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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 대상 간담회 개최
고창군이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창군은 이번에 대행업체를 신규 모집했으며 대행업체 지정기간은 2028년1월 24일 까지(2년간)이다.이번 간담회에는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로 등록된 12개 업체와 고창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급수공사 및 누수 복구 추진 시 준수해야 할 사항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현장 관리의 철저한 이행과 함께 친절한 민원 응대 및 신속한 처리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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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혜택 올해 말까지 연장
정읍시는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혜택을 지역 민생 경제의 안정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속적인 내수 부진과 금리 인상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 대책의 일환이다.이번 결정에 따라 정읍시 소유의 토지와 건물 등 공유재산을 영업용으로 직접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전년과 마찬가지로 ‘소상공인 확인서’ 등의 증빙 서류를 갖춰 해당 공유재산의 대부 계약 및 사용 허가 부서에 제출하면 감면받을 수 있다. 단, 도로·공원·하천 사용료를 내는 경우나 유흥주점업 등 일부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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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남원시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2억 1천 4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남원시는 관내 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기업지원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 약 40개사를 지원하고, 15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수행기관으로는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해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매출 증대에 초점을 두고 ▲시제품 제작 및 상품 고도화 ▲온·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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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A등급 획득
순창군이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적으로도 우수한 재난 대응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진단 결과는 지역의 안전 관리 체계가 얼마나 탄탄하게 구축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순창군의 행정 역량이 전국 상위권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매년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위험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A등급부터 E등급까지 산정하는 제도다. 이 가운데 A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전체의 15% 미만으로, 순창군의 성과는 더욱 의미가 크다.이번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로, 올해 순창군에서는 특별재난지역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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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장수군은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공공근로‧ 등으로 나뉘고 총 3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유형별로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8명, 공공근로 31명이다. 접수는 26일부터 시작되고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산업팀 또는 장수군 농산업정책과 일자리창출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다음 달 말까지 개별 통보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상반기의 경우 3~6월, 하반기의 경우 7~10월 총8개월 동안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들은 아이돌봄 보조, 청소 및 환경정비 등의 분야에 투입된다. 참여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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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인구증가시책 추진위원회' 개최
익산시는 '인구증가시책 추진위원회'를 열고, 2026년 인구정책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인구정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익산시 인구 현황과 정책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말 기준 익산시 인구는 26만 7,000여 명으로, 인구 감소폭이 2024년 대비 절반 이하로 줄었다. 특히 30대 인구가 767명 증가하며, 청년층 유입과 정착을 목표로 추진해 온 정책의 성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는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유입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정책의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기존의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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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답례 품목과 공급업체 추가 모집
홍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답례 품목과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농산물 등 지역특산품, 가공식품, 생산, 제조품, 관광과 체험 서비스 등이다. 신청 대상은 홍천군에 주소지를 둔 사업체 중 답례품을 생산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 다만 지방세와 국세 체납이 있거나 휴업, 폐업한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지방계약법에 따른 부정당 업자 제재 처분을 받은 사업자도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홍천군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필수 제출 서류를 확인한 뒤, 서류를 갖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홍천군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발굴하고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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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코리아 러쉬 성수 팝업씨어터 시즌3 비 마이 커튼콜 개막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가 공연 프로젝트인 러쉬 성수 팝업씨어터 시즌3 비 마이 커튼콜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오는 1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러쉬 성수점과 인근 거리에서 진행된다. 별도의 예약이나 초대장 없이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열린 공연 형태로 기획되었으며, 고객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 경험을 전하는 전략을 바탕으로 한다.이번 시즌3는 국내 최초 뮤지컬 펍 커튼콜과 협업하여 관객과 배우가 소통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공연 명칭은 러쉬의 2026 발렌타인 에디션 제품인 비 마이 발렌타인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관객의 박수로 배우를 다시 불러내는 커튼콜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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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6,545억 원 및 영업이익 211억 원 기록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6,545억 원, 영업이익 211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전년 대비 매출액은 3.6%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54.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6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하락했으며 영업손익은 34억 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화장품사업의 4분기 누적 매출액은 2,150억 원, 영업이익은 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8%, 74.1% 감소했다. 중국 시장 내 사업 구조 재편에 따른 실적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애경산업은 이에 대응해 일본 코스트코 입점 확대, 미국 아마존 및 틱톡샵 내 신규 브랜드 론칭, 영국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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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냉온정수기 450-L 출시
