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힘찬병원은 메디가드가 개발 중인 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의료기기인 바이탈 센서 개발 과정에 참여한다.
힘찬병원은 진료 경험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개발에 협력해 임상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고, 기기의 정확도와 활용성을 높이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메디가드가 개발하는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은 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 변화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은 "로봇수술과 의료 AI 등 환자 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며 "기술 개발 과정에 의료 현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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