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콜마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AI 기반 '스카 뷰티 디바이스'로 뷰티테크 부문 최고혁신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동시에 디지털헬스 부문 혁신상도 수상했다.
최고혁신상은 해당 부문 혁신상 수상작 중 가장 우수한 기술에 수여되는 상이다. 한국콜마는 화장품 업계 기업으로는 처음 해당 상을 받았다.
스카 뷰티 디바이스는 상처 부위를 스마트폰 앱으로 촬영하면 AI가 상태를 분석하고, 치료제와 피부톤에 맞는 커버 파우더를 압전 미세 분사 기술로 한 번에 분사하는 통합 디바이스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치료와 미용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콜마는 상반기 중 기술 론칭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고객사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핵심 기술인 압전 미세 분사 기술을 맞춤형 화장품 생산과 스마트팩토리 설계에 적용할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사람 중심의 사용 경험과 실질적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연구의 결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최고혁신상은 해당 부문 혁신상 수상작 중 가장 우수한 기술에 수여되는 상이다. 한국콜마는 화장품 업계 기업으로는 처음 해당 상을 받았다.
스카 뷰티 디바이스는 상처 부위를 스마트폰 앱으로 촬영하면 AI가 상태를 분석하고, 치료제와 피부톤에 맞는 커버 파우더를 압전 미세 분사 기술로 한 번에 분사하는 통합 디바이스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치료와 미용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콜마는 상반기 중 기술 론칭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고객사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핵심 기술인 압전 미세 분사 기술을 맞춤형 화장품 생산과 스마트팩토리 설계에 적용할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사람 중심의 사용 경험과 실질적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연구의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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