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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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쇼핑 익스프레스 진행
SSG닷컴이 오는 7일까지 4일간 ‘쇼핑 익스프레스’ 여름철 행사를 열고 패션·뷰티·가전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SSG닷컴 관계자는 "철 특별 할인 행사로 유명 패션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웠다"라며 "나이키·아디다스·배럴·아레나 등 바캉스 아이템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찌·생로랑·몽블랑 등 명품 선글라스 50여종은 최대 70% 할인한다. 봉제선 없는 속옷 브랜드 감탄브라는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라고 말했다. 럭셔리 뷰티 브랜드가 제공하는 쓱닷컴 단독 혜택도 있다. 조 말론 런던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향수 6종과 핸드크림 구매 시 캔버스 토트백·마그넷 핀 세트·파우치 등 사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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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라이프위크’ 행사 진행
W컨셉이 오는 10일까지 취향 가구, 식기 등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모아 ‘라이프위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W컨셉 관계자는 "라이프위크는 ‘일상을 즐겁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테마로, 가구, 식기, 소품 등 5만여 종의 상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행사다"라며 "최대 20% 할인 등 행사 전용 할인쿠폰 6종을 발급하고, ▲브랜드 위크 ▲타임세일 ▲8월의 추천 아이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브랜드 위크에서는 W컨셉 내에서 인기가 높은 12개 브랜드와 대표 상품을 소개한다. 까사미아 캄포 소파, 보스 QC 헤드폰, 오덴세 테이블웨어, 써모스 텀블러 등 상품을 최대 86%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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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8월 한달간 ‘쿨링 휴가 페스타’ 실시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가 휴가 시즌을 맞아 8월 한달간 전국 31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쿨링 휴가 페스타’를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기상청이 지난 7월 23일 발표한 ‘3개월 전망’에 따르면 8월 기온도 7월 에 이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계속되는 무더위에 외부 활동 대신 집에서 더위를 피하는 시간 또한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에 맞춰 집에서도 시원하고 편하게 ‘홈캉스(홈+바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에어컨, TV, 냉장고 등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동시구매 시 최대 100만원 할인 행사 등과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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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K-디자인어워드’ 위너 수상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의 차세대 가맹 모델 ‘뉴웨이브(New Wave)’가 2025 K-디자인어워드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했다.세븐일레븐 관계자는 "2012년에 첫 출범한 K-디자인어워드는 아시아 3대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라며 "올해는 전 세계 23개국, 3천여점 이상의 디자인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글로벌 심사위원단(25명)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들이 선정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뉴웨이브’는 지난해 10월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모델로서 뉴리테일 시대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상징하는 플랫폼으로 등장했다"라며 "편의점의 핵심이자 근간인 푸드부터 신흥 콘텐츠인 패션&뷰티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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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행정안전부와 광복 80주년 기념 기부 캠페인 진행
편의점 CU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행정안전부와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알리고 독립운동가 후손에 기부를 위한 ‘태극기 도시락 캠페인’을 전개한다.CU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와 마련한 이번 광복절 캠페인은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자연스러운 태극기 노출을 통해 국가기념일 국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는 15일까지 전국 1만 8,600여 개의 CU 오프라인 점포와 자체 커머스앱 포켓CU,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서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을 동시 전개한다"라고 말했다. CU는 전국 매장 내 POS 화면,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행정안전부가 제작한 광복 80주년 기념 영상을 지속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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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회사측에 단체교섭의무 부담 원심 확정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서경환)는 노동조합이 회사를 상대로 낸 단체교섭이행청구 등 사건에서 회사의 상고를 기각해 교섭사항에 대해 피고가 단체교섭의무를 부담한다고 본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5. 7. 3.선고 2023다251718 판결). C 주식회사(이후 상호변경과 합병을 거쳐 피고가 되었다)의 근로자들은 2011. 7. 13. D노동조합을 설립했다. D노동조합은 전국단위의 산업별 노동조합인 원고에 가입하여 ‘E지회’(이하 조직변경 전후를 구분하지 않고 ‘원고’)가 됐다. 원고는 금속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근로자들로 조직된 산업별 노동조합이다.원고는 2011. 8.경부터 2021. 1.경까지 매년 피고에게 단체교섭을 요구했다. 피고는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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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법무부 이민자 조기적응지원센터 선정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김광용)는 최근 법무부 주관 조기적응프로그램 운영기관(조기적응지원센터)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이하 센터)운영 조기적응지원센터는 외국인근로자, 동포(중국)를 주요 대상으로 한국 사회 정착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센터는 2024년부터 부산 내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산업안전·건강증진 등 다양한 교육사업과 외국인근로자·기업·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상담사업 및 문화·특성화 사업 등을 이어왔다.이번 조기적응지원센터 지정으로, 기존 부산 내 근무중인 외국인근로자 지원 중심에서 입국 초기단계 외국인까지 포괄하는 폭넓은 지원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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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청년 재창업 우선 지원…리스타트업법 대표 발의
민주당 권향엽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은 청년창업자의 재창업을 지원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청년 리스타트업법인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현행법은 중소기업의 창업 활성화와 창업기업의 성장·발전을 지원키 위해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토록 하고 있는데 예비청년창업자와 청년창업기업을 우대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그런데 청년창업기업 우대 규정에도 불구하고 청년창업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법률상 근거는 부족한 현실이다. 여기에 청년창업기업은 자본금·경험·피교육 부족 및 좁은 인적 네트워크 등 구조적 악조건으로 인하여 중장년층에 비해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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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범죄수익 몰수로…저작권법 침해행위 뿌리뽑겠다
