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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컨소시엄, 국가 AI컴퓨팅센터 첫 공식 현장 방문
삼성SDS 컨소시엄이 국가 AI컴퓨팅센터 공모에 참여한 이후 첫 공식 대외 일정으로, 전남 해남에 위치한 국가 AI컴퓨팅센터 부지를 방문했다. 민·관 출자 및 정책금융 대출 등 총 2조원 이상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초거대 AI 모델 개발과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위한 고성능 연산 자원(GPU 등)을 기업·대학·연구기관에 제공하는 시설로, 정부가 추진하는 'AI 3대 강국 도약'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다. 정부의 '인공지능(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오는 2028년까지 첨단 GPU 1.5만장 이상을 확보, 2030년까지 지속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삼성SDS 컨소시엄은 지난해 10월 국가 AI컴퓨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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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부산·울산 교육연수원과 MOU 체결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이 6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허남조), 7일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한현숙)과 교원 연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간 연수 협력을 통해 교원 연수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각 기관 원장이 참석해 연수 과정의 질적 성장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수 연수 사례 공유 및 확산 ▲연수 평가·질 관리 정보 교류 ▲교원 연수 과정 개발 및 운영 ▲강사 인력, 교육 콘텐츠 등 연수 자원의 상호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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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 애로 원스톱 처리 플랫폼 ‘기업SOS’ 1월 서비스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업이 겪는 규제, 인허가, 자금, 인력, 판로 등 다양한 문제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업SOS’를 1월부터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기업 중심으로 설계돼 더 이상 담당 기관을 일일이 찾거나 문의할 필요가 없도록 맞춤형 애로 처리 시스템을 제공한다.새 시스템에는 인공지능(GPT) 기능이 도입돼 기업이 애로를 입력하면 AI가 내용을 정리하고 핵심을 요약해 신속한 상담과 대응을 돕는다. 단순 문의는 즉시 해결 방향을 안내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 신청과 전문가 연계로 이어진다. 또한 STT(Speech to Text) 기능을 통해 전화로 접수한 기업 애로를 자동으로 문자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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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1조7천억 원 지원
경기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총 1조 7천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자금은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지속하고, 기술력 우수 기업, 지역균형발전기업, 수출기업 등에는 전략적 지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지원 규모는 운전자금 1조 2천억 원과 시설자금 5천억 원으로 나뉜다. 운전자금은 ▲경영안정자금 1조 원 ▲특화지원자금 800억 원 ▲특별경영자금 1,200억 원으로 구성되며, 시설자금은 창업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장 매입·임차비와 건축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경영안정자금은 중소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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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 올해도 시행
경기도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으로, 사전 수요 조사로 용인, 고양, 평택, 파주, 김포, 하남, 광명, 이천, 구리, 여주, 과천, 가평, 연천 등 13개 시군 85세대가 선정됐다.지원 대상 세대에는 고성능 창호, 고기밀 단열보강, 고효율 조명·보일러, 차열도료 등 공사비 일부가 지원되며, 단열보강과 창호 교체 중 한 가지는 필수로 적용해야 한다. 도비와 시비는 각각 50%씩 부담하며, 1세대당 최대 지원 금액은 1천만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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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아동수당법 합의 처리... 지급대상 확대·비수도권 추가 지급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는 7일 오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이어 전체회의를 열고 아동수당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올해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기존 만 7세 이하에서 만 8세 이하로 높이고, 매년 연령 상한을 한 살씩 높여 2030년부터는 만 12세 이하까지 폭넓게 지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 비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인구 감소지역 아동에게는 기존 10만원에서 월 5천∼2만원 더 주되, 이는 일단 올해만 시행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다만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화폐로 아동수당을 줄 경우 1만원 더 지급할 수 있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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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병역명문가 1,581가문 인증패 전달 완료
경기도가 지난해 새롭게 병역명문가로 인증된 1,581가문에 인증패와 도지사 서명 서한문 전달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 내 병역명문가는 총 4,704가문으로 늘어났다.경기도는 지난해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31개 시군 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 시군별 병역명문가 인증패와 서한문을 전달했고, 12월에는 각 시군별로 병역명문가를 직접 찾아 전수했다. 기존 우편 발송 방식과 달리 시군 담당 공무원을 통한 직접 전수로, 맞춤형 예우를 실현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한문에서 “병역명문가의 애국으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하는 강한 나라로 거듭났다”며 “경기도는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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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그룹홈 아동·청소년 자립지원 사회공헌활동 ‘2026 나를 찾아서’ 운영
흥국생명은 그룹홈 아동 및 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2026 나를 찾아서’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나를 찾아서’는 흥국생명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원가정 해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그룹홈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흥국생명은 지난 10여 년간 태광그룹 계열사와 함께 그룹홈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과 교육·상담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흥국생명은 ▲진로코칭 ▲디지털범죄예방교육 ▲자립교육 및 실질적 자립 지원 등 세 가지 핵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그룹홈 아동·청소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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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 특별 판매
