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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라온저축은행 인수…25년만 금융업 재진출
KBI그룹은 그룹 계열사인 KBI국인산업을 통해 라온저축은행의 지분 약 6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통과 해 금융업 재진출을 공식화한다고 24일 밝혔다.KBI그룹은 향후 추가 지분 확보를 위해 규모와 방법을 내부 조율 중이다. 라온저축은행은 경북 구미에 본사를 둔 지역 기반 저축은행으로, 최근 몇 년간 부동산 PF 부실 등으로 경영 개선 권고를 받은 바 있다. KBI그룹은 이번 인수를 통해 지역 금융 정상화 및 대구·경북 경제권 내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KBI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수는 KBI그룹이전인 갑을상사그룹 시절 2000년 갑을상호신용금고 매각 이후 25년 만의 금융업 복귀로, 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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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2개 제품 선정
애경산업이 자사의 화장품과 세탁세제 등 2개 제품이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애경산업 관계자는 "선정 제품은 ‘닷솔루션 피솔루션 민트 바쿠치올 모공 올리지 세럼’과 ‘리큐 제트 악취케어 실내건조 캡슐세제’로 환경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올해의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렸다"라며 "이와 함께 애경산업은 ‘올해의 녹색상품 10회 수상 기업’으로도 선정돼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함께 인정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닷솔루션 피솔루션 민트 바쿠치올 모공 올리지 세럼은 제조 과정에서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인증 화장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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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제1회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진행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구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이를 표현하며 환경 보호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구로구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지구야! 아프지마’를 주제로 깨끗한 물과 공기의 소중함, 멸종위기 동식물 보호, 생태계 보존 등 환경 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메시지를 그림으로 담아 제출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품은 8절 도화지에 자유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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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 오션월드, '2025 컬러풀 페스타' 진행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여름성수기를 맞아 ‘2025 컬러풀 페스타’를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대명소노그룹 관계자는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 위치한 오션월드는 축구장 넓이의 약 14배, 총 12만 6,645㎡ 규모로 아쿠아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실내존과 야외존의 어트랙션을 상시 운영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션월드는 매년 여름 성수기 시즌 컬러풀 페스타를 열고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라며 "K팝 아티스트 공연에서부터 라이프가드가 선보이는 다이빙 쇼,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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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7월 27일 프로야구 잠실·대전 경기 극장 생중계
CGV는 오는 27일 오후 6시에 진행되는 ‘LG 트윈스 vs 두산 베어스’ 경기와 ‘SSG 랜더스 vs 한화 이글스’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CGV 관계자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 vs 두산 베어스’ 경기는 CGV강변, 소풍, 용산아이파크몰 등에서 생중계한다"라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되는 ‘SSG 랜더스 vs 한화 이글스’ 경기는 CGV대전, 천안펜타포트, 청주(서문), 인천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KBO 리그 극장 생중계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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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나노 X5’ 신규 컬러 선보여
LF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크로스핏과 피트니스에 특화된 기능성 트레이닝화 ‘나노 X5’ 신규 컬러 2종을 출시했다.LF 관계자는 "남성용 ‘블랙 레드’와 여성용 ‘블랙 퍼플’ 컬러는 리복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으며, 이를 통해 트레이닝 시장 공략에 한층 더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리복 ‘나노’ 시리즈는 2011년 첫 출시 이후 해마다 신제품을 내며 북미 시장에서 전문 트레이닝화로 자리매김한 리복의 시그니처 라인이다"라며 "올해 출시된 15번째 모델 ‘나노 X5’는 피트니스 운동 전반에 최적화된 기능을 대거 탑재하며 퍼포먼스 트레이닝 시장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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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두산베어스, 첫 콜라보 ‘한정판 콜팝컵’ 증정 이벤트 진행
bhc가 KBO 구단 첫 콜라보 굿즈를 선보인다. bhc 관계자는 "서울 연고의 명문구단 두산베어스와 협업하여 ‘bhc X 두산베어스 한정판 콜팝컵’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이벤트는 7월 22일부터 두산베어스 홈구장인 잠실종합운동장 내 bhc 매장에서 시작된다"라며 "bhc는 야구 관람의 즐거움에 브랜드 굿즈의 소장 가치를 더하고, 현장 관람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또 "콜라보 굿즈인 ‘bhc X 두산베어스 콜팝컵’은 두산베어스의 상징 색상(네이비)과 구단 마스코트를 활용한 일러스트를 적용해 구단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라며 "‘콜팝컵’은 치킨과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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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아떼 바네사브루노, 레더백 ‘마롱 소프트백’ 선보여
LF의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가 ‘마롱 소프트백(Maron Soft Bag)’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LF 관계자는 "매 시즌 독창적인 디자인과 소재의 활용으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한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가 이번 시즌,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강점으로 하는 마롱 소프트백을 선보였다"라며 "토트백 기준 239g, 숄더백 기준 398g으로,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음에도 패브릭 가방보다도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평균적으로 동일한 크기의 일반 가죽 가방과 비교했을 때, 최소 1.5배에서 최대 3배까지 가볍고, 기존에 출시된 패브릭 가방보다도 약 2배 이상 경량화된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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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2025년 명사초청 포럼 진행
홈앤쇼핑은 23일(수) 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본사에서 2025년 제 1차 '홈앤쇼핑 명사초청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홈앤쇼핑 관계자는 "명사초청포럼은 문화·유통환경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 공유를 통해 방송전반에 걸친 AI 성공사례 및 다양한 인사이트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날 강연에는 홈앤쇼핑 임직원 약 150명이 참석하였고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1,500여명의 협력사가 동시에 시청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에는 현재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수석고문, 서강대학교 초빙교수,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제2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을 역임한 박영선 전 장관이‘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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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불법엔 면책, 책임엔 침묵-국민의힘 울산시의원이 주범"
