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맥스클리닉이 신제품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을 주요 홈쇼핑 채널에 출시한 결과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맥스클리닉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지난 18일 GS홈쇼핑 첫 방송과 24일 홈앤쇼핑 방송에서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 제품은 브랜드 출시 14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제형의 오일폼 클렌저로 개발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과 블랙 트러플을 72시간 발효한 독자 포뮬러인 더블 트러플 바이옴 RX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바람꽃 유래 특허 균주를 활용해 피부 장벽과 보습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세안 과정에서 오일 캡슐이 터지며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제품 구성 성분에는 연꽃꽃 오일, 비타민C, 글루타치온, 바쿠치올, 저분자 콜라겐 등이 포함되어 세정뿐만 아니라 브라이트닝과 탄력 관리 등 스킨케어 기능을 보강했다. 맥스클리닉은 이를 통해 세안 단계를 스킨케어의 시작으로 정의하고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매일 사용하는 클렌저만으로도 스킨케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지우는 기능을 넘어 피부를 지키는 제품으로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맥스클리닉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지난 18일 GS홈쇼핑 첫 방송과 24일 홈앤쇼핑 방송에서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 제품은 브랜드 출시 14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제형의 오일폼 클렌저로 개발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과 블랙 트러플을 72시간 발효한 독자 포뮬러인 더블 트러플 바이옴 RX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바람꽃 유래 특허 균주를 활용해 피부 장벽과 보습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세안 과정에서 오일 캡슐이 터지며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제품 구성 성분에는 연꽃꽃 오일, 비타민C, 글루타치온, 바쿠치올, 저분자 콜라겐 등이 포함되어 세정뿐만 아니라 브라이트닝과 탄력 관리 등 스킨케어 기능을 보강했다. 맥스클리닉은 이를 통해 세안 단계를 스킨케어의 시작으로 정의하고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매일 사용하는 클렌저만으로도 스킨케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지우는 기능을 넘어 피부를 지키는 제품으로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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