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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사업 추진
한국마사회는 지난 3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국마사회가 2023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다. 올해는 한국마사회가 1억 원, 한미글로벌이 7000만 원을 출연해 총 1억7000만 원 규모로 운영된다.한국마사회는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력해 전국 공모와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6개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지원 대상에는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기업 우쥬러브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형 착즙주스 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모들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 농업회사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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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고위직 대상 상임감사 청렴코칭 실시
한전KPS는 7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원과 고위직을 대상으로 '상임감사 청렴코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조직문화 조성과 고위직 청렴 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본사와 사업소 고위직 임직원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청렴코칭은 상임감사 주도로 추진 중인 '청심환(淸SIM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렴소통, 의전문화 간소화, 근무환경 개선을 핵심 가치로 하고 있다.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선진 조직문화, The GREAT Turning Point'를 주제로 최근 감사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와 조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이성규 상임감사는 최근 감사 사례를 조직문화 개선 과제로 설명하며 고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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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남양주시 협치체계 제안… "정례 정책협의 필요"
민선9기 남양주시 출범과 함께 시정과 경기도의회가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협력 체계 구축이 과제로 제시됐다.유호준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 다산1동)은 지난 6일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열린 '민선9기 첫 정책협력 간담회'에 참석해 정례 정책협력 간담회를 운영하고 주요 정책을 상시 공유하는 협의 체계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간담회에서는 시정 운영 과정에서 의회와의 소통을 제도화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국회의원 정책간담회에 이어 경기도의원들과도 정기적인 협의 자리를 마련하고, 정책 수립 단계부터 질의응답과 토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유 의원은 지역의 장기 발전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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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 투표 기간 연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 국민 참여 투표에 개시 일주일 만에 3만 명 이상이 참여함에 따라 투표 기간을 오는 17일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여행 전문가 100명이 선정한 100개 여행 주제를 바탕으로 국민 투표를 통해 주제별 100곳씩, 총 1만 곳의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투표 대상은 건축, 레저·스포츠·체험, 자연·생태, 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문화·예술·전통, 미식, 여행 취향 등 8개 분야 100개 세부 주제로 구성됐다. '국밥·해장국', '멍 때리기 좋은 곳', 'K-팝 성지순례' 등 다양한 주제가 포함됐다.경남 김해시와 밀양시, 경북 김천시 등 일부 지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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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LH,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 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열에너지 분야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 히트펌프 보급을 확대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난방과 신재생 열원을 연계한 열공급 모델 개발 및 실증, 공동주택 히트펌프 설치 관련 기술개발과 기술기준 개선, 신규 택지개발지 저탄소 집단에너지 공급 모델 발굴,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지역난방 인프라와 히트펌프를 연계한 열공급 방식을 공동으로 검토하고 실증해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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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 남종섭 의장 체제 출범
경기도의회가 제12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치고 새 의회 운영 체제에 들어갔다.경기도의회는 7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무기명 전자투표를 통해 의장과 제1·2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 열린 회기다.의장에는 단독 출마한 남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3)이 재석의원 167명 가운데 찬성 165표를 얻어 선출됐다. 제1부의장 역시 단독 후보였던 고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10)이 찬성 165표로 당선됐다.경선이 치러진 제2부의장 선거에서는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3)이 142표를 얻어 금종례 의원(국민의힘·비례)을 제치고 당선됐다.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지방의회 의장과 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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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복구율 98% 넘어… 우기 전 재해복구 막바지 관리
경기도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재해복구사업 대부분을 마무리하고 우기 동안 남은 공사 구간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경기도는 6월 말 기준 재해복구사업 완료율은 가평군 98.2%, 포천시 99.4%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가평은 복구 대상 329개소 가운데 323개소, 포천은 181개소 중 180개소의 복구를 마쳤다. 지난해 같은 시기 90.0%, 재작년 85.3%와 비교하면 복구 속도가 한층 빨라졌다.현재 관리가 필요한 현장은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 개선복구사업 구간이다. 경기도는 가평지역 6개소와 포천 왕숙천 사업장 등 모두 7개소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조치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집중호우에 대비한 현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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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야영장 안전관리 강화… 집중호우 대비 미흡시설 보완 착수
경기도가 집중호우에 대비한 등록 야영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일부 시설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확인돼 개선 작업을 추진한다.도는 최근 등록 야영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점검에서 245개소는 양호 판정을 받았고, 62개소는 두 개 이상의 점검 항목에서 미흡사항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개선이 필요한 내용은 모두 239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비상 대응체계 관련이 170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시설 안전 분야는 69건이었다.시설 분야에서는 배수시설 관리 미흡이 3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비탈면과 가설물 고정상태가 각각 12건, 옹벽·석축 관리가 9건이었다.대응체계에서는 비상연락망 정비가 필요한 사례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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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임 도정 우선 과제는 주거 안정... 설문조사서 1위
