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빙그레는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탁구·축구·럭비·론볼·유도 종목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선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채용된 선수들은 정기적인 급여를 받으며 운동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빙그레는 지난해에도 김해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7명을 채용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장애인 선수 고용은 선수들이 경기 활동을 지속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안정적인 기반과 연결되는 부분으로, 채용 인원과 종목 구성을 고려해 운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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