청호나이스가 위생 관리 기능과 용량을 강화한 2026년형 냉온정수기 450-L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제품은 UV 2중 살균 시스템을 탑재해 냉수와 정수 탱크를 2시간마다 30분씩 살균하며 유해 물질을 제거한다. 4단계 RO 필터 시스템을 통해 0.0001마이크로미터 기공의 역삼투압 멤브레인 필터가 중금속을 포함한 44종의 유해 물질을 걸러내는 구조를 갖췄다.제품 외형은 가로폭 255mm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설계되었으며, 전체 용량은 기존 모델 대비 약 4% 늘어난 6.2L를 제공한다. 취수구 높이를 231mm로 설계해 대용량 용기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정뿐만 아니라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안전 및 관리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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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클리닉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 홈쇼핑 런칭 방송 연속 완판
맥스클리닉이 신제품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을 주요 홈쇼핑 채널에 출시한 결과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맥스클리닉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지난 18일 GS홈쇼핑 첫 방송과 24일 홈앤쇼핑 방송에서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 제품은 브랜드 출시 14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제형의 오일폼 클렌저로 개발되었다.이번 신제품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과 블랙 트러플을 72시간 발효한 독자 포뮬러인 더블 트러플 바이옴 RX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바람꽃 유래 특허 균주를 활용해 피부 장벽과 보습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세안 과정에서 오일 캡슐이 터지며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제품 구성 성분에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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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중저가 생리대 제품군 확대 및 공급 검토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가 소비자 선택권 확대와 시장 수요 대응을 위해 중저가 생리대 제품군 공급 확대를 검토 중이라고 26일 밝혔다.깨끗한나라는 기존 브랜드인 순수한면과 디어스킨을 통해 유지해온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규 제품군을 기획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일상적인 사용 부담을 낮춘 가격대와 생리대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품질 기준을 목표로 하며, 올해 상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단계에 있다.제품 설계와 구성 방향이 구체화됨에 따라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유통 채널 확보 방안도 병행하여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위생용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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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 발주 건설사업에 대한 동절기 안전 및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점검 활동 실시
정선군은 군 발주 건설사업에 대한 동절기 안전 및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전반적인 현장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공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이며, 특히, 동절기 기간 중 추진되고 있는 정선읍 신도로망 교량 현장을 찾아 한랭에 따른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등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신도로망 교량 현장 점검에는 정선군청 토목직 공무원 20여 명이 함께 참석해 사업의 주요내용 및 추진 과정에 대하여 청취하고 강관트러스 용접검사를 위한 비파괴 검사를 직접 견학하는 등 품질 및 안전관리를 위한 관리감독 성실 이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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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년들을 위한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 펼쳐
횡성군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을 펼치고 있다. 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직 단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지원책부터 취업 후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장기 지원책, 그리고 올해 새롭게 도입된 창업 지원 사업까지 청년들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러한 정책은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횡성군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현재 횡성군이 추진 중이거나 시행을 앞둔 주요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의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þ 1회 5만 원 ‘청년 면접수당’, 구직 활동 문턱 낮춘다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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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진행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식량, 소득작물, 축산, 농촌자원 등 4개 분야, 20개 품목으로 구성해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 등에서 열렸다. 농업인 총 2,323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은 농업경영 및 지원사업 안내, 품목별 재배 기술, 축산, 병해충 등 영농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농작업 안전’ 교육과정을 신설해 안전 수칙 실행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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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행정인턴 참여자 모집
삼척시는 2026년 상반기 행정인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에게 공공 행정분야 연수 기회를 제공해 청년 실업 해소와 지역사회 정착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취약계층을 우대 선발해 사회적 포용성과 공정한 기회 제공을 실현한다.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사업 기간은 2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4개월간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로, 공고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삼척시청 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대리 접수는 불가하다.인턴은 삼척시청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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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시행
원주시는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시행한다.신청 대상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주민, 근로자 숙소 등을 개량하려는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 등이다. 단, 2주택 이상 소유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대상 건축물은 단독주택 및 부속 건축물의 연면적 합계가 150㎡ 이하여야 한다. 대출 한도는 최대 2억 5천만 원(증축·대수선 시 최대 1억 5천만 원)이며, 고정금리 2%가 적용된다. 1986년 1월 이후 출생한 청년은 고정금리 1.5%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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