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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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 참가자 선착순 모집
양천구는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 참가자를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양천마라톤대회 ‘벚꽃런’은 4월 11일, 안양천 해마루 축구장을 출발점으로 5km, 5km 가족런, 10km, 하프 등 4개 코스로 진행된다.올해는 안양천 벚꽃길과 한강 수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재구성해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취와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전국 러너들의 발길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5km 코스는 양천마라톤 홍보대사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함께 참여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달릴 수 있어 매년 접수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마감되는 종목인 만큼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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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 개소
도봉구가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을 개소했다.399㎡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 사무실, 2층 (동적)활동실, 3층 식당, (정적)활동실, 4층 교구교재실 등으로 구성된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이번에 새로 조성된 8호점은 융합형 키움센터로 조성됐다. 쌍문동에 있는 5호점에 이어 지역 내 두 번째다.융합형은 일반형 80㎡ 소규모에 비해 210㎡ 이상 중규모 크기를 자랑한다. 학기 중에는 저녁을, 방학 중에는 점심과 저녁을 제공한다.구는 8호점을 조성하면서 앞서 지역 내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구는 야간 연장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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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일과시간 외 민원실' 운영 개시
강북구가 ‘일과시간 외 민원실’을 운영하며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야간 민원실은 강북구청 민원여권과(강북구 덕릉로 138, 1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행정 서비스를 퇴근 후에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둔 것이다.야간 민원실에서는 구민뿐 아니라 누구나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민원 서류 발급은 물론, 국내 혼인신고 접수와 같은 가족관계등록 신고 관련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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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체험 꾸러미 자율 학습 프로그램 '골라골라, 용박장터' 운영개시
용산구가 체험 꾸러미 자율 학습 프로그램 ‘골라골라, 용박장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어린이 역사 문화 프로그램으로 인기 있던 꾸러미를 누구나 체험하며 박물관의 다양한 콘텐츠를 알기 쉽게 학습할 수 있는 체험 장터로 열린다.장터는 매일 체험 4종과 요일별 체험 4종, 총 8종의 체험 꾸러미로 운영한다. 단, 준비한 꾸러미가 소진되면 변경될 수 있다.매일 체험 꾸러미로는 ▲판 퍼즐 체험(나는 용산입니다) ▲도장 이야기책 체험(다함께 용산 산책) ▲칠교놀이(알록달록, 용산) ▲지도 탐색(우리 마을 용산)이 있다. 화~금요일별 체험 꾸러미는 ▲역사 열차 입체책 제작(용산행, 역사를 타다) ▲입체 건축물 제작(철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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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여의천 소원카페' 본격 운영 개시
서초구는 ‘여의천 소원카페’로 단장하고, 오는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여의천 소원카페는 여의천(매헌교~여의교 일대) 녹지대에 지상 1층과 옥상 데크를 포함해 연면적 197.78㎡ 규모로 조성된 수변활력거점이다. 그동안 산책로와 자전거길 중심으로 이용되던 이곳을 단순히 스쳐 지나는 지점이 아닌 머무르고 체험하는 일상 속 휴식‧문화의 공간으로 확장한 것으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정책에 발맞춘 변화다.특히, 이 카페는 단순히 식음료를 먹는 장소의 의미를 넘어 ‘소원을 비는 경험’을 테마로 한 이색 공간이다. 전면이 유리로 이뤄진 지상 1층과 사방이 열려있는 루프탑(옥상 데크) 공간을 통해 여의천과 주변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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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안전교육 추진
성동구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응급처치 교육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매년 법정 의무 교육과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응급처치 교육의 경우는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어린이와 대면 종사자 중 어린이 교육·보육·상담·체험활동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으로 교육 대상자가 정해져 있다.올해 교육 결과, 응급처치 교육 필수 이수 대상자 대비 106%가 넘는 인원이 교육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교육 의무 대상이 아닌 교직원들까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교육 현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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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서울시가 '2025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81명을 1월 7일 확정·발표했다. 이번 시험의 최종합격자는 11월 1일 필기시험과 12월 17일부터 3일간 실시된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됐으며, 평균 경쟁률은 58.8대 1이다. 최종합격자 181명 중 직급별로는 7급 131명, 9급 23명, 연구·지도사 27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71명, 과학기술직군 83명, 연구·지도직군 27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84명(46.4%)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0대가 60명(33.2%), 10대 23명(12.7%), 40대 이상 14명(7.7%) 순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7년생으로 건축(기술계고) 9급 모집단위에서, 최고령 합격자는 1968년생으로 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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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 도봉구 신년인사회' 개최
도봉구가 ‘2026 도봉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구는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 발표를 통해 새해 구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한다.발표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맡아 한다. 오 구청장은 2026년 중점 추진 사업을 4가지 분야로 나눠 설명한다.먼저 서울아레나, 창동민자역사,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우이방학경전철 등 지역 발전을 이끌 사업들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소상히 설명한다.이어 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 화학부대 이전부지 개발, 성대야구장 부지 개발 등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해서도 추진전략과 기대효과를 밝힌다.우이방학 경전철, 방학역사 개량사업, 동부간선도로 진‧출입로 개선, SRT 노선 창동역 연장 등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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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6년 상반기 청춘 행정체험단' 운영 개시
