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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4·2 재보선 첫 지원유세 위해 담양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4·2 재·보궐선거 첫 지원 유세를 위해 22일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 지역을 방문했다.이 대표는 이재종 담양군수 후보 집중 유세에서 "촛불혁명을 지나 지금 진행 중인 이 혁명의 중심에 호남이 있다"며 "호남이 있어야 나라가 있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나라가 흥하느냐 망하느냐 갈림길에 서 있고 내란극복에 총력을 다해도 부족할 판에 담양군수 선거를 쫓아다니는 건 부당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틀린 말은 아니다"라고 했다.이어 "그래도 제가 여기 온 이유는 한 가지"라며 "민주주의를 향한 의지를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은 확인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민주당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있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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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4일 형사재판 준비기일 불출석 예고…같은시각 한덕수는 헌재선고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은 윤 대통령이 오는 24일 열리는 형사재판 2차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지 않는다고 22일 밝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24일 오전 10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대통령의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 예정이다.지난 7일 같은 재판부가 윤 대통령 측의 구속취소 청구를 받아들여 석방된 뒤 처음으로 열리는 재판이다.공판기일에는 피고인이 나가야 하지만 공판준비기일에는 피고인이 출석할 의무는 없다.변호인단은 "관련 절차에서는 변호인들이 출석해 공소사실 및 절차, 증거 등에 대해 의견을 진술하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의 형사재판이 열리는 24일 오전 10시 같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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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유승민·한동훈 "연금개혁안 반대...거부권 행사해야"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한동훈 전 대표가 일제히 국민연금 개혁안에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지난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은 '내는 돈'인 보험료율은 내년부터 해마다 0.5%포인트씩 8년에 걸쳐 현행 9%에서 13%로 올리고, '받는 돈'인 소득대체율은 내년부터 현행 40%에서 43%로 올리는 내용이다.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은 "구조개혁 없는 모수조정은 미래 세대를 학대하고 착취하는 결정"이라며 "선거를 앞두고 18년 만에 연금개혁을 이뤘다고 자화자찬, 자랑거리를 만들어내려는 졸속 합의, '답정너식' 연금 야합에 개혁신당은 결코 동참할 수 없다"고 말했다.21일 이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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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홍 교육감 후보, 여론조사를 왜곡한 정승윤 후보 강력 규탄 성명
최윤홍 교육감 후보 선대위는 22~23일 양일간 진행하고 있는 중도·보수 후보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에서 정승윤 후보측의 심각한 여론조사 왜곡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최윤홍 후보 선대위는 정승윤 후보측이 지지자들에게 여론조사 전화응대요령문자를 전파하면서 “몇살이라고 물어보면 나이 20~30대 대답하세요”라며 여론조사를 왜곡하는 문자메시지를 확보했다고 했다.이에 최윤홍 교육감 후보 선대위는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선관위와 사법기관에 고발코자 한다. 이러한 여론조사 왜곡을 시도하는 행위는 민심을 거스리는 반민주적인 행태이며 여론조사의 공정성에 의구심을 갖게 하기에 그 결과에 대한 불복까지도 불러올 수 있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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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보호관찰소, 이화여대 로스쿨생 20명 특별범죄예방위원 위촉
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승욱)는 3월 22일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생 20명을 특별범죄예방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청소년 선도 및 소년사법 절차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3년도 1:1멘토링 프로그램 추진 협의를 가진 이후 꾸준히 시행되면서 매년 성공적인 결과를 보였다.특별범죄예방위원으로 위촉된 학생들과 보호관찰청소년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월 1회 이상 만남을 가질 예정이며 멘토링 상담을 통해 재범 예방은 물론, 학습지원 및 심성순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이승욱 소장은 “멘토링을 통해 목표의식이 부족한 청소년들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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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인근 야산 화재…대응2단계발령
3월 22일 낮 12시 12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972-1 인근 야산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대 인원 23명과 장비 9대가 동원됐다. 낮 12시 33분 헬기 1기 이륙, 오후 1시6분 부산헬기 1기 이륙, 오후 1시 14분 산림청 헬기 3기 현장이동. 오후 1시 48 대응2단계 발령.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인근 양방향 교통 통제는 해제됐으나 연기로 인해 시야확보가 어려워 재통제 될 수 있는 상황이다.현재까지 고속도로상 직접적인 피해접수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 산불진화장비 35대(산불진화·지휘차 9, 소방차 26), 산불진화대원 457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55, 산림공무원 313, 소방 55, 경찰 10,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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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 경남 산청 산불 진화율 35%…진화에 총력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1일 15시 26분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산3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현재(22일 17시) 진화율은 35%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진화헬기 35대, 진화인력 1,591명(특수진화대 등 303, 산림 공무원 380, 소방 247, 경찰 156, 군 344, 의소대 82, 국립공원 54, 기타 25), 장비 121대(산불 지휘·진화차 40, 소방차 54, 기타 27) 등 가용 가능한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현재 산불영향구역은 503ha이며 총 화선은 27km로 17.5km를 진화중에 있고, 9.5km는 진화가 완료됐다. 현장 기상상황은 남남서풍, 풍속 2.3m/s, 기온 20.9˚C, 습도 21%이다.한편, 22일 낮 12시 진화율이 70%까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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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동물병원 폭행·협박 막기 위한…수의사법 대표발의
동물병원에서의 의료 시설파손 및 진료진에 대한 폭행·협박 행위를 방지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수의사법) 개정안을 21일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상 수의사의 진료행위에 대해 누구든지 간섭해선 안 된다고 규정돼 있지만 폭행·협박 사례는 늘어나고 있다. 서삼석 의원실이 수의사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동물병원에서 발생한 (폭언·폭행·협박) 사례는 20건으로 그 전 해 8건 대비 2배 넘게 대폭 늘었다. 유형별론 △폭언 14건 △협박 4건 △폭행 2건 등이다. A 병원은 진료 설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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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3월 의료기기·4월 소비재서비스 수출상담회 릴레이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가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수출직결형 국내 수출상담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 2025)’에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 350개사와 해외 바이어 150개사가 참가해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이어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동일 장소에서 ‘2025 대한민국 소비재·서비스 수출대전(K-Lifestyle Showcase 2025)’을 개최해 소비재기업 204개사, 서비스 기업 100개사, 바이어 206개사 간 수출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 문을 두드린 바이어는 당초 총 780개사, 그 중 KOTRA는 356개사를 엄선하여, 총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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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천만시민 기억친구' 교육 진행
