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조직문화 조성과 고위직 청렴 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본사와 사업소 고위직 임직원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청렴코칭은 상임감사 주도로 추진 중인 '청심환(淸SIM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렴소통, 의전문화 간소화, 근무환경 개선을 핵심 가치로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선진 조직문화, The GREAT Turning Point'를 주제로 최근 감사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와 조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성규 상임감사는 최근 감사 사례를 조직문화 개선 과제로 설명하며 고위직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또 상호존중 문화 조성, 부패행위 신고제도 활성화, 안전점검 효율화, 부조리한 관행 개선 등을 조직문화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성규 상임감사는 "감사 사례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교훈"이라며 "고위직이 먼저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한전KPS는 올해를 노·사·감 합동 청렴 활동의 원년으로 정하고 청렴 문화행사와 청렴 캠페인 등 반부패·청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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