새로 출범한 경기도의 가장 시급하게 다뤄야 할 현안 과제로 주거 부문 안정이 떠올랐다.경기도가 지난 3일부터 사흘 동안 수원KT위즈파크에서 프로야구단 KT위즈와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며 현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 참여자가 주택 안정화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민선9기 도정 운영 방향에 반영할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 1200여 명이 투표에 동참했으며, 도가 제시한 5대 중점 추진 분야 중 각자 생각하는 필수 정책을 고르는 형태로 치러졌다.집계 통계에 따르면 '내 집 걱정 없는 경기' 부문이 전체 투표수 중 41.6%에 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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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정부 재난관리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전력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한국전력은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재난관리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과 대비, 대응, 복구 등 관리체계를 평가하는 제도다.한국전력은 기관장과 실무자의 재난 대응 역량, 안전한국훈련 운영,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통한 업무 연속성 확보 등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3월 경북 산불 당시 변전소 2곳이 가동을 멈춘 상황에서 산불확산지연제를 산림청에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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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반부패·청렴 윤리방침 공동 서약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김윤지 원장과 한승훈 상임감사가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과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반부패·청렴 윤리방침'을 공동 서약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약은 내부통제와 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전반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약에는 부정부패 및 불법행위 근절, 금품·향응 등 부당한 이익 수수 금지, 법령 및 내부규정 준수, 내부통제를 통한 경영 위험 예방, 반부패 활동과 자율 내부통제 활성화를 위한 신고체계 운영, 청렴·윤리 전담 조직의 독립성과 책임성 보장, 청렴 문화 확산 등의 내용이 담겼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서약을 계기로 지원사업 운영과 계약, 예산 집행 등 주요 업무의 내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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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육군종합보급창, 스마트물류 교육 협력
한국폴리텍대학과 육군종합보급창은 7일 장병 직무역량 강화와 군수 혁신을 위한 기술교육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전환(AX) 기반 스마트물류 분야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장병 기술교육과 체험교육,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한다.한국폴리텍대학은 지난달 29일 창원캠퍼스에서 육군종합보급창 예하 보급단 장병을 대상으로 스마트물류 직무역량 교육을 시작했다. 이달 중에는 인천캠퍼스와 청주캠퍼스에서도 예하 보급단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은 한국폴리텍대학의 직업교육 시설인 '꿈드림공작소'를 활용해 운영되며, 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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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KBS '동행' 출연 청소년 학습 지원
바인그룹은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동행'에 출연한 청소년 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지원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동행' 552회에 출연한 지애·지민 자매와 557회에 출연한 지윤 양이다. 바인그룹은 초·중·고 대상 방문·화상 1대1 학습 서비스 '상상코칭'을 통해 학생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다.지애·지민 자매는 부모의 돌봄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국어 기초 학습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바인그룹은 두 학생에게 1대1 국어 수업을 지원한다.지윤 양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으로, 바인그룹은 상상코칭을 통한 1대1 수학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윤 양의 수학 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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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서울·경기 동북부 ASP 협력 세미나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2026 서울·경기 동북부 ASP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한양대학교병원 항생제적정사용관리실 주관으로 열렸으며,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응하고 의료기관 간 항생제 적정사용관리(ASP) 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경기 동북부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도 주요 목적이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태형 대한항균요법학회장이 좌장을 맡아 윤영경 고려대안암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내성기전으로 보는 항생제 선택', 이양순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의 '진단적 ASP', 김지은 한양대구리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C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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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지하철 출입문 끼임 사고 예방 AI 기술 개발
성균관대학교는 전자전기공학부 정조운 교수 연구팀이 KAIST, 미국 텍사스 테크대학교 연구진과 공동으로 지하철 승강장 CCTV 영상을 활용해 승객의 위험 행동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승객 이동 예측 시스템(PMES)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교통 시스템 분야 국제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에 게재됐다.연구팀은 승객이 출입문 센서에 접근한 이후 대응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승객이 위험 구역에 도달하기 전에 이동을 예측해 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실제 지하철 승강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열차가 정차하거나 진입할 때 계단을 내려오는 승객의 97.85%가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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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리더스포럼, 제9회 포럼 개최
숭실대학교 총동문회 산하 숭실리더스포럼은 지난달 30일 동문과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숭실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숭실대학교 개교 130주년을 앞두고 학교와 동문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임수 공동대표는 인사말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신뢰와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장경남 학사부총장은 이윤재 총장의 축사를 대독하며 대학의 AI 교육과 인재 양성 방향을 소개했다.신진호 숭실대학교장학회 이사장은 장학회 운영 현황을 소개하며 로스쿨과 공인회계사 등 공공인재 양성 프로그램 추진 계획을 밝혔다.행사에서는 포럼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최재숙 동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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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국토부 스마트도시 사업 2건 참여
한전KDN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AI)과 도시 데이터를 활용해 에너지와 교통, 생활 서비스를 통합 운영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한전KDN은 천안·아산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사업과 수원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한다.천안·아산 사업에서는 도시 지능센터를 기반으로 도시와 가정의 에너지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에너지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 사업에는 업스테이지, 노타, 오케스트로, 디토닉, KAIST 등도 참여한다.수원 거점형 스마트도시 사업에서는 재생에너지 기반 전기차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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