울산시민연대는 7월 23일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된 홍성우 울산시의원이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됐지만, 고작 시의회에서 '경고'조치에 그쳤다"며 범죄 감싼 국민의힘 울산시의원도 공범이라고 했다. 이어 "직장인은 해고, 공무원은 강등될 사안이다. 그런데 선출직 공직자는 여전히 특권을 누리고 있다. 더욱이 어제(7.22.) 대구 남구의회는 음주운전 적발을 피하기 위해 운전자 바꿔치기한 구의원을 ‘제명’했다. 이에 비해 울산광역시의회는 도덕도, 법질서도, 최소한의 경각심도 없다. 대구보다 못한 울산, 기초의회보다 못한 광역시의회를 만들었다. 이 책임은 오롯이 국민의힘 울산시의원들에게 있다"고 꼬집었다.국민의힘 울산시의원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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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입자가 살아있는 생와사비’ 선보여
㈜오뚜기가 냉장 ‘생와사비’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입자가 살아있는 생와사비’와 ‘입자가 살아있는 생와사비 36.5%’로, 와사비 분말이나 추출물을 사용하지 않고, 생와사비 원물인 서양고추냉이와 고추냉이를 직접 갈아 와사비 특유의 알싸한 풍미와 입자감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공 착색료인 타르색소와 감미료인 소비톨액을 사용하지 않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냉장 제품으로 생와사비의 신선함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라며 "또한,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출시해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다"라고 말했다. ‘입자가 살아있는 생와사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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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산그룹,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위한 성금 5억원 기탁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23일,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 및 주거 지원, 가옥과 시설 복구 등 다양한 지원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두산 관계자는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안정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두산은 올해 영남 산불을 비롯해 2023년 강릉 산불, 2022년 울진·삼척 산불,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에 각 5억 원의 성금을 내는 등 재난 상황마다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2022년에는 튀르키예 지진 현장에 두산밥캣 굴착기와 이동식 발전기 등 100만 달러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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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씨월드는 돌고래 해외반출 중단하고 해양동물 생츄어리 조성하라"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핫핑크돌핀스, 동물해방물결 등 10여개 단체는 7월 23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거제씨월드는 돌고래 해외반출 중단하고 해양동물 생츄어리 조성하라"고 촉구했다.지난달 거제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시 거제씨월드에 대한 질의에 대해 거제시 해양항만과장은 “거제씨월드가 사업전환 계획을 준비하고 있으며 동물수족관법 개정으로 동물 체험프로그램 체험객 감소로 운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돌고래는 지금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답변했다.2015년부터 2024년까지 지난 10년간 거제씨월드에서 총 15마리의 고래류가 사망해 매년 1.5마리의 고래 사망률을 보였다. 현재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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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5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기업의 ESG실천과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한 ‘2025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한전KDN이 2015년 광주전남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시작된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는 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으며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 디지털 인재 발굴”을 목표로 추진한다.특히, 새로운 정부의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저변 확대 등 디지털 인재 양성 정책에 발맞춰 AI·IoT·빅데이터·모바일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작품 발굴에 초점을 두고 있다.올해 대회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대학부와 고등부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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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경기북부 청소년 흡연예방 담당교사 교육’ 개최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지난 9일,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2025년 경기북부 청소년 흡연예방 담당교사 교육’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경기북부 소재 초·중·고등학교 흡연예방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약 400여 명의 교사가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교육은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담배 마케팅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학교 앞 담배 무인점포 실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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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 사별가족 모임 개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최근 호스피스 사별가족 모임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병원 호스피스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별가족의 슬픔을 건강하게 극복하고, 정서적 지지로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렸됐다. 이날 모임에는 입원형, 가정형, 자문형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이용한 사별가족 20명을 비롯해 의료진, 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애도 과정 교육을 시작으로, 고인을 추억하며 자신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애도의 시간과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호스피스·완화의료는 보통 죽음을 앞둔 말기암 환자를 위한 돌봄 활동으로 알려져 있으나, 임종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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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새정부 동반성장정책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관심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 동반성장 정책 이행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 정부에서 추진하는 중소기업 정책 과제를 발굴하여 한수원의 중소협력기업 지원 시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공모전 주제는 5가지로, △중소벤처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중소벤처기업 판로 확대 및 마케팅 활성화 방안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및 스케일업 지원방안 △중소벤처기업 복지 인프라 혁신 방안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방안이다. 아이디어 제안서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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