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6일 페이스북에 글을 통해 "대한민국의 동서남북을 잇는 중심축, 충청북도에서 뵙겠다"면서 직접 참가자 200명을 모집 소식을 알렸다.
이 대통령은 "충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 도(道)지만 지리적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했다"며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지역에서 타운홀미팅을 여는 것은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 울산, 경남, 전북에 이어 이번이 11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