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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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엠프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hy의 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엠프로(MPRO)'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완성도와 기능성, 혁신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hy는 제품 패키지에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효과적으로 담아낸 점을 인정받았다. 한글 제품명을 중심으로 기능 정보와 적용 균주를 구분해 표시하고, 이중제형 설계의 특징을 그래픽으로 표현해 고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의 특성을 강조했다.환경을 고려한 용기 개선도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회사는 지난해 제품 리뉴얼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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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 '네모바지 스폰지밥' 테마 신제품 2종 공개
레고그룹이 미국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을 테마로 한 신제품 2종을 공개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출시한다.이번 제품은 파라마운트 프로덕트 앤 익스피리언스와 협업해 개발됐으며, 애니메이션 속 비키니시티와 주요 캐릭터를 레고 브릭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대표 제품인 '레고 네모바지 스폰지밥: 비키니시티(11386)'는 총 1794개의 브릭으로 구성됐다. 스폰지밥의 파인애플 집과 뚱이의 바위 집, 징징이의 모아이 집, 해파리 동산 등 작품 속 주요 공간을 담았으며 성인 팬을 겨냥한 첫 '네모바지 스폰지밥' 테마 제품이다.건물 내부에는 캐릭터별 공간도 재현했다. 스폰지밥의 침실과 징징이의 욕실 및 클라리넷 연주 공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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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젤씨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롯데GRS가 선보인 젤라또 브랜드 '젤씨네(GELCCINE)'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과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젤씨네는 롯데GRS의 컨세션 사업을 위해 개발된 브랜드로, 현재 롯데월드 어드벤처 '잇츠 월드'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엔제리너스 복합매장에서 운영되고 있다.브랜드는 젤라또를 단순한 디저트가 아닌 먹고 즐기고 공유하는 경험으로 재해석한 점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브랜드명은 젤라또(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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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원고가 최초 취득세 신고·납부 당시 감면규정이 적용되지 아니하는 것을 전제로 취득세를 신고·납부한 것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은 원고가 최초 취득세 신고·납부 당시 감면규정이 적용되지 아니하는 것을 전제로 취득세를 신고·납부했다가 이후 위 감면규정의 적용을 전제로 취득세 경정청구를 한 것에 대해 농어촌특별세 신고·납부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데 대한 정당한 사유가 있으므로, 위 납부지연가산세 부과처분은 위법하다고 봐 이를 취소한 한다고 선고했다.서울행정법원은 행정부는 지난 20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원고가 최초 취득세 신고·납부 당시 감면규정이 적용되지 아니하는 것을 전제로 취득세를 신고·납부하였다가 이후 위 감면규정의 적용을 전제로 취득세 경정청구를 하자 피고가 위 경정청구를 받아들이면서 취득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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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순하리 진 상반기 매출 170억원…지난해 연간 실적 넘어
롯데칠성음료의 RTD(Ready To Drink) 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이 올해 상반기 매출 17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 162억원을 넘어섰다.회사 측은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연간 매출이 지난해의 두 배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21년 5월 출시 이후 올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은 355ml 캔 기준 1억2천만 캔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했다.'순하리 진'은 2021년 '순하리 레몬진' 출시를 시작으로 자몽진, 유자진, 상그리아진 등 총 4종의 제품군으로 확대됐다.제품별 판매 비중은 레몬진이 58%로 가장 높았으며 자몽진 22%, 상그리아진 11%, 유자진 9% 순으로 집계됐다.롯데칠성음료는 브랜드 성장 요인으로 차별화된 제조 공법과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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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몽키트래블과 제휴카드 선보여…여행 준비부터 현지 결제까지 혜택 확대
코나아이가 여행 플랫폼 몽키트래블과 협업해 여행 상품 예약부터 해외 현지 이용까지 혜택을 제공하는 '몽키트래블제로카드'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제휴카드는 해외 현지 결제 중심이던 기존 여행 특화카드와 달리 여행 상품을 예약하고 결제하는 단계부터 혜택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여행 준비부터 현지 이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결제 서비스를 목표로 했다.몽키트래블은 태국을 비롯해 필리핀, 베트남, 일본, 괌·사이판,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현지 법인을 운영하는 자유여행 플랫폼이다. 호텔과 골프, 투어, 스파 등 다양한 여행상품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코나아이는 몽키트래블 플랫폼과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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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피자, 고창 풍천장어 활용한 복날 한정 메뉴 선보여
반올림피자가 지역 특산물인 고창 풍천장어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여름 보양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피자앤컴퍼니의 반올림피자는 중복인 25일부터 복날 시즌 메뉴 ‘기운올림 고창 풍천장어 피자’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메뉴는 전통 보양식으로 여겨지는 장어를 피자와 결합한 이색 조합으로, 고창 풍천장어와 칠리새우, 특제소스를 활용해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반올림피자는 최근 보양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려는 소비자 흐름을 반영해 프리미엄 식재료를 친숙한 메뉴에 접목했다고 설명했다. 장어의 고소한 맛과 새우의 매콤달콤한 풍미를 조합해 기존 피자와 차별화된 메뉴 구성을 마련했다.해당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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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원적외선 히팅 적용 에어프라이어 선보여…조리 편의성 강화
테팔이 원적외선 히팅 시스템을 적용한 에어프라이어 신제품을 선보이며 가정용 조리기기 라인업을 확대한다.테팔은 ‘이지프라이 원적외선 에어프라이어 라이트’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원적외선의 열 침투력과 360도 열풍 순환 방식을 결합해 식재료를 균일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제품은 재료 내부까지 열을 전달하는 원적외선 히팅 시스템을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스켓과 그릴 플레이트 구조를 통해 내부 열 순환을 강화하고, 식재료의 수분감을 유지하면서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사용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전면 투명 윈도우와 내부 조명을 적용해 조리 상태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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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뷔와 글로벌 캠페인 전개…진로 브랜드 가치 알린다
