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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군·하나은행·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최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에너지전환에 따른 지역경제 위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22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태안군,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태안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소상공인 특례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부발전과 하나은행은 각 1억 원을 출연해 총 24억 원 규모의 대출 재원을 조성한다. 태안군은 사업홍보와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적극 추천, 연계한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증서를 발급해 2.71%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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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웹3블록체인협회 출범..."웹3 산업 민간 플랫폼 역할 본격화"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회장 조원희)가 명칭을 ‘한국웹3블록체인협회’(KWBA)로 변경하고, 웹3 산업의 민간 거버넌스 플랫폼으로서 새 출발을 선언했다고 23일 밝혔다.협회는 지난 22일 서울 드림플러스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어, 협회 명칭·정관 변경 및 조직 개편을 의결했다. 이어 임원사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블록체인 기업을 둘러싼 주요 현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조원희 회장이 속한 법무법인 디엘지를 중심으로 블록체인랩스, 파라메타 등 3개 부회장사와 안랩블록체인컴퍼니, 보아파운데이션, PWS, 36KR Korea, 업루트컴퍼니, SR AI, 심버스, 세무법인 디엘지, 언더핀, 토큰포스트 등 12개 이사사, 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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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KT&G, 지속가능경영 전략·ESG경영 이행 담은 '2024 KT&G 리포트' 발간
4년 연속 MCSI ESG 지수평가 AA등급과 2012년 이후 한국 ESG기준원 거버넌스 부문 평가 A등급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6월 '2024 KT&G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 그룹의 비전과 전략을 설명하는 '전략 보고서' ▲ 지배구조 강점을 소개하는 '거버넌스 보고서' ▲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의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 보고서'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된 '2024 KT&G 리포트'를 로이슈가 카드 뉴스로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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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로병원, 인천구치소 찾아 얼음생수 기부나눔 실천
관절전문 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이 대한기독교교단연합회 교정선교회와 함께 인천구치소 찾아 수용자들을 위한 얼음생수를 국제바로병원 1만병과 교정선교회단체 2만병 총3만병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인천구치소 김재술 소장과 신현탁 사회복지과장, 교정선교회 정봉우 회장,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원장, 박기동 원무부장, 이소민 수간호사가 생수전달 기부식에 참석했다. 인천구치소 교정위원인 정봉우 목사(대한기독교교단연합회 교정선교회)는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무더위가 심해 수용자 모두에게 더위를 견디는데 손길이 필요했다. 인천구치소 수용자 척추관절 진료지정병원인 국제바로병원에서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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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진단] 유정복 인천시장, 동북아의 경제·외교 거점 도시로 승화
민선 8기 반환점을 지난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도시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유 시장은 경제, 환경, 교통, 복지 등 전방위에서 정책 성과를 창출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중심에 둔 시정 운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 시장은 인천을 동북아의 경제·외교 거점 도시로 끌어올리기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6월 미국 조지아주 방문을 통해 AI 제조연구소 설립 MOU, 항공산업 협력 강화, 관광 진출 기반 마련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오는 2025년 인천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 준비를 통해 ‘글로벌 외교 도시 인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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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청룡’,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문가와 소비자가 제품의 친환경성을 평가해 선정한다.코레일은 올해 ‘경부선 KTX-청룡’으로 녹색상품 서비스 부문에서 1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전체 심사대상 가운데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상위 7개에 주어지는 ‘인기상’도 수상했다.이번 심사에서 ’경부선 KTX-청룡‘은 열차 시승을 통한 현장평가와 소비자투표(온·오프라인)를 통해 △친환경성 △안전성 △높은 에너지효율 △조용하고 쾌적한 승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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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김희철 대표이사, 폭염 현장 찾아 “건강·안전 최우선” 강조
한화오션 김희철 대표이사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23일 거제사업장 생산 현장에서 근로자들의 휴식 공간 환경 등을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 지원 활동을 펼쳤다.김희철 대표의 현장 점검 활동은 올 여름 역대급 폭염으로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됐다. 회사의 최고의사결정권자가 직접 현장 상황을 정확히 점검한 뒤 추가 개선점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이날 김희철 대표가 근로자들의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해 준비한 개인용 쿨토시, 쿨마스크는 각 2만5000개에 달했다. 김희철 대표는 현장에서 만난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직접 나눠 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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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그룹, 수해 복구 성금 3억원 기탁
HL그룹(회장 정몽원)이 수해 복구 성금 3억원을 기탁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성금은 극한 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생활 터전 복구, 도로와 하천 등 인프라 복원에 쓰인다. HL홀딩스㈜, HL만도㈜, HL D&I 한라 등 HL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이번 성금 모금에 참여한다.HL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HL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국가적 재난 극복에 적극 동참해 왔다”며 “지난 3월 경북 의성군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2023년 수해 복구 성금 3억원 등을 기부하면서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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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美 현지 선박 공동 건조’ 본격 착수
