객 호평도 늘고 있다. 매년 겨울에서 봄이오는 시기와 장마가 지나간 후 도로 곳곳에는 평소보다 훨씬 많은 포트홀이 생겨난다. 운전자가 포트홀을 미리 예상할 수도 없기 때문에 갑작스런 타이어 파손으로 인한 안전 위협은 고스란히 운전자 몫으로 돌아간다. 더구나 정비소나 타이어 매장 등의 영업이 모두 끝난 밤이나 새벽 시간이라면 운전자에게는 이것만큼 난감한 상황이 없다.때문에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다음날까지 기다려야 하거나 시간에 구애 없이 24시간 타이어 점검과 수리, 교체까지 즉시 가능한 타이어뱅크의 타이어 응급실 서비스가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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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교정본부, 백석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교정본부(본부장 신용해)는 3월 14일 오전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백석대학교와 수용자 인성교육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용해 교정본부장과 장택현 백석대학교 대학혁신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성교육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쌓아오고 있는 백석대학교와 수용자 인성교육 과정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공동연구, 개발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수용자 인성교육에 있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법무부 교정본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학계와의 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소년수형자 대상 (가칭) ‘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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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 어기구-송노섭, 동지로 뭉쳤다…당진시 민주당 원팀 결의
어기구 (당진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는 13일 함께 경선을 치른 송노섭 예비후보와 연석회의를 갖고 尹 정권 심판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양 측은 “누가 총선 후보가 되든 경선 결과에 승복해 원팀이 돼 서로 돕기로 약속했었다”며 “이번 연석회의를 계기로 민주당 (당진시) 국회의원 후보가 원팀으로 드디어 닻을 올리게 됐다”고 총선에 대한 필승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어기구 후보 (3선 도전) 캠프의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한 송노섭은 “민심이 바라는 ‘검찰‧언론’ 개혁 등에 앞장서기 위해 총선 출마를 결심했었다”며 “이젠 어기구 후보가 바통을 이어받은 만큼 최선을 다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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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내년도 R&D 예산 편성 적시성 강화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 편성에 있어 적시성을 강화하라는 취지로 참모진에 지시한 것으로 14일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지난 11일 참모들에게 “R&D 예산은 연구자, 수요자 중심으로 해야 한다”며 “투자비와 연구비가 필요할 때 바로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예산을 편성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또 “적시성 있게 R&D 연구비를 투입해야 한다”며 “다만 연구비 편성이 투명하게 관리되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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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범민주진영 일원 강조... “민주당과 항상 연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14일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 항상 손잡고 연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전남 순천시 조곡동 한 상가에서 시민들과 만남을 가진 자리에서 "조국혁신당은 넓은 의미에서 범민주진영의 일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부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또는 이재명 대표님과 저를 이간질하거나 갈라치기 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며 "절대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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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공천 결과 현역 교체율 40%... 친명·비명 ‘희비’
더불어민주당의 4·10 총선 공천이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3선 이상 중진을 중심으로 한 현역 의원 교체율이 40%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4일 현재까지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발표를 종합하면 총 254개 지역구 중 244곳의 후보가 확정됐는데 현역 의원 총 163명 중 현재까지 63명(38.65%)이 불출마·컷오프·경선 패배·탈당 등 사유로 공천에 실패했다. 주류 세력으로 분류되는 친이재명계와 지도부가 약진한 가운데 대다수 비이재명계는 현역의원 평가 '하위 20%' 감점 페널티 등에 발목을 잡혀 줄줄이 고배를 마시며 양측의 희비가 엇갈리는 결과를 낳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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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테러 기관 대상 대책위 개최... 한총리 "송금·주요인사 위해협박 등 계속 적발"
한덕수 국무총리가 14일 국가 대테러 관계 기관들을 상대로 "국가의 최우선 책무가 '국민 보호·공공 안전 확보'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대비 태세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가테러대책위원회에서 국내외 테러 위협이 엄중하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국내에서도 테러단체 자금 송금과 주요 인사 위해 협박 등 테러 위협사례가 계속 적발된다"며 "정치인 피습 사건도 발생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엄중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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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위, 출범 이후 1200번 회의 성과... “올해 주제는 동행”
김한길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출범 이후 크고 작은 약 1천200번의 회의를 통해 국민통합 과제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담고, 국민이 체감할 성과를 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통합위 전체회의에서 지난해 하반기 활동 성과와 올해 상반기 계획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올해 위원회 주제는 동행"이라며 "작년에는 청년과 사회적 약자라는 대상에 주목했다면, 올해는 한발 더 나아가 성별과 세대, 계층의 장벽을 허물고 국민 통합의 길을 열어보겠다는 소망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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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지역주민 대상 재능기부 유도교실
