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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하이뮨, 3만 명 참가한 '2025 MBN 서울마라톤' 후원 완료
일동후디스가 공식 후원한 '2025 MBN 서울마라톤'이 16일 광화문 광장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하프 코스와 10km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약 3만 명의 참가자가 몰렸다.대회 현장에서는 전문 선수와 일반인이 함께 달리며 활기찬 분위기가 연출됐다. 특히 하이뮨의 전속 모델 이영표와 여러 러닝 크루가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일동후디스는 잠실종합경기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참가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완주 인증샷 촬영 시 스포츠 타올과 에너지젤을 증정했으며, SNS 팔로우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고함량 아미노산 에너지젤을 제공해 레이스 지원을 강화했다.참가자들은 "에너지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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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EBS ‘나눔 0700’에 4년 연속 기부…누적 27억2천만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올해도 EBS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 0700’에 3억6000만원을 기부하며 4년 연속 지원을 이어나간다. 이번 기부를 포함한 총 누적 기부액은 27억2000만원이다.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18일 부영그룹 사옥에서 김유열 EBS 사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3억 6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전액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년소녀 가장, 난치성 환우 등 도움이 시급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우리의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 손길이 나비효과로 번져 지속 가능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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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셜록N, 전기·전자·반도체 의뢰 건수 30.7% 증가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헤드헌팅 플랫폼 ‘셜록N’이 전기·전자·반도체 업종의 인재 매칭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해당 업종에서의 기업 의뢰 건수와 인재 추천 건수가 모두 증가했다.셜록N 데이터에 따르면, 전기·전자·반도체 분야의 의뢰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0.7% 증가했으며, 인재 추천 건수는 전년 대비 10% 늘었다. 이는 해당 산업의 성장세에 따라 기업들이 핵심 인력 확보에 적극 나선 결과로 분석된다.인크루트 관계자는 “전기·전자·반도체 산업의 호조로 인해 즉시 전력화가 가능한 경력직 인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기업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매칭 시스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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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나폴리식 라구 파스타소스 출시
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100% 지중해산 신선한 토마토와 고기를 담은 ‘나폴리 토마토 미트 라구 파스타소스’를 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나폴리가 세계적인 미식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연중 온화한 기후로 토마토 재배에 적합해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가 유명하다고 설명했다.신제품은 나폴리식 라구의 특징인 잘 익은 토마토와 고기, 채소의 조화를 구현했다. 지중해산 토마토의 진한 맛에 볶은 고기의 식감을 더했으며, 다양한 채소와 허브를 첨가해 깊고 풍부한 맛을 완성했다.폰타나는 출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정통 토마토 파스타소스 라인업을 확장해 나폴리 스타일의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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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올겨울 퍼 아우터 거래액 380% 증가
셀렉트샵 29CM가 올겨울 하이넥 퍼 아우터의 거래액 급증을 기록했다. 본격 추위가 시작되면서 보온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퍼 아우터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결과다.29CM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퍼 아우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80% 증가했다. 스웨이드 소재와 퍼 디테일이 결합된 무스탕 제품도 같은 기간 130% 거래액 상승을 보였다.올해 퍼 아우터의 핵심 트렌드는 목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이다. 체온 손실이 큰 목 부위를 보호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어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들 사이에서도 선호도가 높다.대표적인 인기 제품으로는 양면 착용이 가능한 ‘108파운드’의 몰리 리버시블 시어링 코트와 페미닌한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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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옥션, 사이판 여행상품 최대 100만원 할인 행사 진행
G마켓과 옥션이 마리아나관광청과 협업해 사이판 여행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패키지 및 에어텔 상품에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행사는 마리아나관광청의 2026년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기획됐다. 새로운 브랜드 메시지인 ‘Far From Ordinary 바로 여기가 마리아나’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관계자는 "SNS 참여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G마켓과 마리아나관광청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일상 또는 여행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200여 명에게 사이판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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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무진장 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 하루 만에 판매액 600억 달성
무신사의 대규모 할인 행사인 '무진장 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 직후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행사 시작 90여 분 만에 판매액 100억 원을 돌파했고, 25시간 만에 600억 원을 넘어섰다. 이 기간 동안 100만 개 이상의 상품이 판매되어 분당 600개 이상의 판매 속도를 보였다.신발 제품과 겨울 아우터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나이키, 어그, 킨치의 신발과 팬시클럽, 드로우핏, 디스이즈네버댓, 미세키서울, 타입서비스의 아우터 등이 인기 상품으로 꼽혔다.오프라인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에도 행사 첫날 4개 매장에 걸쳐 2만3000여 명이 방문했다.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이벤트 '무신사 무진장 치트키'에는 26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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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진행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18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서울김치문화체험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동국제강이 2007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계승하고 있다. 동절기 취약계층 가정에 온정을 전하기 위함이다.사전 모집으로 선정된 동국제강 임직원 및 직원가족 20여명은 당일 아침 서울김치문화체험관에 모여 김장 방법을 교육받고, 배추김치 약 800kg을 담가 신당꿈구립아동센터까지 직접 배달했다.동국제강은 2012년부터 신당꿈구립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체험형 프로그램, 견학, 물품 기부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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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모바일 승차권 개편…이용자 만족도 향상