저작권 침해로 얻은 수익을 몰수하는 법안이 나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국민의힘 송석준 (경기 이천시) 국회의원은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권리를 침해해 얻은 범죄 수익을 압수하거나 추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저작권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현행법은 저작재산권 침해에 대해 형사 처분을 규정해 불법 복제물 및 그 제작 도구 등의 몰수를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침해행위로 얻은 수익 자체를 압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없다. 또한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될 경우 범죄수익 몰수가 가능하다. 그런데 저작권법상 최고 형량이 5년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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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음주단속 경찰관 매단 채 상해 입히고 도주 50대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7월 28일 오후 10시 40분경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관을 차에 매단 채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피의자 A씨(50대·남)를 7월 29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긴급체포해 8월 1일 구속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차량을 운행하던 중 교통경찰관이 음주 단속을 시도하자 이에 불응하고, 경찰관을 운전석에 매단 채 10m 가량 진행해 경찰관에게 무릎골절 등 전치6주 진단의 상해를 입히고도 그대로 도주한 혐의다.부산서부경찰서는 영상 분석 등 추적 수사를 통해 7월 29일 오전 8시 40분 사하구 소재의 식당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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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저출생 극복 위한…출산양육지원 4법 개정안 발의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은 저출생 극복과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출산·양육 행복지원 4법을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작년 주민등록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20%를 넘어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는 것이다. 반면 아는 이는 알다시피 합계출산율은 2023년 0.72명으로 저출생 문제는 심각한 상태다. OECD는 최근 발간한 (한국의 태어나지 않는 미래 저출산 추세의 이해) 보고서를 통해 2023년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을 기록했다며 출산율이 현 수준으로 유지되면 향후 60년간 인구가 절반으로 줄고 2082년엔 전체 인구의 약 58%가 65세 이상 노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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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트럼프 특사 다녀간 다음날 가자 배급소 주민 재차 총격
기아 위기가 고조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배급소에 식량을 받으러 온 주민 수십명이 또 이스라엘군의 총격에 목숨을 잃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지시간 2일 AP 통신은 이날 굶주린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이 식량을 구하러 모인 가자인도주의재단(GHF) 배급소 2곳 근처에서 이스라엘군이 발포해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넷자림 회랑 인근 최북단 GHF 배급소 근처에서 최소 8명이, 남부 라파 GHF 배급소에서 수백미터 떨어진 샤쿠시 지역에서 최소 2명이 각각 사망했다고 의료진과 목격자들은 전했다.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를 포함한 미 당국자들이 전날인 1일 가자지구 남부 라파를 방문해 G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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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대 직후 강선우와 통화…"다시 힘내서 의정활동 잘하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8·2 전당대회 직후 강선우 의원과 통화했다고 전하면서 "제가 강 의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힘내시라"고 밝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 2일 밤 페이스북을 통해 "(강 의원에게) 많은 위로를 해주었고, 당 대표로서 힘이 돼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며 "조만간 만나고, 다시 힘내서 의정 활동을 잘하자고 했다"고 말했다.앞서 이재명 정부 초대 내각의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던 강 의원은 보좌진 갑질 의혹과 거짓 해명 논란 등으로 현역 의원 최초로 낙마했다. 강 의원은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시한 전날인 지난달 23일 자진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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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이상민 전 장관 내일 오전 10시 구속 후 첫 조사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오는 4일 오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구속 후 첫 조사에 나선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전 장관에 대해 내일 오전 10시 출정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앞서 특검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위증 등 혐의로 지난달 28일 서울중앙지법에 이 전 장관의 구속영장을 청구해 지난 1일 발부받았다.특검팀은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이 전 장관을 서울고검 청사로 불러 계엄 선포 계획을 인지한 시점과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단전·단수 관련 지시 내용,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 소집 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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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대구 서문시장 방문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에 출마한 주진우 의원(부산 해운대갑)이 지난 2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젊고 강한 당대표를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세워달라”며 당원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주 의원은 이날 서문시장 앞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2002년에 첫 직장 생활을 대구에서 해서 인연이 깊다”며, “박근혜 정부 시절, 가장 힘들었을 때 대통령 곁을 지키면서 특검 수사와 탄핵을 방어하기 위해 끝까지 청와대에 남아있었다”고 말했다.이어 “대구경북신공항에 대한 대구시민의 열망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당연히 정부가 전폭적인 지지를 해야 한다”라면서 “그것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되고,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출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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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의원, 지속 가능 사회 기반 3법 대표발의
이재관 의원(충남 천안을·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일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디지털 유해정보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한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지속가능 사회 기반 3법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우선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청년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세액감면 기간을 현행 5년에서 비수도권과 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의 경우 10년으로 확대하는 것이다.다음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최근 사제 총기 살인사건, 마약 운전 사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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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노는 땅’ 방치하고 2억원 혜택...정을호 의원 “매우 부적절한 투기성 행태”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가 총 120만㎡ 부지를 교육용 명목으로 매입한 뒤 수십년 째 방치하면서 약 2억원의 재산세 감면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제도를 악용한 탈세를 넘어 '땅 투기'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3일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국회 교육위원회)은 “세종대학교가 경기도 성남 도촌동과 하대원동 일대 29만㎡를 포함해, 교지 면적의 10배에 달하는 120만㎡ 부지를 교육용 명목으로 매입해 놓고도 수십 년째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면서, “교육용이라는 명분으로 세금 감면 등 혜택은 누리면서도 실제 교육에는 활용하지 않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투기성 행태”라고 비판했다.정 의원은 “특히 성남시 도촌동·하대원동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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