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진급 대상자에는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채상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준장 등이 포함됐다.
준장 진급 시 수여되는 삼정검에는 육군·해군·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