하이트진로가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이며 진로의 해외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앰배서더 뷔와 함께하는 ‘마이 패이보릿 진로(My Favorite JINRO)’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진로를 일상 속 즐거운 경험과 연결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국내외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인 광고 공개를 시작으로 디지털 콘텐츠와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오프라인 활동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공개된 광고 영상은 뷔가 파티 초대 장소를 착각하는 상황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진로와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담았다. 친근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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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판결] "정비업체가 법률사무 수행하고, 법무법인이 외관만 꾸몄다면 용역비 청구 못한다"고 선고
법원이 정비사업 전문관리 수행업체가 조례 개정 청원 등 법률사무를 실질적으로 수행했음에도 법무법인과 함께 수행한 것처럼 외관만 갖춰 대가를 받으려 했다면, 해당 용역계약은 변호사법 위반으로 전부 무효이므로 용역비를 청구할 수 없다고 선고했다.서울북부지법 민사12부(재판장 김정태 부장판사)는 지난 16일, 법무법인 A와 정비사업 전문관리 수행업체 B사가 C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낸 용역비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선고했다고 23일,밝혔댜.사안의 개요는 법무법인 A와 수행업체 B사는 C 조합으로부터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해 사업구역 내 장기전세주택 세대수를 줄이는 용역을 공동으로 위탁받았고 약정한 용역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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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공식 뉴스룸 열어…계열사 소식·브랜드 콘텐츠 통합 제공
골프존그룹이 계열사 주요 소식과 브랜드 콘텐츠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공식 미디어 채널을 마련했다.골프존그룹은 23일 주요 뉴스와 콘텐츠를 통합한 ‘골프존그룹 뉴스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룹 관련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새롭게 구축된 뉴스룸은 각 계열사의 보도자료와 주요 활동, 브랜드 관련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기술 혁신과 서비스 변화, 골프 문화 확산 활동, 사회공헌 등 그룹이 추진하는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담는다.특히 해외 사업 성과와 현지 활동 관련 콘텐츠도 함께 제공해 글로벌 사업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와 지역별 특성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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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방학 기간 진로체험 본격 운영... 공공기관 연계 직무교육 확대
인천시교육청이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인천시교육청 결대로진로센터는 23일부터 중·고등학교 131개교 학생 383명을 대상으로 현장 직업체험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을 찾아 실제 업무 환경을 경험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게 된다.프로그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계양지사와 인천보건환경연구원, 국립생물자원관, 인천항만공사,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청소년경찰학교, NH농협 인천본부 등 15개 기관이 참여해 모두 27개 과정으로 진행된다.체험은 단순 견학이 아닌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직 직업인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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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R 콘서트 단독 개봉…극장 인프라로 몰입감 강화
롯데시네마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VR 콘서트를 극장에서 선보이며 새로운 공연 콘텐츠 경험을 마련한다.롯데시네마는 오는 31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TOMORROW X TOGETHER VR CONCERT : ENDLESS RIDE)’를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이번 VR 콘서트는 12K 초고해상도 기술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무대와 현장감을 구현한 콘텐츠다. 롯데시네마는 극장별 특성을 활용해 팬들이 공연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상영 환경을 구성했다.월드타워에서는 콘서트 콘셉트를 반영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관람 전후 팬들이 콘텐츠와 연결될 수 있는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 멤버 관련 포토존 등 현장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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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마케팅, '로펌 맞춤형 마케팅 전략 설계' 서비스 출시
법률 마케팅 전문기업 로열마케팅은 로펌의 규모와 주력 사건 분야에 맞춰 마케팅 방향을 제안하는 '로펌 맞춤형 마케팅 전략 설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최근 법률서비스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로펌 마케팅도 획일적인 광고 운영에서 벗어나 로펌의 운영 환경과 성장 단계에 맞춘 전략 수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로열마케팅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개업 초기 로펌부터 중소형 로펌, 조직형 로펌까지 규모와 운영 형태를 분석하고, 주력 사건 분야와 상담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맞춤형 마케팅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서비스는 로펌의 브랜드 인지도와 기존 유입 구조, 상담 운영 체계, 콘텐츠 현황 등을 함께 분석한 뒤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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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경북 장애인 선수 5명 채용으로 체육 지원 확대
빙그레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소속 장애인 선수 5명을 채용했다고 23일 밝혔다.빙그레는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탁구·축구·럭비·론볼·유도 종목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선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채용된 선수들은 정기적인 급여를 받으며 운동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빙그레는 지난해에도 김해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7명을 채용한 바 있다.회사 측은 "장애인 선수 고용은 선수들이 경기 활동을 지속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안정적인 기반과 연결되는 부분으로, 채용 인원과 종목 구성을 고려해 운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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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KT&G, 수출입안전관리 인증 AA로 상향
KT&G가 세계관세기구(WCO)의 기준에 맞춰 법규를 준수하고, 안전한 수출입 관리체계를 지속한 결과를 인정받아 3년만에 수출입안전관리 등급이 상향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심의위원회에 상정된 A등급 기업 중 유일하게 등급 상향 심사를 통과한 KT&G의 사례를 로이슈가 카드 뉴스로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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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AI 시대 학교 리더 역할 제시... 교감 자격연수서 미래교육 특강
인천시교육청이 예비 교감을 대상으로 미래교육의 방향과 학교 리더십을 공유하며 학생 중심 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 리더 역량 강화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교감 자격연수 대상자 153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이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도성훈 교육감은 강연에서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질문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일이 학교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감이 학교 공동체를 이끄는 교육 리더로서 중심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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