중구가 ‘2026년 상반기 청춘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보조를 넘어, 청년들이 행정의 역할과 가치를 직접 느끼고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행정체험으로 이달 말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지난 5일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구정 현장에 배치된 행정체험단은 총 15명이다. 이들은 모집공고일 기준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과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했다. 근무시간은 주 5일, 하루 5시간이며, 중구 생활임금을 적용한 급여가 지급된다.중구는 부서별 수요와 청년들의 전공, 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체험단 업무를 배정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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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부터 어학 및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대상자 확대 운영
구로구가 2026년부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어학 및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600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확대는 청년들의 자격 취득과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청년 어학 및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이 어학시험 또는 국가공인자격시험에 응시한 경우, 응시료 실비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애 1회만 신청 가능하며, 시험 종목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어학 33종과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포함한 국가자격시험 884종이다.구는 2026년부터 예산을 기존 3천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늘려 연간 600명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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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인천'의 역설… 최계운 원장이 던진 '삶의 질'이라는 화두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7일 열린 개원 30주년 기자회견에서 인천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관문'이라는 수식어 아래 국가 전략의 최전방에서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과 송도·청라·영종이라는 화려한 스카이라인은 인천을 경제 규모 100조 원의 거대 도시로 올려놓았다고 평가하며 하지만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이 화려한 지표 뒤에 가려진 '그늘'을 정조준했다. 최 원장의 일성은 단호했다. "도시 지형은 바뀌었으나 시민의 일상은 소외됐다"라며 이는 인천시책이 사업 위주의 대규모 개발을 하면서 정작 지역 주민의 삶에 밀착되지 못했다는 뼈아픈 자성이다. 특히 신도시와 원도심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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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몰, 새해 식단 관리 프로모션 실시
굽네몰이 새해 식단 관리를 위한 프로모션 '2026 식단 스타트 특가'를 자사 온라인몰에서 18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굽네몰에서 판매하는 닭가슴살 제품과 간편식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 2026명에게 '닭가슴살 큐브 오리지널' 한 팩을 특별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연다.프로모션 대상 품목으로는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 '소스가 맛있는 닭가슴살', '닭가슴살 치밥&볶음밥', '닭가슴살 만두', '다이어트 도시락' 등이 포함된다. 회사 측은 일부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수백만 팩에 이른다고 설명했다.구매 금액이 4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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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건강 식품 중심 테마 행사 '클린푸드 페스타' 개최
홈플러스가 건강한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테마 할인 행사 '클린푸드 페스타'를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공을 최소화한 신선 식품과 원물 중심의 제품에 할인 혜택을 집중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과일, 정육, 수산물, 겨과류 등이 포함된다. 제주산 겨울 제철 농산물을 모은 '제주물산전'도 함께 열린다.행사 기간 중 일부 신선 농산물과 수산물은 특정 카드 결제 시 할인 가격에 제공된다. 일부 두부, 견과류 제품은 1+1 혜택을 적용한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와 연계해 유부초밥, 햄, 만두 등의 냉장 간편식도 1+1 가격으로 판매한다.추가로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할인 전, 하기스 기저귀 온라인 사전예약 행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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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후원 골프 선수 유해란, 새 시즌 앞두고 본사 방문
BBQ가 후원하는 LPGA 투어 프로골퍼 유해란 선수가 새 시즌을 앞두고 지난 6일 회사 본사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유해란 선수는 방문 자리에서 윤홍근 BBQ 회장에게 지난해 LPGA 블랙데저트 챔피언십 우승 당시의 사인 깃발을 전달하며 후원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유 선수는 지난해 해당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하며 LPGA 통산 세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윤홍근 회장은 유 선수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응원한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BBQ 그룹은 지난해부터 유해란 선수 등 LPGA 프로 골퍼를 후원하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올해도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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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2륜 다리 구조 로봇청소기 CES서 최초 공개
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2륜 다리 구조를 적용한 로봇청소기 '사로스 로버'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바퀴와 다리가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다리 구조를 통해 지면의 높낮이 변화에 따른 본체의 수평 유지와 작은 단차 극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또한 복잡한 지형 인식을 위한 AI 알고리즘과 센서를 탑재해 계단, 경사면 등 비평탄 지형에서의 주행 및 청소 성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제품 대비 더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업체 관계자는 "이번 모델은 지능형 홈 로보틱스 비전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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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CES서 뷰티테크 최고혁신상 수상
한국콜마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AI 기반 '스카 뷰티 디바이스'로 뷰티테크 부문 최고혁신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동시에 디지털헬스 부문 혁신상도 수상했다.최고혁신상은 해당 부문 혁신상 수상작 중 가장 우수한 기술에 수여되는 상이다. 한국콜마는 화장품 업계 기업으로는 처음 해당 상을 받았다.스카 뷰티 디바이스는 상처 부위를 스마트폰 앱으로 촬영하면 AI가 상태를 분석하고, 치료제와 피부톤에 맞는 커버 파우더를 압전 미세 분사 기술로 한 번에 분사하는 통합 디바이스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치료와 미용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국콜마는 상반기 중 기술 론칭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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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AI 기반 채용 플랫폼 고도화 후 오프라인 네트워킹 확대
잡코리아가 AI 기반 플랫폼 고도화를 마친 후 오프라인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은 AI가 채용 과정의 초기 단계 효율을 높인 뒤, 최종 의사결정에 필요한 신뢰와 관계 형성을 위해 오프라인 접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지난해 HR 컨퍼런스 '흐레카'와 직무별 소규모 밋업 등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해당 프로그램들은 강연 중심을 넘어 현직 실무자 간 교류와 1:1 커리어 상담에 중점을 뒀다. 지난해 누적 신청자 수는 약 4천 명에 달했다.업체 관계자는 "기술이 1차 선택을 돕고, 오프라인 소통이 최종 판단을 지원하는 구조를 지향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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