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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전문가 특강 ‘실리콘 밸리에서 바라본 기술 분야: 커리어와 인공지능의 미래’ 진행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위험사회 컨소시엄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달 14일 교내 집현관에서 전문가 특강 ‘실리콘 밸리에서 바라본 기술 분야: 커리어와 인공지능의 미래’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특강은 하계 계절학기 교과목 ‘초연결사회의 국가정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세종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위험사회 컨소시엄 참여 대학 재학생도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함께했다.강연은 ‘Google Cloud’ 기술팀 이충민 팀장이 맡았다. 그는 DELL EMC, Cisco, Hitachi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엔지니어링, IT 관리, 비즈니스 개발, 전문 서비스 컨설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이날 강연을 통해 △실리콘 밸리의 혁신 문화와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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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총 여행지원금 2억원 규모 ‘어트랙션 월드투어’ 진행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 28일 간 총 2억원 상당의 해외여행 지원금이 걸린 여름 맞이 특별 이벤트 ‘어트랙션 월드투어 : 최애 어트랙션 투표하고 세계여행 가자’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989년 ‘작은 지구마을’을 테마로 개원해 서울에서도 이국적 경험을 가능하게 했던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8월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세계여행을 테마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는 물론 실제 해외여행의 기회까지 제공하고자 한다. 투표는 이벤트 기간 중 어드벤처 1층 기프트샵 ‘로티스 엠포리움’ 앞 기표소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총 6개의 후보 어트랙션 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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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표에 정청래…61.74% 득표로 압승
더불어민주당의 새 대표로 4선 중진 정청래 의원이 선출됐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신임 대표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서 61.74%의 득표율로 당선됐다.정 대표는 박찬대 후보(38.26%)를 큰 격차로 제치고 압승을 거뒀다.이번 전당대회는 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3 대선에서 당선되면서 공석이 된 당 대표직을 채우기 위한 보궐선거로 치러졌다.정 대표의 득표율은 이 대통령이 작년과 2022년 전당대회에서 각각 기록한 85.4%, 77.77%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2020년 전당대회에서 이낙연 전 대표가 얻은 60.77%보다는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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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따로국밥 행정으로 시민·언론 강한 질타 쏟아져
북한의 핵 폐수 방류 의혹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강화 지역 민심 안정과 수산물 안전성 점검을 위해 현장을 찾았지만, 이를 동행한 지석규 인천시 정무수석의 부적절한 발언이 시민사회와 언론계의 강한 질타를 받고 있다. 30일, 유정복 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강화 해역을 방문해 수산물 시식 및 구매를 통해 방사능 오염 불안 해소에 나섰다. 하지만 현장에 동행한 지석규 정무수석은 A 취재기자의 질문에 대해 “그딴 건 유튜버한테 물어보라”고 응답해 파문이 일었다. 질문은 “북한의 핵 폐수 방류 의혹에 대해 인천시가 정부 측에 공식 확인 요청을 했는가”였고, 이는 시민 안전을 위한 정당한 질의였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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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당 대표에 정청래…61.74% 득표로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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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유찬형(호아텍 국내영업부 차장)씨 부친상
▲ 유병렬씨(향년 65세) 별세, 유찬형(호아텍 국내영업부 차장)·유대형(우아한청년들 언론홍보팀장)씨 부친상 = 1일, 이대서울병원(발산역) 장례식장 6호실, 발인 4일 오전 5시 45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 02)6986-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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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수용자 문신제거술 무료 시행
포항교도소(소장 이규성)는 8월 1일 법무부 범죄예방 포항의약지원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수용자를 상대로 문신제저술을 시행했다고 밝혔다.과거 문신을 시술하고 후회하는 수용자 두 명을 선정, 홍성철 성형외과서 레이저시술을 통해 문신을 제거했다.문신제거술을 받은 수용자 A씨는 너무도 깔끔하게 지워진 것을 보고 만족하며 "그동안 문신으로 후회와 괴로움 속에 살아왔는데, 이제는 밝고 환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됐다. 출소하는 날 까지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며 출소 후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홍성철 원장은 "한때의 잘못된 생각으로 문신을 하고 주위로부터 낙인찍혀 어두운 삶을 살아온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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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영화인협회, 총회서 양윤호 감독을 이사장에 선출
사단법인 한국영화인협회는 8월 1일 서울 중구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총회에서 추대형식의 단독 입후보한 양윤호 감독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 인가를 받아 출범한 사단법인 한국영화인협회는 사단법인 한국영화감독협회, 사단법인 한국영화기술단체협의회, 사단법인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사단법인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사단법인 한국영화음악협회, 사단법인 서울특별시영화인연합회의 연합체이다.양윤호 이사장은 "앞으로의 10년, 20년을 준비할 시기다. '체력과 정신, 그리고 단단한 마음' 이 세 가지가 영화인의 ‘생활력’이자 ‘창작의 에너지’"라며 "변화의 중심에서. 다시 뛰는 한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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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단, 독일에 李대통령 친서 전달
