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경기도의회, 여․야 함께 지방의회법안 국회의결 강력 촉구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3일 제385회 제2차 본회의 직후 결의대회를열고 지방의회의 위상과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안’의 조속한 국회의결을 촉구했다.특히 결의대회에서 김진경(더민주, 시흥3) 의장 주도 하에 교섭단체 최종현(수원7)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백현종(구리1) 신임 국민의힘 대표의원이함께 건의문을 낭독하며 도의원 모두가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하나로뭉쳤다.결의대회는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와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촉구 건의안’ 낭독과 핵심 건의사항을 정리한 ‘6대 과제’를 의원이 함께 제창하는 방식의 ‘피켓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6대 과제는 ①지방의회법 제정 ②지방의
-
노동진 수협 회장, “기후 대응 생산성 증대 특단 대책 필요”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23일, “기후변화에 대응해 수산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국가적인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고 밝혔다.바다 수온 상승으로 한류성 어종에 대한 생산량 급감 현상이 점차 뚜렷해지고, 양식 수산물 피해로 공급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전국 수협 산지 위판장의 2025년 상반기(1~6월)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난류성 어종인 고등어 생산량은 크게 증가한 반면, 한류성인 청어는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년 대비 올해 상반기 위판량이 가장 늘어난 품목은 김류에 이어 고등어류가 차지했다.고등어류는 전년에 비해 6,269t 늘어난 1만9,068t이 위판됐고, 2
-
일동제약, 덱스판테놀 성분 피부염 연고 ‘판테놀 케어’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덱스판테놀이 함유된 피부염 보조 치료용 일반의약품 ‘판테놀 케어 연고’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덱스판테놀은 피부에 흡수되면 비타민B5(판토텐산)로 바뀌어 보습 작용과 함께 손상된 피부를 보호하고 회복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판테놀 케어 연고’는 △급ㆍ만성 피부염 △습진 △기저귀 발진 △화상 △햇볕에 탄 데(일광 피부염) △상처 △찢긴 상처(수유기 중의 유두 균열 등) △욕창 △피부 궤양 등의 보조 치료에 효능ㆍ효과를 나타낸다.회사 측은 고순도의 덱스판테놀과 함께 농축 글리세린(concentrated glycerin)을 첨가해 부드럽고 산뜻하게 잘 발리면서, 빠른 흡수를 통해 사용 후 끈적이지 않도록 편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 정책·기관 창립 20주년 기념 북토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문화예술교육 정책 수립과 교육진흥원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도서 발간을 계기로, 오는 30일 서울 중구‘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북토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북토크는 교육진흥원이 국내외 석학과 예술가, 현장 실천가들과 기획한 두 권의 도서, 『미라클 퀘스천』과 『미적 인간을 위한 스무 개의 대화 사전』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예술이 당면한 시대적 위기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는지, 문화예술교육이 오늘날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를 함께 성찰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두개의 북토크 프로그
-
경기도의회, 제385회 임시회 폐회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23일 열린 제38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폐회사를 통해 재해에 대한 피해 복구와 지원, 그리고 새로운 대응체계 마련을 강조했다.김진경 의장은 “제385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도민 생명과 안전이라는 본질적 과제를 다시 한번 되새긴다” 라며 “이번 회기 중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잇따른 재해로 인명피해와 생활 터전의 파괴가 이어졌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김 의장은 “특히 준공 2년밖에 되지 않은 오산 고가도로 옹벽 붕괴 사고는모두에게 충격을 주었다” 라며 “안일한 대응은 곧 재난의 씨앗이 된다는 사실을 뼈아프게 확인했다”고 말했다.이어 김 의장은 “이제 더는 과거의 기준과 방
-
노동진 수협 회장, “복합점포, 조합 성장 모델로 지속 육성”
수협중앙회는 노동진회장이 “일선수협의 실적과 외연 확대를 견인 중인 복합점포를 조합의 성장 모델로 지속 육성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23일,밝혔다. 복합점포는 수협은행과 회원조합 상호금융이 한 공간에서 함께 운영되는 혁신적 사례로 금융권 최초로 도입됐다.노동진 회장은 지난 21일 열린 ‘복합점포 조합장 간담회’를 통해 향후 복합점포 운영 방향을 언급하며 이같이 강조했다.노 회장과 조합장들은 상반기 복합점포의 실적을 공유하는 한편, 복합점포 확대에 필요한 제도 개선 등 실질적인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이달 18일 기준 복합점포에서 운용 중인 대출금은 총 7,174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2,390억 원 증가했다.특히, 올해
-
강선우, 전격 사퇴… "국민께 사죄, 성찰하며 살겠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가 23일 전격적으로 사퇴했다. 강 후보자는 이날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올려 "그동안 저로 인해 마음 아프셨을 국민께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모든 것을 쏟아부어 잘해 보고 싶었으나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저를 믿어주시고 기회를 주셨던 이재명 대통령님께도 한없이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함께 비를 맞아줬던 사랑하는 우리 민주당에도 제가 큰 부담을 지워드렸다"고 언급했다. 또 "이 순간까지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의 마음을 귀하게 간직하겠다"며 "큰 채찍 감사히 받아들여 성찰하며 살아가겠다"고 했다. 강 후보자는 청문회 기간 보좌관 갑질 논란 등
-
동아참메드, 살균소독티슈 ‘이디와입스에이치피’ 결핵균·다재내성균 효력 입증
동아참메드(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살균소독티슈 ‘이디와입스에이치피 (ED WIPES HP)’가 결핵균 및 다제내성균 효력에 대해 화학물질안전원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디와입스에이치피는 ‘과산화수소(HP; Hydrogen Peroxide)’를 주성분으로 하는 의료기관 감염관리용 소독티슈다. 과산화수소는 저자극 소독제로 C.difficile, C.auris를 포함한 다양한 병원균에 효과적이며, 자연적으로 물과 산소로 분해되는 친환경소독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동아참메드가 올해 1월에 출시한 제품으로 단 1분 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4 log 이상의 사멸 효과를 보이는게 특징이다.이번에 승인받은 유효균주는 결핵균
-
