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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설향 딸기 활용 시즌 메뉴 추가 출시
할리스가 설향 딸기를 사용한 음료와 디저트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할리스는 지난 12월에 이어 새해 첫 메뉴로 딸기 시리즈를 확대했다. 이번 신메뉴는 딸기에 아사이볼, 요거트, 말차 등 트렌드 식재료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출시된 메뉴는 '설향 딸기 아사이볼 스무디'와 '설향 딸기 요거트 할리치노' 등이다. 아사이볼 스무디는 딸기와 블루베리, 그래놀라를 토핑했으며, 요거트 할리치노는 꾸덕한 식감의 요거트를 사용했다. 디저트로는 말차 케이크에 딸기를 올린 '딸기 말차 롤라운드'와 간편식인 '딸기 그래놀라 요거트 한 컵'이 나왔다.이와 함께 초콜릿 음료 '더블 초코칩 할리치노'도 새로 선보였다.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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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보이그룹 킥플립과 걸그룹 하츠투하츠 모델로 선정
롯데면세점이 아이돌 그룹 킥플립과 하츠투하츠를 새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롯데면세점은 지난 5일과 6일 각각 두 그룹의 모델 발탁을 알리는 영상을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공개했다. 회사 측은 이들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덤을 가진 K팝 아티스트를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킥플립은 7인조 보이그룹으로, 하츠투하츠는 8인조 걸그룹이다. 두 그룹 모두 지난해 데뷔해 국내외 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롯데면세점은 향후 매장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델을 활용한 브랜딩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명동본점 내 한류 복합문화공간 '스타에비뉴'를 이달 중 새롭게 단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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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2터미널 승객맞이 준비 만전
아시아나항공이 이달 14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승객을 맞이한다.아시아나항공은 통합항공사 출범 준비와 승객 편의 제고를 위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 14일 00시 이후 도착편 승객은 T2로 입국하게 되며, 14일 07시 첫 출발편인 일본 오사카행 OZ112편 승객부터 T2에서 탑승 수속 및 출국하게 된다.탑승수속은 2터미널 3층 동편에 위치한 G-J열 카운터에서 진행한다. G열과 H열은 일반석 카운터와 백드롭(BAG-DROP) 카운터로 운영되며, 비즈니스클래스 승객과 우수회원은 J열 카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라운지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 이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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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신라명과와 베이커리 사업 협력 협약 체결
신세계푸드가 베이커리 전문 기업 신라명과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6일 서울 성동구 신세계푸드 본사에서 열렸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제품 공동 개발과 OEM 방식의 생산 협력을 추진한다.협력 내용에는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 협력, 연구개발을 통한 신제품 개발, 유통 및 마케팅 활동에서의 상호 협력이 포함됐다. 양사는 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방안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업체 관계자는 "전문 제조 역량을 가진 신라명과와의 협력을 통해 베이커리 사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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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은 매년 동·하계로 나누어 기장군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포함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행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청년과 대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이번에 운영되는 ‘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에는 75명의 청년이 선발됐다. 이들은 1월부터 2월까지 군 본청을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 배치된다.참여 청년들은 행정업무 보조와 민원안내 도우미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주요 현안사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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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스트, 상하이 팝업 성과로 중국 시장 매출 60% 증가
LF 자회사 씨티닷츠의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가 중국 상하이에 오픈한 팝업 스토어 성과에 힘입어 중국 내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던스트는 지난 11월 15일 상하이 화이하이중루에 약 200여 평 규모의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오픈 2주 만에 약 1만 명이 방문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간 중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늘었다. 11월 한 달 매출은 전월 대비 90% 증가했다.이번 팝업은 던스트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운영한 대규모 오프라인 공간이다. 던스트는 지난해부터 중국 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 왔으며, 팝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직접 제공하고 고객 반응을 확인했다는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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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 자사몰 자동 구축 '원클릭 구축' 서비스 오픈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메이크샵이 자사몰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원클릭 구축'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외부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셀러가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자체 몰을 보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 마켓에 등록된 상품 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와 자사몰에 연동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결제 시스템 도입 절차도 단순화했다. 신규 상점은 가입 당일부터 카드 결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오픈과 동시에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자금 회전을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자사몰을 보유하면 고객 정보를 직접 관리할 수 있어, 단골 고객 마케팅이나 브랜드 확장에 유리하다. 플랫폼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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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그릭요거트·발효유 부문 동시 선정
