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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 개최
한화그룹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한화손해보험 라이프캠퍼스에서 '2026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음악캠프는 한화그룹이 2014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충남 천안과 충북 청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베네수엘라의 음악교육 모델인 '엘 시스테마(El Sistema)'의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약 800명의 단원을 배출했다.천안 지역 단원들은 바이올린과 첼로 등 현악기를, 청주 지역 단원들은 플루트와 클라리넷, 호른 등 관악기를 중심으로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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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여름방학 독서 챌린지 이벤트 진행
아이스크림에듀가 여름방학 기간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야, 방학을 부탁해'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동안 독서 습관 형성과 다음 학기 학습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는 이벤트 기간 책을 읽은 뒤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의 '독서 챌린지'를 통해 독서기록을 작성하고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회사 측은 독서 시간이나 독서 계획과 관련한 사진 또는 댓글을 등록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벤트 결과는 오는 9월 8일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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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해외 법인 방문해 하반기 영업 점검
셀트리온그룹은 서정진 회장이 오는 10일부터 유럽과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주요 해외 법인을 방문해 하반기 영업과 매출 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서 회장은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주요 국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권역별 시장 환경과 제품별 판매 현황, 입찰 및 공급 일정, 출시 국가 확대 계획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회사는 현장에서 제기되는 과제에 대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영업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셀트리온은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와 스위스 제약 유통사 아이큐원(iQone) 인수 이후 현지 법인과의 영업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유럽 지역 병원과 약국 유통망 운영 현황도 확인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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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10월 현대백화점서 K-뷰티 창업기업 팝업 운영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현대백화점의 뷰티 편집숍 '비클린(BeClean)'과 연계한 '현백 뷰티페스타'에 참여할 K-뷰티 창업기업 124개사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업 초기 K-뷰티 기업의 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0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신촌점에서 진행된다.판교점 행사는 10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열리며 58개 기업이 참여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제품 전시와 판매가 이뤄지며 체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신촌 유플렉스에서는 10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행사가 열린다. 참여 기업은 두 차례로 나뉘어 제품을 선보이며, 총 124개 창업기업이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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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혹서기 현장 근무자 안전관리 강화
CJ대한통운이 전국 주요 택배 터미널에서 택배기사와 현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택배기사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CJ대한통운 경영진은 지난 4일 주요 서브터미널을 방문해 커피와 음료, 생수, 쿨토시 등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안전한 근무를 당부했다.회사는 폭염과 폭우 등으로 정상적인 배송이 어려운 경우 배송기사가 자율적으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는 작업중지권과 배송 지연에 대한 면책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주요 택배 터미널에 선풍기와 제빙기, 식염정 등을 비치하고 응급상황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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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메디가드와 의료 AI 분야 업무협약
힘찬병원이 지난 4일 메디가드와 의료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힘찬병원은 메디가드가 개발 중인 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의료기기인 바이탈 센서 개발 과정에 참여한다.힘찬병원은 진료 경험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개발에 협력해 임상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고, 기기의 정확도와 활용성을 높이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메디가드가 개발하는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은 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 변화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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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회의 개최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4일 전 사업소가 참여하는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회의를 열고 여름철 전력수급 현황과 발전설비 안전관리 태세를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8월 3주차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해 사업소별 설비 운영 현황과 대응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7월 초중순 폭염으로 최대전력수요는 7월 13일 92.9GW까지 증가했으며, 이후에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7월 마지막 주에는 최대전력수요 85.1~93.9GW, 공급능력 최대 107.3GW를 확보해 예비율 13% 이상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회사 측은 8월 3주차 최대전력수요가 기준 전망치 94.1GW에서 최대 98.8GW까지 증가할 수 있어 기존 최고치인 97.1GW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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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당일 췌장 조직검사 1000례 달성
서울아산병원이 입원 없이 시행하는 '당일 췌장 조직검사' 1000례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병원은 2024년 3월 국내 최초로 외래 당일 췌장 조직검사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약 2년 3개월 만에 1000례를 시행했다고 설명했다.췌장 조직검사는 초음파 내시경을 이용해 병변에서 조직을 채취하는 검사로, 췌장암 진단에 활용된다. 기존에는 합병증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평균 2박 3일 입원 후 검사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았다.서울아산병원은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평가해 당일 검사 대상 여부를 결정한 뒤, 적합한 환자는 외래 방문 당일 수면 조직검사를 받고 귀가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첫 외래 진료 후 조직검사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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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이선영 교수 저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건국대병원은 소화기내과 이선영 교수의 저서 '증례로 배우는 위염의 내시경과 혈액검사 소견'(학지사메디컬)이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는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의 학술적 가치가 높은 저서를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70종이 선정됐으며, 선정 도서는 전국 공립도서관에 보급된다.건국대병원은 이번 저서가 위염의 내시경과 혈액검사 소견을 임상 증례 중심으로 정리한 의학 서적이라고 설명했다.