BNK경남은행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출발과 해양수산부 지방 이전을 기념해 ‘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2000억원 규모로 판매될 BNK 2026 플러스 정기예금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특별히 가입고객 전원에게 우대금리 0.5%를 준다. 또 △마케팅 동의 0.3% △BNK경남은행 신용카드 또는 적금(월 10만원 이상 정액적립식 적금) 보유 0.1% △신규자금우대(가입 월 정기예금 해지 이력이 없는 경우) 0.1% 등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 0.5%를 추가로 제공한다. 기본금리 2.0%에 우대금리 최고 1.0%를 제공 받으면 최고 연 3.0% 금리를 받을 수 있다.(세전) BNK 2026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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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일 국회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도시철도, 이제 시작이다!’를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열고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반영된 사업들의 실질적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계획에는 경기도 전역 12개 노선 신설·연장 사업이 포함돼 있으며, 총 길이는 104.48km, 사업비는 약 7조 2천억 원 규모다.토론회에는 김동연 지사와 관련 시군 국회의원, 철도 관련 기관 종사자, 학계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25명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해 계획 실행력 강화와 사업 추진 전략 마련에 힘을 보탠다.‘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연구’를 수행한 경기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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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中 국빈방문 동행 기자단과 '생중계' 오찬 간담회 진행... 방중 성과 등 공유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방중 일정에 동행한 기자단과 예정에 없던 간담회를 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 마련된 기자단 프레스센터를 직접 찾아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평소 청와대나 정부 회의, 기자회견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생방송으로 공개됐으며 이번 방중의 성과와 의미 등을 공유하고 관련 질의 응답 등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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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2026년 새해 맞아 전 계열사 임직원 방문
농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강호동 회장이 전 계열사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첫날인 2일에는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 근무 중인 모든 임직원과의 신년 인사와 함께, 다양한 직급과 연령의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일상적인 소통부터 농협의 역할과 미래 방향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농협의 사회적·공익적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농업·농촌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강호동 회장은 “임직원 간 소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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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캐피탈, 상용차 전손보험 1호 보상 지급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금융캐피탈(대표이사 기동호)은 상용차 금융 고객에게 제공 중인 ‘상용차 전손보험 무상가입 서비스’의 도입 이후 첫 보상사례가 나왔다고 7일 밝혔다. 사고 차량은 지난 2025년 10월 26일 경북 청도군 중앙고속도로 인근에서 운행 중 전복된 4.5톤 탑차로, 주요 부품 파손 등 수리비가 차량가액의 75%를 초과해 전손 판정을 받았다. 통상 상용차 전손 사고는 차량 손실에 더해 대출 상환 의무까지 남는 ‘이중고(苦)’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해당 고객은 우리금융캐피탈의 전손보험 무상가입 서비스를 통해 잔여 할부 원금 전액을 탕감받았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2024년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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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시진핑, 서해 구조물 문제 충분히 인지… 큰 틀에서 공감대"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고 7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서해 구조물과 관련해 보완 설명드린다"며 "확인 결과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해서는 지난 경주에서나 이번 베이징에서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이 대화를 나눴고, 시 주석도 사안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정상 간에는 통상 큰 틀에서 전반적 방향성에 대해 대화가 오가기 때문에 세부적인 부분까지 시 주석의 언급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며 "현재 큰 틀에서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실무 차원에서 건설적 협의를 이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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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농신보 특별출연 수산식품 우수기술 사업자 대출 지원 확대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수산식품 우수기술 사업자에 대한 금융지원 및 수산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과 특별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h수협은행은 농신보에 1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농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수산식품 우수기술 사업자에게 약 2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국내 수산식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은 “이번 농신보 특별출연이 기술력 있는 수산관련 기업의 연구개발 및 해외판로 개척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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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원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SOL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 5조원 돌파를 기념해, 2026년 1월 7일부터 SOL트래블 체크카드 및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신한은행은 1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 럭키 이벤트’를 실시한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국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100만 포인트(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23명)을 제공한다. 더불어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는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신규 발급 또는 해외 온라인 직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 실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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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TIGER ETF’ 순자산 100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국내 ETF 브랜드 ‘TIGER ETF’가 순자산 총액 100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종가 기준 TIGER ETF 220종의 순자산 합계는 100조 3,159억원이다. 2006년 6월 첫 상품을 선보인 TIGER ETF는 올해 상장 20주년을 맞았으며, 출시 이후 20년 만에 업계 최단 기간 순자산 10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2024년 3월 50조원을 넘어선 이후 약 2년 만에 규모가 두 배로 성장했다. TIGER ETF는 장기 투자와 혁신성장 테마를 통해 대한민국 ETF 시장에서 투자의 대중화를 주도하며 급성장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6년 ‘TIGER 반도체’(091230)와 ‘TIGER 은행’(091220)을 출시하며 테마형 ETF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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