경기도교육청, 자율주행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미래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2025년 하이테크(자율주행 분야) 특성화고 계약학과 하계 학생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025년 계약학과 운영에 참여하는 동일공업고와 경기자동차과학고 자동차과 1학년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한다.입교식에서는 자율주행 및 자동차 산업 분야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산업 전망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도교육청은 입교식에 앞서 지난 7일부터 ‘찾아가는 자율주행 교실’을 통해 기초 이론 교육을 진행했고, 이후 경기도자율주행센터, 서울대 미래모비리티기술센터에서 실습 중심 집합 교육
-
국토안전관리원, 취약계층 아동 문화체험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3일, 경상남도와 초록우산이 주최한 ‘2025 후원자-아동 만남의 날’ 야구 관람 지원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22일 오후 창원NC파크 야구장에서 열렸다. 초청을 받은 아동과 인솔자 등 70명이 NC와 KT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으며, 관람료의 일부인 170만원을 지원했다. 임직원 12명도 자원 봉사자로 참여해 아동들의 안전한 관람을 돕고 함께 응원을 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김일환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교육청, ‘대학 연계 수학 교과 교원 직무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부터 3일간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도내 고등학교 수학 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대학 연계 수학 교과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수학 사교육비 증가와 수학 포기자 문제 해결을 위한 수학교육 활성화 방안을 계획하고, 그 첫 단계로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연수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수학 ▲경제 수학 ▲수학과 문화 ▲수학 과제 탐구 등으로 교사들에게 생소한 교과목을 개설해 학생 지도 역량을 높인다. 또한 ▲에듀테크 활용 수업 평가 사례 과정도 개설해 ‘하이러닝’ 기반 평가와 피드백 방법도 함께 다룬다.이번 연수는 도교육청이 연수 운영, 홍보, 대상자 선정을 맡고, 경기대는
-
인천시, 소소 음악회 개최···한여름 밤을 수놓는 퓨전 국악 콘서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7월 30일(수) 저녁 7시, 미추홀문화회관에서 ‘소소(沼沼)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소(沼沼)’는 ‘밝고 환하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이번 음악회는 ‘한여름 밤의 퓨전 국악’을 주제로 전통국악과 현대 케이팝(K-Pop)의 감성을 결합한 이색 무대로 꾸며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힐링 콘서트로 여름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케이팝(K-Pop)을 국악기로 재해석한 색다른 공연을 선보인다. 판소리, 가야금, 피리, 태평소 등 전통 국악기와 함께 신디사이저 등 현대 악기를 활용해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
인천시, ‘인천9경 DIY 체험단’ 1,000명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인천의 대표 관광지를 나만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인천9경 DIY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지난 6월부터 진행 중인 ‘인천9경 대국민 캠페인’ 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인천의 특별한 9곳의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며 여행 코스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무엇보다 체험단 참여자가 직접 여행 일정을 설계하고 임무를 수행하면, 체험에 소요된 일부 비용(2만 원 상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체험 코스는 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해 ▲핵심 임무(지정된 장소에서 인증사진 또는 체험 필수) ▲선택 코스
-
인천시,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공모’ 전략적 대응 나서
인천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인천시는 7월 18일(금)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인천지역본부에서 한국기계연구원(KIMM),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실증산단 공모 신청에 앞서 필요한 기술적·행정적 역량을 결집하고, 사업계획과 연계 가능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
인천시, ‘인천하늘수 dream 냉장고’ 100곳으로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인천하늘수 dream 냉장고’를 5개 구 78개소에서 8개 구 10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으로 7월 초부터 이어진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최근 인천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을 기록하며 폭염특보가 연일 발효되고 있다. 이에 따라 특히 야외에서 장시간 일하는 노동자와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의 건강 보호가 시급해졌다. ‘인천하늘수 dream 냉장고’ 는 행정복지센터, 공원 내 쉼터, 생활물류노동자 거점 등 시민이 자주 찾는 장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시원한 생수를 마실 수 있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
-
인천시, 폭염 대응 현장 점검 나서
인천시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7월 22일(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시민과 이동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폭염으로 온열질환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시가 준비 중인 2025년 폭염 종합대책의 현장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송림아뜨렛길 지하광장을 찾아 휴게 공간과 냉방 시설 상태를 점검했고 이 자리에서 무더위쉼터를 찾은 주민들에게는 폭염특보 기간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줄이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동인천역 북광장에 설치된 폭염 저감 시설인 인공 안개 분사 장치, 즉 ‘
-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 애로사항 현장 청취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은 이태식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경기도 양주시에 소재한 여성복 브랜드 ‘조인어패럴’ 본사를 찾아 경영 애로사항과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조인어패럴’은 브랜드 조순희컬렉션을 운영하고 있는 여성복 전문 브랜드로 지난 2004년 한유원이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 전용 백화점인 행복한백화점에 입점해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이태식 대표이사는 조인어패럴 사업장, R&D 시설, 제조시설 등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유통 환경변화로 인해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함께 기관 지원사업에 관한 중소기업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