에스알(SR)은 열차 이용객이 모바일 승차권을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18일부터 SRT앱 승차권 전면 개편에 나섰다.SRT 이용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승차권 디자인을 변경해 정보 배치 체계를 단순화하고 필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새롭게 디자인한 모바일 승차권은 타는곳, 탑승호차, 좌석정보 등을 더욱 명확히 구분해 볼 수 있도록 시각적 요소를 정비했다. 또 차내시설 정보 등의 버튼을 하단에 배치해 이용자의 조작 편의성이 높아졌으며, 색상 대비와 글자 크기도 조정해 주요 정보가 한눈에 들어온다. 큐알(QR)코드 영역과 승차권 번호 영역도 명확히 분리해 검표 시 인식률과 화면 가독성을 동시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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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2025년 소비 트렌드 분석 보고서 발간
롯데멤버스(대표이사 김혜주)가 롯데 유통 7개사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025 엘포인트 트렌드 인사이트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엘포인트 거래 데이터, 설문 조사, SNS 분석 등을 종합해 2025년 핵심 소비 트렌드를 도출했다.분석 결과, 2025년 소비 트렌드는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는 복합적 소비 패턴으로 정의되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합리적 소비 경향이 강화되고 있으며, 식품·뷰티 브랜드 충성도 약화와 PB상품 선호 증가, 홈쿡 트렌드의 진화가 두드러진다.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제로·저당·저염 제품, 디톡스, 수면 관리, 러닝 등 웰빙 관련 지출이 늘고 있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전 연령층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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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가로 ‘내 집’ 사는 경기 비규제지역 ‘들썩’
치솟는 서울 전세가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접었던 세입자들이 경기도로 눈을 돌리고 있다. 서울 아파트 전세 보증금으로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비규제지역의 아파트 구매가 가능한 이른바 '탈서울'을 통해 내 집을 마련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특히 전세가 상승세가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불안한 '전세살이' 대신 안정적인 내 집 마련을 선택하는 움직임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10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6억6,378만원에 달했다. 이는 역대 최고가였던 2022년 4월(6억8,727만원)의 96.5% 수준까지 회복한 수치로, 사실상 최고가 경신을 눈앞에 둔 상황이다.반면 서울과 맞닿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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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브랜드 대상’ 환경상 수상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지난 15일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 브랜드대상’에서 환경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지속가능한 브랜드 가치 창출과 ESG 실천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에쓰오일은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자원 재활용 방안을 제시한 ‘나만의 주유장갑, My GoodLOVES 캠페인’의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영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이번 캠페인은 “어떤 장갑이든 주유장갑이 될 수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사용하지 않던 장갑을 셀프주유 시 다회용 주유장갑으로 활용하도록 제안하였다. 소비자 각자의 장갑이 일회용 비닐장갑을 대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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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중앙로, 창원의 CBD(중심업무지구)로 환골탈태
창원시의 심장부인 성산구 중앙동 일대가 대대적인 도시 공간 재편을 예고하고 있다. 창원시가 추진 중인 ‘중심상업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와 ‘준공업지역 재정비계획’ 개편을 통해, 이 일대를 단순한 구도심 상권이 아닌 주거, 업무, 상업, 문화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중심업무지구(CBD)로 탈바꿈시키는 청사진이 가시화되고 있다.해당 재편의 핵심은 창원 경제의 두 대동맥인 ‘중앙로’와 ‘창원대로’가 만나는 ‘T’자형 개발 축이다. 창원시청과 경남도청 등 주요 행정기관이 밀집한 중앙로는 전통적인 중심 상업지구의 역할을 해왔으며, 창원대로는 약 12만 명이 넘는 근로자가 종사하는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핵심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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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원페를라에 ‘래미안 AI 주차장’ 첫 적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 원페를라(방배6구역 재건축)에 ‘래미안 AI 주차장’을 최초로 도입해 미래형 주거 단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오는 26일 입주가 시작되는 래미안 원페를라는 총 1097세대,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16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주차장은 지하 1층~지하 4층이며 일반 주차 1902면, 전기차 충전 구역 101면으로 세대당 1.8대 주차가 가능한데, ‘래미안 AI 주차장’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삼성물산의 설명이다.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AI 주차장’은 일반적인 아파트 주차장에 구축되는 주차 관제, 주차 유도, 전기차 충전 시스템을 통합 연동해 최첨단 AI 기술과 결합, 입주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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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5 장애인복지증진대회’ 성료…포용과 화합의 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18일 기장체육관에서 (사)부산광역시기장군장애인협회(회장 최춘동) 주관으로 ‘2025년 기장군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기장군의회 의원, 부산시의회 의원,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신나는 장구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식, 장학금 및 가정지원금, 후원물품 전달, 대회사,축사, 격려사, 초청가수 공연, 장애인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아울러 행사장 내에서 ▲장애인 인권 안내 및 상담(부산광역시인권센터)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안내(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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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대책 ‘반사이익’ 현실화…하반기 수도권 비규제 신규 분양은?
올 하반기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규제 ‘반사이익’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10.15 대책’으로 사실상 수도권 전역에 대출 규제가 적용되자, 이번 규제에서 제외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관심도가 높아지는 모습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0월 15일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서울 25개 자치구를 비롯해 경기 과천·광명·성남(분당·수정·수정구)·수원(영통·팔달·장안구)·안양 동안구·용인 수지구·의왕·하남 등 12곳을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이번 대책은 대출과 청약, 세제, 토지거래를 동시에 제한하는 복합 규제다. 무주택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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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디지털 유목민' 성지 꿈꾼다! 2026년 '디지털노마드 시티' 출범 선언
인천시가 글로벌 인재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디지털노마드 시티 인천' 프로젝트를 공식화하고, 2026년 3월 출범을 예고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명 규모로 급증하고 있는 이른바 '디지털 유목민(Digital Nomad)'을 전략적으로 품어 안아, 해외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이다. 1인당 550만 원 경제 효과! 체류 수요 선점이 핵심 시는 디지털노마드의 유치 당위성을 경제적 효과에서 찾고 있다.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디지털노마드 1인당 생산 유발 효과는 550만 원에 달하며, 연간 소비 규모는 7,870억 달러로 추산된다. 외국인 관광 활동이 비교적 낮은 인천으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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