풀무원다논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그릭요거트와 발효유 부문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시상에서 풀무원다논은 그릭요거트 부문에 풀무원요거트 그릭, 발효유 부문에 풀무원다논 액티비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그릭요거트 부문은 올해 처음 신설됐으며, 풀무원요거트 그릭이 신설 첫해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각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올해로 23주년을 맞았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소비자 45만 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그릭요거트 부문 기대치와 브랜드 만족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풀무원요거트 그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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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지난 6일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을 병행했다.이번 교육은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미사용 시 심폐소생술(CPR)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상황별 응급처치 교육은 추락, 골절, 절단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해 유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응급처치를 직접 수행했으며, 이후 전문 강사의 피드백을 통해 올바른 대응 방법을 익혔다.심폐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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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 업계 첫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 획득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토부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DL이앤씨에 따르면 이 페인트 신기술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장수명 주택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다. 신기술을 공동주택 외벽에 적용하면 콘크리트 수명을 기존 대비 5배 이상 연장할 수 있다. 외벽 손상으로 인한 보수 공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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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써밋(SUMMIT)’ 전용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이 커뮤니티 공간 전반에 적용 가능한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을 수립했다.이 기준은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을 단순한 부대시설이 아닌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써밋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수립했으며, 해당 공간의 첫인상과 머무는 감정을 좌우하는 요소로 결정했다고 대우건설은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조명 디자인 기준의 핵심 개념 ‘Noble Glow(깊이 있는 빛)’다.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빛의 인상을 현대적인 주거 공간에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 과도한 밝기나 자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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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특검 '공소장 변경' 놓고 공방… "재판 다시" 주장에도 재판부 변경 허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내란특검팀의 공소장 변경 신청을 두고 윤 전 대통령 측과 특검팀이 대립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지난달 말 윤 전 대통령 등의 공소장 변경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공소제기 이후 현재까지 진행된 증거조사 결과와 공판 단계에서 압수된 추가 증거 등을 반영했다"고 변경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범행 시기, 내용, 방법, 범위 등이 너무나 많이 바뀌어서 공소사실의 동일성이 전혀 없다"며 변경을 허가해선 안 된다고 주장하고 공소장이 변경된다면 방어권 행사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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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의경(한국이민정책학회 이사)씨 모친상
▲ 양옥진씨 별세, 신재우씨 부인상, 신의경(한국이민정책학회 이사)·신승호·신병호씨 모친상, 박은숙·고민정씨 시모상 = 7일, 제주 제주시 혼길장례식장 301호, 발인 9일 오전 7시. <aside class="aside-box004" style="display: block; margin: 40px 0px 0px; padding: 0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weight: 4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6px;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P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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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무죄 판결에 檢잘못 탓해야지 왜 항소포기 비난하나" 언론 균형보도 당부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기자단과의 오찬을 가지며 언론에 균형 보도를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한중간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한 언론의 균형 있는 보도를 당부하면서 "이 얘기를 해야겠다"며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먼저 "검찰의 기소가 잘못됐다고 법원이 판결하면 우리는 통상적으로는 잘못 기소한 검찰을 비판한다"며 "희한하게 이재명이나 민주당이 관계되면 법원 판단이 잘못됐다고 검찰을 두둔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이상하지 않나. 기소를 잘못한 것을 탓해야지 왜 법원이 판결을 잘못했다고, 항소해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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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남경호(GS건설 부사장)씨 부친상
▲ 남태희씨 별세, 남경욱·남경호(GS건설 부사장)·남영미씨 부친상, 명민주씨 장인상, 박윤정·심준희씨 시부상 =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9일 오전 10시 ☎ 02-207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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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가락시장 찾은 정청래, 지선 체제 전환 본격화... 민심공략 시동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7일 아침 새해를 맞아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을 찾아 청소 봉사에 나서며 민생 스킨십 채비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등 작업복 차림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청과물 시장 바닥의 쓰레기를 청소하고 경매장에서 물품 하역 작업을 지원했다. 정 대표는 작업을 마친 뒤 "새해를 맞아 현장최고위를 많이 하려고 한다. 목표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현장에 나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민주당은 내란잔재 청산과 개혁입법 추진은 그것대로 하면서 민생 현장 속으로 항상 달려가는 책임 있는 여당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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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파주시장 출마 공식 선언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이 7일 파주시청 본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고 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변화는 파주시민만이 만들 수 있다”며 “시민이 불편하면 행정은 움직여야 하고, 시민이 요구하면 결정은 미뤄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의원은 기자회견 장소로 본관 계단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바로 위에 시장실이 있는 자리이며, 시민들이 행정이 응답하지 않을 때 마지막으로 선택해 온 곳”이라며 “항의의 장소가 아니라 행정이 응답하지 않았다는 기록이 쌓인 곳”이라고 설명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는 GTX 공사 발파 공법과 보상 문제, 마장호수 관광지 개발 과정에서 광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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