대구교도소(소장 한태환)는 3월 13일 대구교도소 실내체육관에서 지역주민 대상의 재능기부 유도교실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유도교실은 하빈면 지역주민 및 직원·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운영된다.김충호 사범(대구교도소, 유도 6단)은 “유도교실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활기찬 삶을 누리는 데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작은 재능기부로 교도소와 교도관에 대해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대구교도소 유도교실은 유도 지도자 자격을 지닌 소속 직원 5명과 외부 지도사범 1명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어린이 유도대회 개최, 대구광역시유도회 주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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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기록 4년으로 연장… 대입에도 영향
생활기록부에 기재되는 학교폭력 가해 기록 보존 기간이 올해부터 2년에서 4년으로 늘어난다. 2026년부터 대입 전형에 학폭 관련 조치가 의무 반영될 예정이기 때문에 대학 진학, 취업 등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지난 5일, 교육부는 중대 학교 폭력 기존 보존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늘린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1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교육부 김연석 책임교육정책실장은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새학기부터 가해 학생의 조치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기간을 연장함에 따라 학교폭력 가해 시 진학 및 졸업 이후까지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높여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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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의 발언 '명백한 허위'
법무부는 차규근 前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의 '법무부, 이종섭 前장관의 출국금지 이의신청 인용'에 대한 발언 관련, 명백한 허위라고 14일 밝혔다.차규근 前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現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어제(3월 13일)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하여 ‘법무부 출국금지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직하며 심의한 경험에 비춰보면 법무부가 이종섭 前장관의 출국금지 이의신청을 인용한 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이다. 수사를 이유로 한 출국금지에 대해 이의신청을 인용해 주는 사례는 거의 없다’, ‘(이종섭 前장관 등) 중요 인물에 대한 출국금지가 이뤄지면 정보보고를 작성하여 장차관, 민정수석실까지 보고했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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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미 '자유의 방패' 연합연습 성료... 대북 핵 위협 무력화 중점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이 14일 종료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는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이번 FS 연습에서 최근 전쟁 교훈 등 변화하는 위협과 안보 상황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했으며 북핵 위협 무력화와 관련해서는 한미가 현재 세부 계획을 발전시키고 있는 북핵 위협 대응작전 개념을 연습에 적용해 핵 사용을 억제,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전날 한미연합사령부 전시지휘소(CP-TANGO)를 방문해 "이번 연습을 통해 북한 핵·미사일 네트워크를 조기에 무력화하는 작전수행체계를 숙달하고, 지·해·공·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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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인강' 중·고등학교 1학년 전 학기로 확대 보급
고등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우고,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사교육비 경감에 큰 역할을 한 ‘부산형 인터넷 강의’를 중학교 1학년들도 만나게 된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기존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과정만 제공하던 ‘부산형 인강’을 중·고등학교 1학년 전 학기로 확대 보급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9월 전국 첫 공교육 인강으로 첫선을 보인 ‘부산형 인강’은 국어·수학·영어 등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교과와 전국연합학력평가 해설 등 강의 156차시, 숏폼 콘텐츠 69편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에 활용됐다.부산교육청은 학생들의 교과 심화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을 더욱 강화하는 ‘학력 체인지’ 실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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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 의대 정원 증원 관련 호소문 발표
국가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3월 14일 "의과대학 학생, 교수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에 호소한다"며 우려표명과 함께 호소문을 발표했다.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추진과 의료계의 갈등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위기로 번지고 있다.병원에서는 환자를 돌볼 전공의가 떠나면서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대부분의 의대생들이 학업을 중단하거나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 제자들의 어려움을 지켜보는 의대 교수들도 거취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현재의 상황이 지속되면 결국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국가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는 "의과대학 학생 여러분, 강의실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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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혜훈·김형동 공천 확정... 한동훈 "추가조치 가능성"
국민의힘이 4·10 총선 서울 중·성동을 이혜훈 전 의원, 경북 안동·예천 김형동 의원 등 경선에서 승리한 후보들이 공천을 확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비상대책위원회는 14일 화상 회의를 열어 이들을 포함한 후보자 9명에 대해 공천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두 사람 모두 상대 후보로부터 이의 제기가 접수된 상태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향후 선관위 조사나 공천관리위원회의 추가 검토 결과에 따라 공천을 재논의할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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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우수 국회의원 국정대상 수상
국민의힘 백종헌(부산 금정구)국회의원은 13일 ‘2024 미래를 여는 기업 & 인물 브랜드 대상’에서 국정발전 및 지역사회공헌 부문 우수 국회의원 국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 대한노인회중앙회 (회장 김호일) 와 (사) 서울시민회가 주관하고 SISA 대한뉴스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2024 년을 빛낼 혁신적인 기업과 리더 등을 선정·시상하기 위해서다. 백종헌 의원은 제 21대 국회의원으로서 그동안 추진한 의정활동의 성과와 지역발전 공헌도, 투철한 국정업무 수행 등을 인정받았다.백종헌 의원은 지난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서는 초선 첫 부산시당 위원장으로서 당협과 압승을 이끌어냈으며, 4년 연속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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