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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최대 7.8%P 인하 상생 요금제 시행방안 발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오는 2월 26일부터 상생 요금제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배달플랫폼 상생협의체에서 타결한 상생안에 따라 차등 수수료*를 적용하면서 배달 매출이 작은 업주에게 더 큰 폭의 우대율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업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수익 구조 개선을 지원한다.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상생 요금제에서는 ‘배민1플러스’를 이용하는 업주를 대상으로, 배민 내 매출 규모에 따라 4개 구간으로 나눠 중개이용료와 업주 부담 배달비를 차등 적용한다"라고 전했다. 중개이용료는 기존 9.8% 대비 2~7.8%p 인하된다. 전체 가입 업주 중 매출 규모가 작은 절반에 대해서는 배달비 조정 없이 중개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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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전기 통근버스 도입 확대 추진
현대자동차가 국내 통근버스 시장에 수소전기버스 도입 확대를 추진하고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확산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2일 현대차 환경기술연구소(경기 용인시 소재)에서 환경부, 원더모빌리티, 효성하이드로젠, 삼성물산(에버랜드)과 수소전기 통근버스 도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국내 최대 통근버스 사업자인 원더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차량을 수소전기버스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구체적으로 원더모빌리티는 2030년까지 총 20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며, 현대차는 이에 맞춰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를 적기에 생산 및 공급한다.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는 최고 출력 180kW의 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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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구독 서비스 ‘현대 제네시스 셀렉션’ 리뉴얼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와 통합 개편한 모빌리티 구독 플랫폼 ‘현대 제네시스 셀렉션’을 출시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현대차는 기존 현대차와 제네시스로 나뉘었던 구독 플랫폼을 통합, 하나의 플랫폼에서 현대차의 다양한 차종뿐 아니라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의 차종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선택폭을 확대하고, 보다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독 플랫폼의 추가 개편에 나섰다.구독 플랫폼 개편을 통해 추가되는 제네시스 차종은 ▲GV80 ▲GV70 ▲G90 ▲G80 ▲G70 등 제네시스 브랜드의 핵심 5개 차종으로, 개편된 ‘현대 제네시스 셀렉션’을 통해 구독할 수 있는 차종은 기존 20개에서 25개로 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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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크레잇’,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크레잇터’ 운영
CJ제일제당은 지난 21일 CJ제일제당센터빌딩 6층에서 CJ제일제당 관계자와 외식 자영업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인 ‘크레잇터(Creeat’or)’ 1기 발족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크레잇’은 지난 2021년 5월 론칭한 CJ제일제당의 식자재 전문 브랜드로, ‘크레잇터’ 프로그램은 외식 자영업 종사자와 크레잇이 성공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라며 "즉 외식 시장 내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크레잇’은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한 외식 현장의 니즈를 담은 제품 개발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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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 진행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2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상진)에서 ‘2025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에쓰오일은 기부금 3000만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고, CEO 및 임직원 약 30명은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설 선물꾸러미 150세트를 포장해 전달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떡국 나눔으로 이웃 주민들이 설날을 행복하게 맞이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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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충청남도에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 기탁
계룡건설은 오태식 사장이 22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 성우종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 2025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으로 계룡건설은 매년 꾸준히 캠페인에 동참해오고 있다.계룡건설 오태식 사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하는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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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3200억원 규모 두바이 ‘이머시브 타워’ 수주
글로벌세아 그룹의 쌍용건설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럭셔리 오피스 타워 수주소식을 전했다.쌍용건설은 최근 두바이 국제금융센터지역에 ‘이머시브 타워(IMMERSIVE TOWER)’ 고급 오피스 공사를 쌍용건설 단독시공으로 수주했으며 공사비는 한화 약 3200억원(2억3000만 달러) 규모다.쌍용건설에 따르면 이 공사는 지하 3층~지상 36층, 연면적 11만4474㎡의 최고급 오피스 타워 1개동을 신축하는 공사로 세계적 친환경 건축물 기준 최고 등급인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Platinum이 적용된다. 한편, 쌍용건설이 JV로 2020년 지하 7층 지상 54층 규모로 완공한 최고급 오피스 타워인 ICD-Brookfield Place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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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미국 시장 공식 진출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는 더마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에스트라는 이에 대응하고자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Sephora)와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전략적 협력 관계를 형성했다"라며 "25년 2월을 시작으로 미국 전역 400여 개 이상의 세포라 매장과 온라인 세포라닷컴을 통해 미국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에스트라는 태평양제약으로부터 시작된 더마 헤리티지와 아모레퍼시픽 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K-뷰티 더마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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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몽골 현지 파트너사와 MOU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KOICA IBS-ESG 이니셔티브’ 사업’ 추진을 위해서 지난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코오롱FnC 관계자는 "2024년부터 패션 임팩트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소셜 벤처이자 자회사인 케이오에이(K.O.A)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지원하는 ‘KOICA IBS-ESG 이니셔티브’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라며 "동 사업은 몽골, 베트남에서 폐의류와 재고의 재생소재화를 위한 Textile to Textile 서큘레이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순환패션 환경을 구축하고, 패션산업의 생산과 폐기 단계에서 저탄소 발전 패러다임 실현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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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을사년 설맞이 결제 대금 조기 지급