HD현대가 미국 현지 선박 공동 건조를 위한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HD현대는 미국 내 선박 건조 협력 파트너인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Edison Chouest Offshore, 이하 ECO)’의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 미국 내 컨테이너 운반선 공동 건조를 위한 세부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디노 슈에스트(Dino Chouest)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및 엔지니어로 구성된 10여명의 ECO 대표단 일행은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HD현대 글로벌R&D센터와 HD현대중공업 및 HD현대미포 야드를 둘러보며, 글로벌 1위 조선사인 HD현대의 기술력과 선박 건조 능력을 직접 확인했다.앞서 양사는 지난 6월 ‘전략적·포괄적 파트너십을 위한 MOU’를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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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스틱형 젤리 숙취해소제 ‘헛개파워 스틱’ 2종 출시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스틱형 젤리 숙취해소제 ‘헛개파워 스틱’ 2종(포도·망고맛)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헛개나무열매추출농축액(540mg), 사이클로알린(2.8mg), 유산균 사균체(10억 Cell), 타우린(100mg) 등 다양한 원료를 담은 젤리 타입의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음주 후 15분 경과시점부터 숙취 증상 개선에 유의미한 효과가 확인됐다.헛개파워 스틱은 젤리 타입의 스틱형으로 출시돼 휴대성과 간편성을 높였으며, 탱글한 식감과 씹는 재미를 더해 젊은 소비자들의 기호성을 반영했다. 포도와 망고맛 두 가지 플레이버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광동제약 공식몰 ‘광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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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예비경선룰 확정... 당원투표·국민여론 50%씩 반영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8·22 전당대회의 예비경선에서 책임당원 투표 결과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연설토론기획소위원장을 맡은 서지영 의원은 이날 선관위 회의 후 "기존에는 책임당원 투표 결과만 100% 반영해 예비경선을 치렀다"며 "이번 전당대회에선 일반국민 여론조사 반영 비율을 대폭 높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당 대표 후보자가 4명을 초과할 경우 예비경선을 치러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한다. 한편 이날까지 조경태·안철수·장동혁·주진우 의원과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등 5명이 당권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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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제약,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의약품 지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경상남도 산청군, 충청남도 예산군 등에 의약품 등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봉사약국 트럭을 통해 지원하는 이번 의약품은 동아제약 감기약 판피린, 어린이 감기약 챔프, 소화제 베나치오, 자양강장제 박카스 등이다. 해당 물품들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현장에서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들에게 전달된다.앞서, 동아제약은 지난 3월 산불 피해 지역인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산청군 등에 의약품을 전달한 바 있다. 봉사약국 트럭은 1.2톤 규모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아쏘시오그룹이 제작한 차량이다.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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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청렴웨이브’ 소속 기관 합동 ‘갑질근절 공동 선언식’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지난 22일 BIFC에서 공공기관 윤리경영협의체 ‘청렴웨이브’ 소속 기관장 및 중간 관리자급 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근절 공동 선언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청렴웨이브는 ‘청렴의 파도를 일으킨다’는 의미로, 부산 소재 공공기관 간 윤리·인권 경영정보 및 우수사례 공유, 지역사회 윤리·청렴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해 6월 발족한 윤리경영협의체이다.이날 선언식은 갑질 근절을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시작을 알렸으며, ‘청렴웨이브’ 소속 기관장이 한 자리에 모여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이어진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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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李대통령 대북송금사건 조작기소 의심… 검찰, 공소 취소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재판 등이 연기된 것과 관련, 검찰에 공소 취소를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 태스크포스(TF)'는 이날 국회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재확인했다. 양부남 의원은 "최근 대북송금 사건에서 배모 씨의 증언, 대남공작원 리호남의 제보 등을 보면 이 사건이 잘못된 내용으로 기소됐다는 합리적 의심을 떨칠 수 없다"며 "조작 기소가 사실이라면 검찰은 존재의 목적에 부합하게 관련 사건의 공소를 취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TF는 지난 1차 회의에서 대북송금 의혹 사건,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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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2025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 성료
KT&G 상상마당이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5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경연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밴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은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상상마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총 57개 팀이 선발돼 상금과 앨범 제작, 공연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 받은 바 있다.올해 3월 공모를 시작한 ‘2025 밴드 디스커버리’에는 총 343팀이 참가 신청했다. 최종 경연은 사전 심사를 통해 ‘TOP 6’로 선정된 ‘토카이(Tokai)’, ‘심아일랜드’, ‘양치기소년단’, ‘삼산’, ‘공원(gongwon)’, ‘김늑’ 등 6개팀의 실연 무대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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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신규 TV광고 온에어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글로벌 앰버서더 배우 박형식이 참여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NEURAMIS)’의 신규 TV광고 ‘뉴라미스 타임; 뉴라미스와 함께한 12주년의 시간’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TV 외에도 다양한 지면 광고와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메디톡스는 이번 광고에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된 배우 박형식의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12년이라는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뉴라미스 타임; 뉴라미스와 함께한 12주년의 시간’이란 컨셉의 광고를 통해 메디톡스가 독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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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00일 앞둔 경주 APEC 홍보 본격화... 전국 돌며 '경주 간식' 선보여
정부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격 홍보에 돌입했다. 22일 외교부에 따르면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오는 10월 31일∼11월 1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를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APEC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푸드트럭은 이날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을 시작으로 3개월간 전국을 누비면서 개최도시 경주의 특색을 살린 '경주 얼굴빵', '경주 쿠키' 등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100인의 인터뷰 챌린지', CNN 등 해외 유력 매체 광고 등도 이뤄진다. 아울러 가수 지드래곤이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실도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통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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