이재명 대통령이 파견한 독일 특사단이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독일을 방문해 주요 인사를 면담했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단장인 이석연 전 법제처장과 권칠승·김영배 의원으로 구성된 특사단은 귄터 자우터 독일 총리실 외교안보보좌관과 만나 한독 관계 강화 의지를 담은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특사단은 자동차, 바이오뿐 아니라 공급망,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실질적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고 했으며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구축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대해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자우터 국가안보보좌관은 한국이 정치적 위기를 극복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국제사회에 보여준 것을 높게 평가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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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유정복 인천시장, 민생 중심의 실천적 행정 돋보여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말, 인천 곳곳을 누비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현장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30도를 훌쩍 넘는 체감온도 속에서도 연일 이어지는 유 시장의 일정은 단순한 ‘점검’이나 ‘방문’이 아닌, 민생 중심의 실천적 행정 그 자체다. 이번 여름, 인천시가 집중하고 있는 키워드는 명확하다. ‘폭염 재난 대응’, ‘경제 활력 회복’, ‘도시 인프라 개선’, 그리고 ‘현장 소통 강화’.유 시장은 “서류보다 현장을, 회의보다 시민 목소리를” 강조하며 실행 중심의 시정 철학을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폭염이 이어지던 지난주, 유정복 시장은 직접 노인복지시설과 쪽방촌을 찾아 쿨링센터 냉방기 작동 여부,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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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되는 美 7월 고용, 예상치보다 크게 둔화된 7만3천명 증가 기록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7월 들어 눈에 띄게 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미 노동부는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7만3천명 증가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0만명)를 크게 밑돈 수치다.실업률은 4.2%로 한 달 전 4.1%에서 반등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에 부합한 수치다.미 노동부는 지난 5월 비농업 일자리 증가 폭을 종전 14만4천명에서 1만9천명으로 12만5천명 하향 조정했다. 6월 일자리 증가 폭은 14만7천명에서 1만4천명으로 13만3천명 하향 조정했다.지난 5∼6월 2개월간 조정된 일자리 조정 폭은 총 25만8천명에 달했다. 노동부가 직전 통계치를 조정하는 것은 자주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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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러, 우크라전쟁 놓고 군사적 긴장감 고조 … '핵 위협'까지 주고받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놓고 미국과 러시아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관세 제재 카드'를 내민 미국의 종전 압박에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 가운데, 급기야 양측은 '핵 위협'까지 주고받았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러시아의 핵위협에 맞서 핵잠수함 2대를 적절한 지역에 배치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의 도발적인 발언에 따라 핵잠수함 두 대를 적절한 지역에 배치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혹시라도 이런 어리석고 선동적인 발언이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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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지원
강남구가 충남 서산시, 경기 가평군, 충남 당진시 등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총 3차례에 걸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수해복구 지원은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먼저 충남 서산시에 투입된 사례로, 강남구는 발 빠른 초기 대응으로 복구에 힘을 보탰다. 특히 총 10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중 최대 규모의 인력을 투입,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의 복구 작업에 힘을 더했다.복구 활동에는 방학 특강을 포기하고 자원한 중·고등학생,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달려온 진해 해군 부부, 연차를 내고 참여한 직장인 등 다양한 사연을 지닌 봉사자들이 함께해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봉사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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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제3차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 포함
태안군은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제3차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 태안군이 포함됨에 따라 2021년 1차 지정 이후 3회 연속 지정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드론 산업의 서비스 모델 상용화를 촉진하고 기술 실증을 위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지정되면 향후 2년간 비행승인·특별비행승인·안전성 인증 등 드론 비행 규제 6종에 대한 면제 및 간소화 혜택을 받는다.태안군은 지난 1·2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운영을 통해 드론의 공공부문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다양한 기술 실증에 나서는 등 국가 드론 산업 발달에 기여해 이번 재지정의 결실을 맺었다.군은 ‘국내 최대 규모 드론 전문시설’ 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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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목 도마 만들기' 문화 체험행사 진행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세교동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원목 도마 만들기’ 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원목 도마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 박경숙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만의 도마를 만들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이러한 활동이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세교동장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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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5년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 공개모집
화순군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25년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오는 8월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대상은 민법에 따른 법인이나 조합, 상법상 회사 등 일정한 조직 형태의 법인 또는 단체로서 ▲영업활동 수행 ▲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사회적 목적 실현 ▲일정 기준 이상의 이윤을 사회적 목적에 사용하는 등 지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기업은 9월 중 고용노동부와 화순군의 현장 실사 및 전라남도 실무위원회 심사를 거쳐, 10월 중 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지정된다.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3년간 ▲사업개발비 ▲시설장비 지원 등 재정지원 사업에 공모할 수 있으며, 전문 경영 컨설팅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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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수소·CNG 고압연료 사용 시내버스 집중 안전점검 실시
전주시는 수소와 CNG 등 고압 연료를 사용하는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정기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4월 22일 전주시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한국교통안전공단, 전주비전대, 시내버스 운수사가 함께 체결한 ‘수소시내버스 안전성 강화 협약(MOU)’의 실질적인 후속 조치이다. 시는 수소버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일일·분기·정기·특별점검 체계를 구축했다. 그 일환으로 이번 정기 점검을 추진하고, 앞으로도 점검체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전체 시내버스 412대 중 고압 연료를 사용하는 384대(약 93%)로 차량으로 수소버스 17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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