이선영 교수는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돼 기쁘고 영광"이라며 "더 많은 독자들이 책을 통해 위염의 혈액검사 소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관련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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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장우성·장성원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태평양이 장우성 변호사와 장성원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장우성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4기로 2005년 경찰에 입문해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장과 광역수사대 지능계장, 경북지방경찰청 형사과장,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장, 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 성북경찰서장, 경찰청 외사수사과장 등을 지냈다. 2020년 태평양 형사그룹에서 활동한 뒤 내란특별검사팀 특별검사보를 거쳐 다시 합류했다.장성원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34기를 수료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와 서울경찰청 등에서 근무했으며 파주경찰서장과 양평경찰서장, 수서경찰서장을 역임했다.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장으로 형사소송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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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인도·동아프리카 컨테이너 서비스 신설
HMM이 오는 9월부터 인도와 동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컨테이너 서비스 'GIA(Gulf-India-East Africa Service)'를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GIA 서비스는 인도 나바셰바(Nhava Sheva)와 문드라(Mundra)를 거점으로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과 케냐 몸바사(Mombasa)를 연결하는 노선이다.첫 출항은 9월 넷째 주 나바셰바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2800TEU급 컨테이너선 5척이 투입된다. HMM은 중국 코스코쉬핑(COSCO SHIPPING), 싱가포르 PIL, 대만 인터아시아라인(INTERASIA LINES)과 공동 운항하며, 향후 중동 지역까지 기항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HMM은 이번 노선 개설로 기존 스페인 알헤시라스를 거점으로 운영 중인 북·서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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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컨슈머헬스케어, 어린이 소화·정장제 '맑은초키즈시럽' 출시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어린이용 소화·정장제 '맑은초키즈시럽'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맑은초키즈시럽은 100% 생약 성분을 함유한 일반의약품으로, 소화불량과 구토, 묽은 변, 복부팽만감, 식욕부진, 과식, 체함, 변비 등 소화기 증상 개선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회사에 따르면 제품은 한의학 처방인 '평위산'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창출·진피·감초 등의 성분과 함께 아선약, 산사, 오매, 황련, 황백, 목향 등을 배합했다.복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딸기와 바나나 향을 적용했으며, 5mL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제작해 휴대가 가능하도록 했다.안영빈 보령컨슈머헬스케어 PM은 "맑은초키즈시럽은 다양한 소화기 증상에 사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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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피로 계속된다면... ‘만성콩팥병’ 신호일 수도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질환 환자가 늘면서, 콩팥 건강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높은 혈당과 혈압이 장기간 지속되면 노폐물을 걸러내는 콩팥의 미세혈관이 서서히 손상되어 기능이 떨어지고, 만성콩팥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만성콩팥병은 콩팥의 기능이 크게 떨어질 때까지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조기에 알아차리기 어렵다. 때문에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신장 기능을 확인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신장내과 문영윤 교수와 함께 만성콩팥병의 원인부터 증상, 치료법까지 알아본다.서서히 진행돼 알아차리기 어려운 만성콩팥병콩팥은 혈액 속 노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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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상반기 매출 6358억원…반기 기준 최대 실적
LS에코에너지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6358억원, 영업이익 454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2.8%, 영업이익은 16.5%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상반기 매출은 지난해 연간 매출(9601억원)의 약 66% 수준이다.실적은 유럽향 초고압 전력 케이블과 버스덕트(Busduct)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출 확대가 견인했다. 회사는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가, 재생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력·통신 인프라 수요 증가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버스덕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LS에코에너지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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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3년 연속 1등급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평가'에서 전 항목 1등급을 획득해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약제급여 적정성평가는 외래 진료에서 항생제와 주사제의 적정 사용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약물 처방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외래 진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일산병원은 급성 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 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 상·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종합등급,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1등급을 받았다.병원은 이번 평가를 통해 항생제와 주사제의 적정 사용과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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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자립준비청년 송전전기원 양성교육 지원
한전KPS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본부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송전전기원 양성교육을 지원하는 'KPS-희망청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전남·광주 지역 자립준비청년 7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5주간 합숙 형태로 송전전기원 2급 자격 취득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한전KPS는 교육비를 비롯해 교육 준비물, 교통비, 주말 식비 등 교육 과정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교육생들은 송전 관련 이론과 현장 실습 교육을 받으며, 평가를 거쳐 송전전기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한전KPS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전력산업 분야의 기술인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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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8월 고속도로 주간·빗길 사고 최다"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3년(2023~2025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8월은 주간 시간대와 빗길 교통사고 인명피해가 연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8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연평균 13명으로 연간 평균 수준이었지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주간 시간대 인명손실은 3년간 19명으로 월별 기준 가장 많았다.특히 100㎞ 이상 장거리 운행 중 발생한 인명손실도 8월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도로공사는 폭염과 휴가철 장거리 운전으로 피로가 누적되고, 차량 내부를 장시간 내기순환 모드로 유지할 경우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 졸음운전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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