HDC현대산업개발이 길어진 설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번 조기 지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 52개에 대한 대금으로 약 65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이는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더불어 불안정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돕기 위한 것으로, 애초 예정일보다 최대 3주 정도 앞당긴 것이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는 이번 명절맞이 대금 조기지급 등의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돕는 상생펀드 외에도 새로운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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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설맞이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753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아모레퍼시픽그룹 관계자는 "이번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9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800여 개 협력사다"라며 "오는 1월 31일까지 지급 예정이던 753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1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라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0년대 중반부터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고자 명절 연휴 전에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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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DL건설, ‘DL안전보건협의체’ 구축
DL이앤씨는 100% 자회사인 DL건설과 안전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DL안전보건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공동으로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DL이앤씨와 DL건설은 올해 ‘중대재해 제로(Zero)’라는 안전보건 목표 달성을 위해 협의체를 구축했다. 이길포 DL이앤씨 안전보건 경영실장(CSO)과 임성훈 DL건설 CSO가 공동 의장직을 맡아 협의체를 이끈다.양사는 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전보건 정책 및 목표 수립부터 안전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빈틈없는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안전 업무 매뉴얼과 같은 안전 기준을 비교 분석 후 조직 간 업무 체계와 역할(R&R) 을 정비하고 이를 통해 최적화된 안전 활동을 실시한다는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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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타이어 교체하고 벤츠 타자’ 마지막 당첨자 축하 행사 진행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주)(회장 김정규)가 진행한 2024 행복프로젝트 ‘전국민 3+1 할인행사’의 경품이벤트 마지막인 5회차 1등 당첨자가 나왔다.행운의 주인공은 윤경숙씨로, 타이어뱅크는 당첨을 축하하는 축하 행사를 지난 21일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본사에서 진행했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윤경숙씨는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 상하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동백점에서 타이어를 교체했다. 교체 후 이벤트에 응모해 지난 13일 진행된 5회차 추첨에서 11월~12월 응모 고객 약 21만여 명 중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윤경숙씨는 “새해부터 생각지도 못한 당첨 행운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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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사회복지원각에서 배식 봉사활동 실시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설을 앞두고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지난 21일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사회복지원각 무료 급식소에서 노숙자와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봉사활동은 ㈜아성다이소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밥과 국, 반찬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직접 배식하는 한편, 설거지, 식사 안내 등 급식소 운영 전반에 걸쳐 펼쳤다"라고 말했다. 대한불교조계종의 사회복지시설인 사회복지원각은 1993년부터 30여 년간 저소득 노인 및 노숙인에게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단체로, ㈜아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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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상현 부회장, “지속 가능한 성장 위해 업무방식의 철저한 혁신 필요”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2025년 롯데 유통군 임직원들의 일하는 마음가짐으로 ‘4C(Challenge, Courage, Change, Chance Taking)’를 당부했다.김상현 부회장은 1월 22일 롯데 유통군 내부 인트라넷에 올린 CEO Letter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롯데 유통군이 이루어 낸 성과를 언급하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러면서 유통군 전체 외형 성장에는 한계가 있었고 일부 사업부의 어려움도 여전했다며,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 올해 반드시 턴어라운드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시장의 변화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고객의 니즈를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내다봤다.이어 2022년 ‘Transformation 1.0’을 발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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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관 부회장, 美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과 캔들라이트 만찬, 스타라이트 무도회 등에 참석해 트럼프 정부 주요 각료를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과 두루 소통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졌다. 특히, 19일 저녁 국립건축박물관에서 개최된 캔들라이트 만찬에서는 신 행정부의 마크 루비오 미국 국무부장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장관 지명자, 마이크 왈츠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등을 만나 환담했다.트럼프 정부 출범 후 한미간 조선 및 방산 분야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동관 부회장은 미국 새 정부의 주요 국방안보 책임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한화오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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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Cross Regional – TFT’ 진행
SOOP은 국내, 해외 스트리머가 함께 하는 e스포츠 대회인 ‘Cross Regional - TFT’를 진행한다고 22일(수) 밝혔다.SOOP 관계자는 "‘Cross regional’은 SOOP 국내 플랫폼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리머와 글로벌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해외 스트리머간 합동 콘텐츠다"라며 "각기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트리머들이 함께 교류하며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국내외 스트리머들과 유저들의 커뮤니티 확장을 위해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Cross Regional’의 첫번째 콘텐츠는 라이엇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로 진행된다. TFT는 글로벌 인기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 세계관 기반의 오토배틀러 게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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