성동구 치매안심센터는 대한노인회 성동구지회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551명 대상으로 치매검진과 ‘천만시민 기억친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기억친구’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는 사람을 뜻하며,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기본 지식 ▲치매 대비하기 ▲치매환자 대하기 등을 익히게 된다.성동구치매안심센터는 2022년 1월부터 (사)대한노인회 성동구지회와 협약을 맺고 매년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에게 치매검진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하게 오래 일하기 위해 치매 조기 검진과 관리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치매 인식개선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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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고난도 통합사례관리가구 지원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강북구는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가구에 대한 개입 방향과 지원 방안, 기관별 역할 등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민·관 통합사례회의'는 지역 내 다양한 민관 기관이 협력해 복합적인 문제로 위기에 처한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요 욕구와 문제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효과적인 서비스 연계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이번 회의에는 강북구 복지정책과(희망복지팀), 강북구 청소년과(드림스타트팀), 강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수유초등학교, 강북구 가족센터, 수유1동 주민센터 사례관리 담당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 참여한 기관들은 이날 회의에서 정신건강 문제와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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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2029 제1차 인권기본계획' 수립
마포구는 ‘2025 ~ 2029 제1차 인권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이행에 나선다.인권기본계획은 인권의 법적 보호와 제도적 실천을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종합계획이다.마포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처음으로 5년간의 인권 비전과 추진전략, 정책 목표 등을 담은 인권기본계획을 수립했다.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2024년 8월에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전문가 심층 면접, 마포구 인권위원회 검토 등을 거쳐 인권 취약 계층을 위한 정책을 분석했다.이번 인권기본계획은 ‘상생과 공존을 실현하는 마포’를 목표로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보장’, ‘사회적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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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서울시는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암사동 513-16번지외 7필지로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 인접하여 위치하고 있으며, 기존 시설의 노후화 및 업무공간 확대를 위하여 주민제안(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인접부지와 함께 업무시설 신축을 위해 최대개발규모 적용 예외 및 공동개발(지정) 변경 등을 주요 변경 내용으로 담겨있다. 또한 공개공지 신설, 지역공유장소(강의실) 제공 등 공공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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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자치구 특화 돌봄SOS 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
금천구는 ‘2025년 자치구 특화 돌봄SOS 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예산 8천만 원으로 ‘방문재활운동’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방문재활운동’은 수술 후 퇴원환자, 신경계 및 근골격계 질환 등으로 재활이 필요한 회복기 돌봄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재활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동별 간호직 돌봄매니저가 신청자의 건강 상태를 직접 조사한 후, 전문 재활 기관과 연계해 1인당 총 10회의 방문 재활운동을 지원한다. 신체기능 강화, 균형 훈련, 운동 교육 등이 진행된다.서비스 이용 대상은 긴급 돌봄이 필요한 금천구민이며, 돌봄SOS 서비스를 이용 중인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대상자는 서비스 비용을 전액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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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이전 운영 시작
구로구는 구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구로G밸리체육관 1층으로 이전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구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2012년 3월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개소한 이래 고용불안, 저임금, 임금 체불, 근로기준법 미준수,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 관련 어려움이 있는 이들에게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구는 지난 2월부터 약 한 달간 구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이전을 위한 공사를 진행했다.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하고 사무실과 상담 공간을 분리했으며, 노동 교육을 위한 교육장도 마련했다.특히 오는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구로G밸리체육관에 입주해 새로운 공간에서 시작을 함께하는 만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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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5년도 의료급여 사업 본격 추진
강동구는 2025년도 의료급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증진과 생활 안정화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올해 의료급여 사업은 저소득 구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의료비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특히,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의료급여 선정 기준을 완화하여 보장성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구는 대상자 선정 및 자격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서 간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동주민센터와도 긴밀히 협력해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며 의료급여 자원 연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관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장기 입원 후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맞춤형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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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5 제1회 CCTV 통합관제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서초구가 ‘2025년도 제1회 CCTV 통합관제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CCTV 통합관제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CCTV 통합관제를 통해 지역 안전을 향상시킨 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대회다. 전국 시‧도를 통해 접수된 우수사례 총 44건 중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상위 4개 지방자치단체(서울 서초구, 전북 군산, 제주도, 경기도)가 이날 본선에서 경쟁했는데, 서초구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는 지역 안전관리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한 스마트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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